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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제가 이 글을 백업을 안해놨더라고요. 시간이 많이 지나서 백업 삼아 올려둡니다. +유혈 묘사 주의 물질 해가 먹고 산 지가 수십 년이 되아도, 바다라는기이 참 각박하고 무서븐 기라. 문 선장은 그은 얼굴 위에 진 주름을 더 깊게 만들며 넋두리하듯 말을 흐렸다. 담배 연기가 휘파람 소리처럼 뚜렷하게 소금기 머금은 공기 위로 솟아올랐다가, 해풍에 삭아 없어지...
왜 나는 핸드폰을 회사에 놓고 왔을까? 야구 개막이 시작되자 마자 정신 없이 몰아치는 일더미에 재희는 머리가 멍해졌다. 운영팀에서 꽤 일 잘하는 자신이라고 생각했지만, 이건 뭐, 죽자는 거지 아주. 그렇다고 연봉을 많이 주기를 하나. 이런 말 하면 분명 팀장님은 욕할 거다. 낙하산 어쩌고 저쩌고 하시면서, 아니 낙하산은 뭐 돈없이 손가락만 빠나? 진짜 내가...
리스가 갑작스레 손목을 붙잡아 끌고 나간다면 따라 나가지 않을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30초 뒤에 죽을 위기가 닥쳤다거나 3분 뒤에 앉아있던 자리가 폭발할 것이라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더불어 딱히 그게 아니더라도 그런 외모를 가진 남자가 검정 수트를 입고 굳은 얼굴로 다가와 손목을 잡아 끌며 에스코트 한다면 '알진 못해도 분명 무언가 사정이 있을' 거라...
2020 막시이스 합작(https://yusarang4188.wixsite.com/maximinxispin) 참여작. 블러디드 3권까지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포타에도 재업해둡니다. 막시민 리프크네는 바닥을 거칠게 굴렀다. 반사적으로 몸을 웅크려 얼굴을 그대로 부딪치는 것만은 막았지만 땅에 그대로 내동댕이쳐지다시피 한 몸의 나머지 부분은 어쩔 수 ...
구관의 음악실은 애니메이션에서 나오는 것처럼 햇살이 화사하게 비친다거나 새소리가 들리는 곳은 아니지만, 나는 이 음악실을 좋아한다. 창문을 반 넘게 가리는 큰 나무가 있어 불을 켜지 않으면 어둑한 느낌도 들고 나무에 벌레들이 꼬여 종종 교실 안을 날아다니지만, 그래도 나는 이 음악실을 좋아한다. 신관이 생긴 지 벌써 몇 년이 되었으니 진작에 철거되고도 남았...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최근 트위터에서 발생하고 있는 2차 창작 관련 사태로 인해, 참여진 보호를 위하여 제출해주신 작품 중 일부를 임시로 발행 취소로 변경합니다. 상황 종결되고 난 이후에 수정조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합작 운영진 드림
과제가 미친 듯이 많은 날이면 어지간히 집에 들어가야지 싶다가도 항상 과방에 앉아 노트북을 두드렸다. 2년의 대학 생활에 굳어버린 습관이었고 아싸의 기질이 뒷목을 턱하고 잡는 바람에 자동으로 도서관은 뒷걸음질 쳤다. 제 옆에서 누군가 키보드를 두드린다는 건 생각만 해도 소름이 오소소 돋으니까. 부승관은 잘 놀 것같이 생겼는데 알고 보면 완전 못 논다니까, ...
[주제 : 손잡기] ※내가 보고싶은 오쵸를 적을 뿐입니다. "토도마츠, 간장 좀 집어줘."주위에서 바라보는 시선이 아플 정도로 강하게 느껴지지만 무시한 채 식사에 집중한다. 아무리 그렇게 쳐다보고 있어도 내가 지금 이 상황을 바꿔 줄 수는 없다니까. 재차 부르는 오소마츠 형의 목소리에 토도마츠는 나에게서 시선을 떼고 한숨을 쉬면서 간장을 건내준다. 조용했던...
https://twitter.com/dreamtwe/status/1361640443209900032?s=19 다들감사드립니다! 확인은pc에서!! 비단잉어를 의인화하는 합작입니다 어인,인어 동서양풍 상관없이 무늬와 특징이 잘 나타나게그려주세요! 마감일 /2월 13일 오후11시59분 공개일 /2월 15일 제출메일 to8880@naver.com 메일제목,파일제목...
"다 챙겼어?" "네," "편했는지 모르겠네, 이번 장마가 유독 길어서 어디 가지도 못하고." "아니에요, 너무 좋았어요. 저 수영장도 여기 마루도." "그럼 다행이고.. 일 해결되면 다시 온다고? 무리해서 안 와도 돼, 시간 날 때 다시 놀러 와." "감사해요. 너무 재미있어서 못 잊을 거에요. Thank you senorita,“ "ㅅ, 세뇨리따? 호호...
"그냥 내가 사러 간다 가," 제주도는 왜 항상 배송비가 더 붙는단 말인가, 섬에 살아 억울해 죽겠는데도 나는 이런 것 마저 차별 아닌 차별을 받는다니까. 매미가 미친 듯 울어대는 한여름에 에어컨이 고장 난 내 방은 달그락 거리는 선풍기만 24시간 돌아간다. 에어컨도 없이 날 이 방에 둘 거면 차라리 학교를 보내 학교를. 아, 전기세 때문에 여름 방과 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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