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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사람들에게 행복과 웃음을 선물해주기위해 자신의 온 에너지를 쏟는 그였다. 그런 그에게 내가 해줄 수 있는건 먼저 퇴근하여 따뜻하고 맛있는 식사를 차려주는 것 뿐이라는게 야속하기만 했다. 부쩍 일이 많아진만큼 그의 귀가 시간도 늦어졌는데 퇴근 후 그 긴 시간동안 그를 기다리는 것이 지루하기보다는 계속해서 설레이기만 했다. 가장 맛있는 음식을 해주고싶어서...
오늘도 나는 많은 카메라와 사람들 앞에서 웃음을 자아내는 사람이었다. 사람들에게 많은 웃음을 선사해주느라 정작 내 웃음은 다 소진 되어버린 느낌이었달까 이렇게 지쳐버린 내 하루의 끝은 언제나 너였기에 고되고 피곤한 몸으로 운전석에 앉은 채 이제는 몸에 베어버린 듯 익숙하게 차를 몰았다. 네가 있는 곳과 점점 가까워져 가니 나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지어졌다...
-우리 00700의 우정 궁금하지 않나? +++- 양양 X 여주 (그냥 서로가 최애) 이 둘은 말 그대로 서로가 최애야. 뭔지 모르겠다고? 그럼 그냥 봐주면 되는거야. 그럼 이제부터 보자고. 일단 여주는 드림에선 런쥔이, 127에선 태용이, 웨이브이션에서는 양양이가 최앤데, 참 많네.. 어쨌든 여주도 양양이가 (그룹 내에서)최애고, 양양이는 여주를 (통틀어...
운명을 믿으세요? 운명을 믿으세요. W.망고맛젤리 12. 잠 못 드는 밤 "대충 치워놓긴 했는데…" 앞서 계단을 오르는 김도영의 뒤를 따랐다. 긴장한 기색이 역력한 그는 말을 흐리며 마주 보고 있는 두 개의 문을 지나 복도 끝으로 향했다. 마찬가지로 마주 보고 있는 두 개의 문 중 오른쪽에 위치한 방문 손잡이를 움켜쥐다 만 그가 주먹을 살근 쥐었다 폈다 했...
"재밌어, 재밌는 것 같아... 응, 재밌어야 해." 무명이란 딱히 애정 없는 이름을 지어주고 나왔다. 방에서 큰 소란이 일어날 거라 예상했더니 이건 또 보기 좋게 빗나갔다. 내가 나온 방은, 쥐죽은 듯 조용했다. 잠시 넋이라도 나간 건가 싶어 내버려두었다. 저런 분류는 잠시 시간이 지나면 다시 시끄러워지기 마련이였으니. 이젠 무슨 색인지도 잊어 먹은, 흑...
당신이 춥노라면, 차는 당신을 덥힐 것이다. 당신이 너무 뜨겁노라면, 차는 당신을 식힐 것이다. 당신이 도탄에 빠진다면, 그것은 당신을 일으켜 세울 것이고. 당신이 흥분에 도취된다면, 그것은 또한 당신을 진정시킬 것이다. 홍차에 대해서는, 길고 특별한 감상을 남길만한 흥미가 없었다. 팬텀 하이덴 라이프, 영국 출생. 영국인이라면 서부인이든 남부인이든, 고소...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오후 시간은 내내 지옥이었다. 과장님은 누구 허락 받고 업무 처리를 한 거냐며 노여워했다. 곧바로 들어온 지점장이 이 사실을 알고 나와 담당 책임자인 과장님 그리고 점심시간에 앉아 있던 통파차장을 지점장실로 불러들였다. 통파 이 씹새끼는 대강의 상황을 눈치채고 자기가 화장실 간 사이에 신입이 사고를 친 것 같다며 모두 자리를 비운 자신의 불찰이라고 석고대죄...
1.우리집엔 화장실이 두개였다. 나와 내친오빠는 거실화장실만 쓸 수 있었다. 그리고 우리는 소변을 한번만 봤을 땐 물을 내리지말라 교육받았다. 수도세아까우니까. 우리가 못들어가는 다른 화장실은 물론 그런 법칙이 적용되진 않았다. 2.소변을 본 후에는 휴지를 사용해선 안되었다. 휴지는 오로지 대변보고 소량만 사용하라고 교육받았다. 앞전일기에 썼지만 우리는 속...
서로 언제부터 좋아했는지 물어보는 승효노을. 휴일에 같이 데이트를 하는 중. "저 물어볼 게 있는데요. 승효 씨." "뭔데요?" 승효는 뭐든지 답해주겠다는 듯 고개를 노을 쪽으로 돌린다. "저 언제부터 좋아하셨어요?" "어... 예전에 병원 엘리베이터에서 나한테 샌드위치 줄 때부터요." "네? 제가 샌드위치를 줘서 좋아했다고요?" "정확히 말하면... 그땐...
Starting Location - Mare Lamentorum (The Carrotorium) Learningway is worried one of his fellow Loporrits has met few misfortune. 최고의 숲에 있는 러닝웨이는 함께 도와줬으면 하는 일이 있는 모양이다. Learningway If you're not too b...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졸업작품 게임인 NIX의 몬스터 담당인 전소연입니다. 간단하게 정리해둔다면 저에게 있어서는 소소한 추억이 될 것 같기도 하고, 포트폴리오로 사용할 수 있고 혹시라도 참고하실 분이 계실 수도 있기 때문에 관련 도트를 정리 해두도록 하겠습니다. 부족한 작업물이지만 즐겁게 봐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저작권은 저와 저희 팀, 그리고 청강문화산업...
그는 그저 흥미로운 여자를 제 곁에 두기 위해 미끼를 던졌을 뿐이다. 정 오기 싫어한다면 나키메의 능력을 이용하여 데려오면 될 뿐. 그때부터 그녀는 제 공간에 들어와 있는 것과 마찬가지였으니. 겁쟁이라고? 이 나를 완전히 얕보고 있다. 그러니 이 장소까지 겁도 없이 따라온 것이겠지. “피 냄새가 진동하는구나.” “뱀파이어라 불리는 자가 피 냄새를 역겨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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