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솔찍히 사심임 마오 머리카락
잠자는 숲속의 공주는 백마 탄 왕자의 진실한 사랑의 입맞춤으로 잠에서 깨어났다. 못된 마녀의 저주는 그렇게 흐트러지고 두 사람은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뭐 이런 해피엔딩... 아쉽게도 이제 내가 해줄 이야기에서 이런 해피엔딩은 없다. 진실한 사랑의 입맞춤, 아니, 애초에 진실한 사랑이 무엇인가? 누군가를 바라보면 두근거리는 심장이 사랑의 증거일...
[산콩][BLOOMOON] #2 달에 피는 꽃 물웅덩이의 노을마저 빛을 잃어갈 때까지 사근대는 소리는 잦아들 줄을 몰랐다. 비가 개고 맑은 바람마저 선선히 불어오는데 돌아갈 길이 어두울까 걱정이 된 빈이 먼저 말을 꺼냈다. -이제 슬슬 가야 하지 않을까 싶은데, 해가 져서 -내가 갔으면 좋겠어? 다른 일정이라도 있나? 산하가 아쉬운 티를 숨김없이 비치며 아...
* 우울할 때마다 맞고 싶은 충동이 드는 여주인공 채희의 서사입니다. * SM요소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호흡이 긴 분들을 위해 3~4회 분량씩 모아보기로 발행하고 있습니다. * 보고 계시는 글은 01~03화 모음입니다.* 전체를 보고 싶으신 분들은 채널 구독 부탁드립니다. [지금 어디에] https://posty.pe/s0bb235 * 최초 발행된 글과...
개인공지 https://band.us/band/88451664/post/1 문의 및 신청 https://open.kakao.com/o/sjPDt62e (모두 끝난 방은 혼선 방지를 위해 나갑니다!) 주의사항 - 공지 미숙지로 발생한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모든 작업물은 샘플 /SNS에 게시될 수 있습니다. (비공개 추금 O - 역량 부족으로 작업이...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형사 아저씨' 시리즈는 BL인 동시에 범죄수사 스릴러입니다. 특히 10화부터는 본격적인 스포일러가 시작되니 혹 이번 화를 처음 보시는 분들은 1화부터 순차적으로 봐 주시면 더욱 재미있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12) "난 실패작이에요. 내가 날 알아요. 커서 사회인으로서도, 한 개인으로서도 제 구실 못할 거예요. 속이 다 망가졌는데 고칠 ...
정말..안 믿기고 이걸..해냈네요 두 달 동안 총 400개 그림! 크로키 1000개 채우기를 목표로 고고!
케이: 주민진의신: 유승현명렬: 박좌헌 대사/모션 볼드처리 1. 진짜 오랜만에 천둥소리에 놀람ㅇ...쿠르릉 하는데 나도 모르게 궁디 들썩임 그리고 뉴페이스 좌려리 등장 근데 씅ㄹ 아니 씅ㄹ 아아아니 씅려리가 자꾸 손가락이랑 입에 붙어서 큰일임 의신이가 시체 들고 들어올때 좌려리가 비옷? 코트? 호다닥 벗고 침대 밑으로 넣고 시체 받치러 가는데 자세를ㅋㅋㅋㅋ...
-사츠키 님 리퀘스트 -뭐든 괜찮은 분만 읽어 주세요 -14165자, 쓸데없이 깁니다 귓가에서 번지는 열기에, 눈동자에서 글썽거리는 파도에, 손끝에서 미끄러진 다정에, 살그머니 홀려 버려서……. "네? 그게 무슨 소리예요?" "세나 선배가 설명하신 그대로입니다, 누님. 레오 씨가 없어지셨어요. 그래서 지금 다들 Panic 직전 상태였습니다." 츠카사는 희게...
1) 신생 에오르제아 우선 야슈톨라는 처음에 피비를 봤을 때 좀 뻔뻔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아요. 솔직하고 단순한 사람...? 이라고 생각했다가 조금 더 맞을 것 같네요 피비는 이제 새로운 곳에서 새로 만난 인연이라서 그거에 대한 설레는 감정 자체는 처음부터 존재했던 것 같아요 피비가 자기 사람만 챙긴다고 되어있는데 이게 낯을 가리는 사람인지는 자세히...
오늘은 유독 재수 옴 붙은 날이었다. 어제는 분명 새벽별을 다 헤고도 남을 만큼 잠이 오지 않았는데, 아침에는 별 이유도 없이 일찍 눈이 떠졌다. 이왕 깬 잠, 아침이나 먹어볼까 싶어 식당에 가니 마침 식사를 마치고 나가시던 선생님과 딱 마주쳐 빠지려던 수업에 잡혀가고 말았다. 일단 밥부터 먹고 오겠다며 억지를 부려 받은 아침 메뉴는 하필 가재 튀김이었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