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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2차 주컨곤 악마기사 ㅇ 본체 x 미래날조 11월, 본래라면 형형색색 낙엽이 길에 내려앉고 서늘해져 가는 태양 빛 아래 갖가지 감정들이 널을 뛸 그 날들에, 청년은 조각조각 난 나른한 오후를 흐르지 않는 눈물로 떠나보내며 눈앞의 이들에겐 웃어 보였다. “그래서, 정확히 뭘 하고 싶다고?” 그 웃음은 순진무구해 보였으나 또 어느 두해살이 잡풀같은 면모가 기저...
지난 주치의 일기에서 tPA를 제시간에 까서 뿌듯했다는 이야기를 적었는데 놀랍게도 그 후로 tPA를 세 개나 더 깠다. 어떻게 매 당직마다 tPA를 쓸 수가 있지? 교수님이 내게 tPA가 손에 감기냐며 운명을 거스르지 말라고 하셨다. 앞서 썼듯 tPA는 정말 지금이 아니면 써볼 수 없는 치료에 해당한다. 내 동기는 tPA에 대해 설명할 때 "지금 쓰는 건 ...
⚠️드림이 거북하신 분은 뒤로 가기⚠️ ⚠️막 썼음(?)⚠️ ⚠️수정하거나 추가 요소🈶⚠️ ⚠️캐붕🈶⚠️ 예전에.. 끼로로가 미리를 경계대상에 넣었다는 설정땜에 써보는 썰. 미리에 대한 트레짤의 ALT에 적었는데.. 미리의 능력은 어둠이라고 할 수 있지만, 다른 사람들 눈에는 그림자를 다루는미리가 들어온다. 능력의 범위는.. 애매모호. 애매모호라는 건 그림...
때는 저번 주... 충동적으로 브라질리언 왁싱을 예약을 해버렸다. 친구들과 만났을 때, 브라질리언 왁싱을 해버리고 싶어~ 털이 빠지는 게 스트레스야~그냥 없애 버리고 싶어~라고는 했지만 막상 후기를 보니 너무 아파보여서 용기가 나지는 않았다. 그리고 부위가 부위이지 않은가. 너무 너무 민망할 것 같았다. 레이저 제모이든 브라질리언 왁싱이든 절대 못할 거야~...
하루만에 일어난 일이 너무 고되었지만 오빠인 이자나에게 설명할 것도 많았다. 가볍게 씻고 침대에 누우니 호기심을 못 참은 이자나가 불쑥 다가와 이불 속을 파고 들어온다. 꼬물꼬물 움직여 누울 자리를 만들어 주고 오늘 하루 있었던 일을 쉽고 간략하게 알려주었다. 중간중간 들어오는 질문에 답해주니 시계가 벌써 12시를 가리키고 있었다. "난리였겠다." "응.....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요즘 내 자신에게 가장 많이 드는 의문 나는 어쩌다 정재현을 사랑하게 되었는가 임 왜냐하면 최애 취향은 “키 큰 강아지상” 이다 .. 그래서 내가 정우를 갱장히 사랑하는데 또 정우만큼은 아니지만 사랑햇던 구오빠들을 적어보자면 (빅뱅은 뺄개요;;;) 최병찬 손현우 황인탁 이제노 정도 ..? 이들의 공통점은 키가 점 크고 다른 종이긴 하지만 강아지 같다는 점임...
내가 추억을 유독 좋아하고 그리워하고 곱씹는 이유는 이제는 내 뇌리에만 머무는 기억을 사랑하고 있었던 거다 비참했던 기억마저 멋대로 과장되게 미화하는 내 뇌는 끊임없이 그 당시의 내 시선과 그에 들어오는 풍경, 그리고 내 옆에 있던 그들을 사랑하고 있었다 아, 나는 누군가를 사랑하지 않으면 안되는 사람이구나 나를 공허하게 만드는 것도 행복에 겹게 만드는 것...
할로윈이라고 인장 꾸며놨더니 트친분이 웬 할로윈 끝내주게 즐기고 있는 강쥐가 있다고 하셨는데 그게 너무 웃겨서...ㅠㅠ 와중에 첫번째 그림 보고 다른 트친분이 마을 사탕 쓸어오신대서 진짜 쓸어와드렸습니다 () 초능력 세계여행 진짜 즐겁게 봤다 ... 어떻게 컨텐츠가 이렇게 푸른색 청춘 얘는 .. 전설의 동물 관리하는 후드조가 보고싶어서 대충 낙서 갈김 근데...
https://youtu.be/QFAfWH_CKVw * 서우인의 밤 바람에 부서지는 나뭇잎은 어찌하여 이리 종소리를 닮았는가. 맑은 듯, 탁한 듯, 어두운 듯, 밝은 듯, 사박사박 물결처럼 퍼지는 소리 속에서 작은 목소리가 울렸다. 귀여운 오월의 장미는 세 번을 빙빙 돈다네 빙빙 도는 모습을 보여다오! 노랫소리는 앞에서 들리는 것 같기도 했고, 뒤에서...
그때 내 머릿속에 든 단어는 하나뿐이었다. [멋있다.] 그는 일진 녀석의 주먹을 한 손으로 잡아서 멈춰버렸다. ''뭐..뭐야...넌?'' ''저는 방문 상담원 이설전이라고 합니다...만 그쪽이야말로 누구신데 이런 짓을 하시는 겁니까?'' ''에이씨!'' 녀석은 주먹을 그의 손에서 빼려고 손을 당겼지만 빠지지 않았다. ''노..놓으라고!'' 녀석이 반대쪽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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