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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그림 그릴 때면 날씨 영향을 은근 받아서 겨울 끝나기 전에 후다닥 겨울 그림 그려야겠다 하면서 그린 그림꽤나 맘에 들게 그려져서 기분 좋았다네요 현대물 성인으로 생각하긴 했는데 뭐 그때도 루피는 눈 오면 신나서 눈사람 만들러 나가고 조로도 따라나가서 같이 있어줄 것 같네요 어인섬 내려갈 때 만화책 구석에서 둘이서 이야기하는 거 볼 때마다 좋아서 기절해요,,...
참고: https://youtu.be/fwvOaOtEaSI -. 도윤이는 늘 나보다 앞서 나가는 아이였다. 어딜 앞서 나가느냐 하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성적이면 성적, 몸이면 몸. 심성도 친절함도 나보다 능숙한 아이였다. 유치원에서 만날 적부터 사춘기에 접어들 무렵까지 나는 그에게서 일말의 열등감도 가지지 않았다. 그냥 그랬다. 질투하기에 도윤이가 너무 앞...
https://twitter.com/DDlong1919/status/1430770236685381632?s=20 아기가된 천희와 그런 천희가 귀여워 우는 천우썰 *** "형이 저주에 걸렸다구요?!" 백린의각에서 날아든 비보에 천우는 무당산에서 한걸음에 달려 내려왔다. 어떤 저주에 걸렸는지 따위는 중요하지 않았다. 빨리 그의 곁으로 가 그를 지킬 생각으로 머...
보쿠토 코타로쿠로오 테츠로키타 신스케미야 오사무고시키 츠토무 1. 사귀기 전 힘조절 따위 전혀 하지 못한 공이 그대로 여주에게 날아왔음 여주는 열심히 경기 일지 작성하다가 갑자기 날벼락 맞은거지 여주 날아오는 공 피하지도 못하고 그대로 가슴팍에 맞고선 바닥에 널부러져 버림 꽤 크게 난 소리에 부원들 모두 화들짝 놀라서 여주 쪽 바라보는데 얼굴이 사색되고 난...
이 글은 다녤님의 [봄, 여름, 가을, 겨울]에 대한 감상문 입니다. 말이 감상문이지 그냥 주접글이나 다름이 없으며... 두서없고.... 뒤지게 가독성이 떨어집니다... 전문을 읽고 오시는 걸 추천합니다. 아니다, 그냥 이런 비천한 사설은 관심끄시고 다녤님의 포스타입부터 들어가세요. 읽으시고, 제 주접에 공감하세요. 다녤님의 글에 대한 제 진심이 0과 1로...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1. 무덥기만 한 여름 마크랑 동혁이는 이별을 앞두고 있음 둘이 오랫동안 사귀어왔고 둘 다 권태기가 와 버린 거임 더 이상 피할 수 없어 헤어지기로 마음 먹은 둘임 동혁은 마크가 없는 사이에 집에 있던 자기 물건들을 다 짐 싸고 이 집을 나가기로 마음 먹음 짐을 하나하나 싸면서 그래도 눈물은 나는 동혁이었음
애들한테 여기저기 끌려다니다가 6시간 후 결국 "너네는 ... 더 놀다 나와라 난 밖에서 기다리고 있을테니까..." 선언 후 탈출하는 것 까지 봐야함. 탈출 후 씻고 나와선 휴게실 안마의자에 앉아서 애들 기다리다가 스르륵 잠든 히토야... 그렇게 히토야가 잠들고나서 한참 지난 후에야 배고파서 더 못 논다며 밖으로 나온 나고야사제조가 완전 푹 잠들어있는 히토...
사무소 직원들은 다 정시퇴근 시키고 자기는 남아서 마무리 정리하던 히토야랑 쇼파에 누워서 그 모습 지켜보는 쿠코. 빌려온 만화책도 다 읽어버렸고 즐겨하던 게임의 일일퀘스트도 다 끝냈는데도 히토야 일이 안 끝나서 탁상 위에 올려져 있던 팜플렛까지 정독해버림 (중간중간 히토야 언제끝나냐~ 하고 물어봤지만 아직 남았어. 기다려. 소리만 8번을 들었다) 그런데도 ...
To. Mahlon T. Pontus 안녕, 말론. 갑자기... 편지 보내서 미안. 요즘 기분이 싱숭생숭해서 편지 쓰는 걸 취미로 두고있거든. 편지를 쓰면 좀 기분이 좋아져서. 아무튼... 잘 지내고 있어? 난 언제나와 같이 평범한방학을 보내고 있는 것 같아. 말론은 어떤지 모르겠다. 부디 좋은 방학을 보내고 있기를 바라. 분명 처음 편지지를 집어들었을 땐...
천둥이 굉장히 컸다. 얼마나 컸는지 발밑이 진동하는 느낌마저 들었다. 큰세진이 눈을 굴리며 입 안에서 굴리던 양칫물을 뱉었다. 세면대 수도관으로 물이 꿀렁꿀렁 넘어가는 소리에 섞여 천둥이 또 한 번 얍삽하게 뒤통수를 치고 사라졌다. 그때였다. 문이 열린 것은. 큰세진이 눈을 비볐다. 입 안에 난 혓바늘을 확인하던 입을 냉큼 다물고 천천히 뒤를 돌았다. 천천...
https://youtu.be/4QXCPuwBz2E 신을 언제부터 믿게 됐더라. … 음, 사실 나도 잘 모르겠어. 그래도 어느 순간부터 내 신은 너희가 됐더라. 그건 확실해 … 아, 신 따위 믿지 말라 했던가. 그래도 조금만 봐줘, 내 존재의 디딤돌이란 말이야. 나비는 낙원까지의 길을 만들어. 그저 행복뿐인 곳으로 데려다주고 싶었어. 너희의 낙원으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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