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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새벽의 부동산에서는 훌쩍거리는 소리가 울려 퍼졌다. 구석에 있는 책상에서 맹목서가 울고 있었다. 새로 사 온 조각케이크를 아침으로 먹으려다가 바닥에 떨어뜨렸기 때문이었다. 이렇게 말하니까 별것 아닌 거 같지만 실제로도 별일 아니었다. 맹목서도 솔직히 울면서 현타가 왔다. 하지만... 그 케이크는 문 닫기 직전 아슬아슬하게 얻어낸 마지막 케이크였다고! 그가 ...
“외... 외제니!” 조제의 눈앞에 보이는, 호르헤가 캡슐 하나를 두 손가락으로 주물럭거리는, 저 모습. 호르헤는 조제의 얼굴을 보며 실실 웃고 있다. “살려 줘! 조제! 조제!” 외제니의 목소리가, 또다시 들린다. 조제는 이를 악물고 주위를 두리번거린다. 하지만, 이내 들리는, 기분나쁜 웃음소리... “흐흐흐히히히...” 외제니의 목소리로 시작한 웃음은,...
BGM 이승환 - 다만 달깍, 달깍. 조용하게 울리는 비상등의 소리에 맞춰 휘인의 눈이 느리게 깜빡였다. 서서히 저물기 시작하는 오후의 거리가 검은 눈동자 위로 스며 들었다. 의미 없이 핸들 위에 올린 손은 이따금 희미하게 꿈틀거리고는 했다. 정적이 가득한 통화에서는 푹 잠긴 목소리가 새어 나왔다. 긴 한숨을 내쉰 휘인이 고개를 푹 숙여냈다. "알겠어요."...
*카페 포아로 "PC방은 이미 닫았대요. 카페도 갑자기 닫게 될지도 몰라." 아즈사가 심각한 얼굴로 물었다. "미리 안내문이라도 작성해둘까요?" "아즈사씨도 참. 영업정지 명령 내려오면 그때부터 준비해도 되죠." 아무로씨 그렇게 마스크 쓰고있으니까. 어쩐지 금방이라도 누구 따라가서 미행할 것 같네. "아무로씨 아무로씨." "응?" "집합금지면 아무로씨도 아...
※ 로드 남매 설정 AU ※ 여로드가 누나, 남로드가 남동생이라는 남매 설정(나이 터울은 좀 있음) ※ 개인적인 캐릭터 해석 + 배경 설정 날조 有(공식 설정과 다른 부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 시간적 배경은 본격적인 정복 전쟁 이전과 로드 남매들의 과거 시점 위주로 ※ 본 장편의 플롯은 로오히 노멀 스토리 기준으로 만들어졌습니다. “5년 전, 그 날 ...
날조有 [불편하신 분들은 조용히 뒤로가기를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D] 마법도 가족도 아무것도 없는 감독생을 리들 로즈하트는 얼마간의 시간 끝에 좋아하게 되었다. 딱히 계기란 것은 없어도 누군가에게 좋아한다는 마음이 생긴다는 것은 아주 자연스러운 것이었으니 말이다. 리들은 처음 감독생을 보았을땐 마법을 사용할 수 없고, 할 수 있는 거라곤 딱히 없는 학교...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제목 : 출근하자마자 깜놀] (차에서 내리는 석진 옆모습.jpg) (마스크에 벙거지 모자까지 쓴 정국.jpg) (두 사람 뒤따라가는 윤기.jpg) 이거 사진 모야?? 셋이 병원 갔다는데? 댓글 (99+) - 헐 - 석진이 - 대체 얼마만에 보는 석지니야ㅠㅠㅠㅠㅠ - 석진아ㅠㅠㅠㅠ - 병원이라니 뭐지ㅠㅠㅠ - 어머니 병문안? - 그럼 정국이랑 윤기는 왜? ...
#1 에르모소만큼은 놔줘. "이모리가(家)는 꼭 일을 내네요." 유데아는 제 앞의 포로를 보았다. 포로는 군인에게 목덜미가 잡힌 채 손목이 뒤로 묶였다. 그런데도 당장 유데아를 찢어 죽이겠다는 듯 살기를 흘린다. 기개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 "심지어 단조보다 머리가 좋아요. 제국군을 첩자로 삼다니 상상도 못한걸요." "칭찬은 고맙지만 이만 닥쳐 주게. ...
*상황문답 여주의 이름은 편의상 이여주로 하겠습니다 카게야마 토비오 "야""? 왜(우물우물..)""넌 내 어디가 좋냐?""..갑자기 그건 왜""아니.. 내 어디가 좋아서 사귀는건지 궁금해서""..내가 고백한거 잊었냐?""그니까 내 어디가 좋아서 고백했냐구""....넌 내 어디가 좋아서 고백 받아줬냐?""음...알고싶어?""어""사랑해 토비오ㅎㅎ""콜록콜록....
나는 당신과 이 한 몸 불사르는 사랑을 할 생각이었다. 당신은 내 첫 연인은 아니었으나 단연컨대 첫사랑이었다. 나는 무르익어갔지만, 당신은 타올랐던 사랑. 이제 재만 남은 당신의 마음을 잘 알고 있어요. 할 수 있는 가장 완벽한 미소를 띈 채 당신과 눈을 맞췄다. 당신이 말을 꺼내면 뭐라고 대답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서, 당신보다 먼저 입을 열었다. 선배, ...
사랑한다 말할 수 있을까. 당신이 걸어 온 거룩한 길에 나의 말 한마디가 얼룩이 된다면, 그 얼룩을 내가 견딜 수 있을까. 한편으로는 당신이 걸어온 고귀한 길에 생긴 작은 얼룩하나에 한 번의 시선이라도 준다면, 나는 찬란하게 웃으며 기뻐할 수 있으니 얼룩이라도 남겨볼까. 당신이 걸어온, 앞으로 걸어갈 그 길의 끝이 당신의 희생뿐일지라도, 저는 당신이 남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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