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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AU이므로 캐붕이 있습니다. 창 밖으로 들어오는 햇살에 알바가 두 눈을 살며시 떴다. 슬며시 몸을 일으키는데 보이는 울긋불긋한 키스마크에 어제의 일이 생각나 얼굴이 홧홧하게 달아올랐다. 이런건 처음이었다. 처음 겪어보는 쾌락이었다. 게다가 마지막에 대체 무슨 말을 했던거람! ㅈ... 좋아한다고 했다. 정말 좋아한다고 말했다! 알바가 부끄러움에 양손으로 자...
청룡 정운룡 X 주술사 아운가 황궁에 들어갈 수 있을 줄은 몰랐는데…. 윤허는 어떻게 받은 거야? 처음 천제를 만나러 갔을 때는 벌벌 떨었던 아운가는 황궁의 거대한 문 앞에서 태연하게 기지개를 켰다. 황궁의 황룡이 바뀌거든. 그 행렬에 끼워달라고 했지. 평소의 편안한 차림이 아니라, 파도가 치는 것처럼 아름다운 푸른 빛에 금사로 화려하게 수놓은 비단옷을 입...
운몽(運夢): 미래의 일을 꿈의 계시로 깨닫게 됨 *하시화님의 썰 <거리를 떠돌던 어린 무선이를 고소로 데려오는 회귀한 망기>를 제 문체로 다시 풀어쓴 글입니다! *원본 썰 링크: http://posty.pe/8l2ftx 이릉노조가 죽고, 자신은 폐관 수련에 들어간지 얼마나 되었을까. 그가 죽었다는 소식을 전해들은 이후 망기에게 시간의 흐름은 그...
전등 스위치 두 개 중 하나만 눌려져 있는 탓에 교수실 212호 안은 모니터의 푸르스름한 불빛이 밝히고 있는 거나 마찬가지였다. 깜빡한 건 당연히 아니었고 의도한 상태로. 박살난 안경의 수리가 끝나기 전까진 최대한 백색등에서의 활동을 자제하란 말을 들은 준완은 인상을 찌푸렸다. 아니 제가 의산데 그럼 일을 하지 말까요? 턱 끝까지 차오른 질문을 간신히 끌어...
아카아무 슈레이 끼얹은 슈버번 원페이스설정 FBI아카이x검은조직 버번 조직 멸했지만 이유가 있어서 활동하고 있는 버번은 자신의 조직을 멸시킨 주연 중 하나인 아카이에게 접근하고 같이 살다 몰래 떠난 뒤 그의 앞에서 살인을 저지르는 이야기. __________ 언제였더라. 조직에서 긴 임무를 수행하고 피곤함에 절여 눈을 뜨지 못한 채 꿈에서 헤매고 있었다. ...
*버스 안 그 사람(http://posty.pe/37d1pv) *실연(http://posty.pe/15au7p) *고백 후에(http://posty.pe/envx1i)에서 이어집니다. 강만음은 기분이 좋지 않았다. 찰싹 달라붙은 채 떨어질 줄 모르는 두 사람 때문이었다. 위무선과 남망기는 길을 걷는 내내 한 치의 틈도 없이 붙어 선 채 강만음의 뒤에 서서 ...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나의 이별은 마치 요리와 같다. 그 사람과의 추억을 하나 둘 꺼내, 그 속에 담겨있는 감정들을 찬찬히 다듬는다. 그러다보면 어느새 또 다른 감상이 그 위로 내려앉는다. 그것은 미련이 될 수도, 후회가 될 수도, 또 미움이 될 수도 있었다. 간혹 애정이라는 감상이 생기는 경우도 있었지만, 정말 티끌만큼의 크기였다. 이 과정은 빠진 곳없이 골고루 잘 섞일때까지...
이틀 하고도 하루가 더 지나자 소요는 대책을 세우지 않을 수 없었다. 첫째, 만천성이 청단보다 먼저 돌아왔기 때문이고, 둘째로는 그동안 약속을 단 한 번도 어긴 적이 없던 청단이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었기 때문이다. 청단은 말을 가볍게 하는 습관이 있었지만 자신이 내뱉은 말을 어기는 법이 결코 없었다. 이틀 안에 돌아온다던 그가 지금까지 소식이 없다는 것은...
여름 장마가 내리기 시작한 지 며칠 째, 아오이는 열려 있는 창문 너머로 쏟아지는 비를 바라봤다. 눈을 감고 소리에 집중한다. 지붕에 부딪혀 물이 사방으로 튀는 소리, 배수구에서 물이 흘러내려가는 소리, 창문에 툭 투둑 떨어지는 빗방울 소리. 분명 처음 듣는 것이 아니었음에도 모든 것이 새삼스럽게만 느껴져온다. " 아오이, 거기서 뭐해? …아, 창문 닫는 ...
" 기억력 좋다고 했던 말이 거짓말은 아니었네, 스바루. " 말했잖아. 잊지 않는 건 특기라고. 말이 입 밖으로 나오지 않아 가만히 고개만 끄덕이고 있는 와중에 내밀어진 손이 웃겨서 앞이 잠깐 흐렸다. 기억하고 있구나. 그 때 너 아이스크림을 양손에 들고서는 무슨 어린애처럼. 순간적으로 몸을 뒤로 물린 건 네 탓이 아니었다. 문득 어쩔 도리도 없이 황망해졌...
다는 아닙니당.. 뺀 그림들 있읍니다... 안즈 애니 비주얼 나오기 전에 그린 것들이 섞여있습니다. (별로 다르지 않아서 다행이에요!) ~ 유신 ~ *탄님의 회지 팬아트..! ~아마 이쯤부터 안즈 비주얼 공개 후 그림~ 즈!! 캐릭터 스토리 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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