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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위무선은 멀찍이 강징이 보이자 얼른 쫓아가서 붙잡았다. 원래는 어른들보다 일찍 일어나는 강징이었는데 요즘은 위무선과 비교해도 기상 시간이 늦었다. 바람이라도 난 것처럼 불쑥 사라져서 나돌아다니는 일도 많았다. 그러나 사람들은 섣불리 입을 대지 않고 내버려두었다. 며칠 전 연에 과녁을 매달아 쏘는 놀이를 하면서도 강징은 확실하게 앞서나간 실력으로 연을 꿰뚫어...
친구가 추천한 남자 second S.샘유 “이게 다… 뭐야“ 설하는 나를 꾸며주려는 듯 가방에서 꺼낸 것들을 내 몸과 얼굴에 대가며 비교했다. 그리곤 맘에 들다 싶으면 반응을 해 왔다. ”어울린다. 딱 좋아 이렇게 잘 어울리는 것들이 있는데 왜 그렇게 화장을 안 하고 다녀. 너 내가 말했지 너 화장하면 진짜 남자애들이 다 반한다니까? 화장을 안 하고 다니니...
*유료분에 성희롱 언급이 나옵니다. 관련 이야기에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 바랍니다.
이 글은 잠뜰 TV의 콘텐츠인 <미스터리 수사반> 2차 창작 팬 소설입니다. 시점은 <월성동의 등불> 이후이고 제가 창작한 설정들도 들어가 있고 제 기억력이 완벽하지 않아서 중간중간에 오류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글쓰기 초보라 개연성, 가독성 등이 떨어질 수도 있고 이러한 부분들은 다음에 수정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90...
우리 강아지 재윤 X 인성 X 재윤 재성재 재성제 토독 토독 재윤은 창문에 떨어지는 빗방울 소리에 무거운 눈꺼풀을 겨우 뗐다. 낯선듯 익숙한 풍경에 재윤은 눈을 꿈뻑꿈뻑 였다. 어제 상혁을 불러내 하소연한다고 맥주를 들이킨것 까진 기억을 하는데 어쩌다 형의 집에 와서 누워있는지 기억이 도통나지 않는다. 분명 귀찮다고 형에게 전화를 건게 분명하다. 아니 내가...
* 이 글은 100% 허구고 실제 인물과 장소는 아무런 관련 없음을 다시 한번 알려드립니다. 보스의 약점 by. 키졔쉪 "안녕, 나는 강혜인이야. 얘는 강예솔. 너는 이름이 뭐야?" "나는... 노지혜." "지혜? 이름 예쁘다. 우리랑 놀이터에서 놀래?" 어린 혜인은 동생과 함께 지혜를 데리고 보육원 아이들이 놀고 있는 놀이터로 향했다. 낯을 가리던 지혜도...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싸움도 못하고 약했지만 신이치로 주위로 도쿄 전역의 불량배들이 모였고 형을 따랐다. → 카리스마 라는 것이려나 할 때 하는 남자 같은 느낌 (분위기만??) 모리 코고로 같은 느낌이야. 유리멘탈의 소유자 마이키.... 진심 외강내유 인간이 형이 죽고 또 다른 내강외유를 만나서 끌리게 된게 아닌가 생각해. 이전 편에서도 미츠야인가? 마이키랑 드라켄이 쓸었지만 ...
삼일 철야의 아포톡신4869의 해독제 연구를 중간 정도 진행시킨 시호는 잠깐 실험실에서 나와 목도리 사이로 들어오는 코끝 시린 가을바람을 맞으며 박사님 댁 앞에 얼마 전에 들어선 [르블랑 볼레]라는 빵집에서 바게트 빵과 호밀식빵 등의 여러 가지 빵들을 사 종이봉투에 가득 담아 다시 연구실로 돌아가는 중이었다. 시호는 종이봉투 안쪽에 들어가 있는 슈크림 빵을...
...내, 내가 뭘 해줘야 해? ♔ 이름 夏紅留 하홍류, 여름 하에 붉음을 기다리다. 노을을 좋아하는 그녀에겐 어찌보면 딱 맞는 이름일 것이다. ♔ 나이 19 19세, 대학 생각이 없다. 자신의 꿈을 찾는게 더 급하다. ♔ 성별 XX, 여성 자신의 성별에 불만은 없다. ♔ 키&몸무게 : 175cm, 55kg 정상체중이다. 키는 멈춘지 오래. ♔ 변신...
드르륵, 하고 문이 열리는 소리에 나도 모르게 벽에서 등을 떼고 바르게 선다. 교무실 문을 열고 나온 사람은 이제노였다. 이제노는 나를 발견하고 약간 놀란 듯 눈이 커지더니, 내 팔을 툭, 건드려서 내가 방향을 틀어 문이 아닌 다른 쪽을 보게 했다. 이제노 뒤로는 박동재의 친구들이 나오고 있었다. "...무슨 일이야?" "넌 뭐해? 이동혁 기다려?" ".....
낼 수 있겠습니까. 이미 얼굴이 터질 것처럼 빨간데. 했다가 터지는 건 아닐지 걱정되는군요. 자신의 치부를 다 들켜버린 것만 같은 느낌이었다. 벌거벗은 기분이랄까. 부끄럽다는 생각이 혜림의 머릿속을 가득 지배했다. 가벼운 스킨십 정도는 괜찮았다. 설령, 부끄럽더라도 기본적으로 깔려 있는 제 홍조가 도와줬으니까. 하지만 이번엔 달랐다. 이성과의 스킨십 앞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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