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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넓은 도서관의 사람 없는 자리를 차지하고 앉은 켈런의 몸은 한 번씩 귀에 꽂힌 이어폰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을 따라 들썩거렸다. 오다니기 편한 자리 대신 사람이 없는 곳을 굳이 찾아 앉은 이유였다. 그렇다고 도서관의 규칙을 어길 만큼 시끄럽거나 제대로 된 춤을 추는 것은 아니었지만, 신경이 곤두선 누군가는 이를 다리를 떠는 것만큼이나 거슬려 할 것을 알고 있기...
8월 8일. 생일인 거 누가 모르냐고!!! 진짜 애도 아니고!!! 쌍둥이보다 더 너무해!!! [쿱겸] Brain, Boss, Baby. - Episode 40. 삐돌이 최사장 “아. 망했다.” 피자 먹고 낮잠 좀 잔다는 게 아주 푹 자버렸다. 시계를 보니 벌써 새벽 3시. 곁에 승철이 없었다. 8월 8일 새벽 1시. 자정에 축하해주지 않으면 삐지는 사람이라...
(약칭 : 소음퀼) 벗 잃은 달빛이 창문으로 스며들고, 가로등이 별빛을 대신하는 밤. 이불 속에서 눈을 뜬 채로 쉽게 잠에 들지 못하지만, 그것은 고민하기 때문에도, 사색하기 때문에도, 잠에 들지 못할 정도로 아프기 때문에도 아닙니다. ♪♩♬쟈가쟈가쟝 다당 다당 쾅! 촤아앗♪♩♬ …그냥 시끄러워서 그래요. 안되겠어 저 자식 어떻게든 하지 않으면…. ↓↓↓↓...
BGM : Duggy - 우리가 바랐던 날들 네가 알아주기를, 그것은 졸업을 코앞에 두었을 때도.. 그리고 지금도, 다를 것 없었다. 그때는 표현조차 하지 않으며 바랐던 것인데 이젠 말할 수도, 다가갈 수도 있어서 더욱 간절해지는 것이었다. 제 앞에 벽을 둔 채 삼키고, 삼키던 것을 너무나 늦게 알려주어서.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더라, 그만큼 긴 시간이다...
※공포요소, 불쾌 주의※
꿈이 있었는데, 분명 그랬는데... 이제는 모르겠다. 하고 싶은 건? 좋아하는 건? 해야 하는 건? 몰라. 아무것도. 모르겠어. 그냥 흘러가는 대로 살면 안되는 거야? 복잡하게 생각하는 건 딱 질색인데, 어른들은 겨우 15살 짜리에게 바라는 것도 많지. 애답게 천진난만하고 순수하게 동심을 유지하면서 고분고분하게 하라는 대로 열심히 공부만 하고 있으라는데.....
각별 : “손님이 찾아오셨네요” 덕개 : “...” 각별 : “나오셔도 됩니다. 제가 힘을 쓰면 저는 그에 합당한 대가를 치를 것이니.” 덕개 : “어차피 들킨 거, 직접적으로 묻겠습니다” 각별 : “조금 전에 제가 길을 찾아준 그 아이가 높은 자 였습니까? 색을 보니, 목성의 관리자쯤 되려나요” 덕개 : “말 조심 하시죠.” 각별 : “어떤 분인지는 모르...
들어쥬라.....넘후조음 우리강아지 멍멍이 대견해죽겟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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