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공포요소, 불쾌 주의※
재수가 없으면 목이 꺾인 왕비의 시체를 찾으려나. 쥴의 비뚠 유머감각은 험준한 산길을 내려가면서도 여전했다. 그의 시야에서 보았던 언덕 비탈의 각도와 남자가 내려친 칼의 힘을 생각했을 때, 숲의 어귀에는 마차가 멈추어 있어야 했다. 최소한 마차의 조각 정도는 발견 될 텐데, 라고 생각할 때였다. 그의 말이 좀 처럼 발을 떼지 않고 히힝 대며 전진을 거부 했...
"모두 집중!" 연회 음식을 먹으며 주변에 앉은 사람들과 서서히 친분을 나누던 신입생들은 돌연 들려오는 바르고 교장선생님의 박수 소리에 일제히 고개를 돌렸다. 자신에게 집중된 시선들이 마음에 들었다는 듯 고개를 한 번 끄덕이던 바르고 교장선생님은 제 손바닥이 위로 가게끔 손을 내밀었다. 그러자, 바르고 교장선생님을 중심으로 서서히 타원형의 바람이 일렁이기 ...
아이들은 고민했다. 아이들이 숲에서 빠져나가려면, 자신들에게 유리한 것을 선택해야 했다. “차라리, 술래잡기를 할래? 3일간 잘 느꼈잖아. 우리, 이렇게 무작정 생존하면 답도 없어.” “그건 그렇지. 하지만 원래 약속한 건 생존이었잖아. 그런데 갑자기 바꾸는 것도 이상해. 뭔가 꾸미고 있는 것 같아.” “하긴, 그것도 그래. 4일만 버티면 되는데, 굳이 이...
카티아는 밀라르카의 눈웃음을 무시했다. 보지 않았다. 거리를 두었다. 밤산책 이후로, 함께 있으려 하지 않았다. 작은 동물들처럼 경계하고, 깨작거렸다. 멀어진 걸 확인하고서야 모이를 쪼았다. 밀라르카는 아무말 없이 미소 지었다. “왜 그렇게 쳐다보는데요.” “글쎄요.” 이야기를 하면서도, 두 사람의 눈은 마주치지 않았다. 벽에 계속 등을 바짝 대는 탓에 카...
마음속에서 강한 무언가가 피어올랐다. 누나의 말도 떠올랐다.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안녕하세요 구독자님들~~~!!! 저는 장현진이라고 해요 저는 소설가가 꿈인 사람이예요. 저에게 댓글을 남겨주시면 성의껏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저는 고양이를 좋아하구요~!강아지도 좋아해요~~!! 사진 많이 올려주세요.. 이메일은 1805232@naver.com 입니다. 여기다가사진올려주시면잘쓰겠습니다.
”리셀아 너는 가면무도회에 갈 드레스나 가면을 정해.“ 여신이 직접 편지를 보냈다 그건 그만큼 중요하단 소리다.그만큼 사람을 잘 뽑아야한다. 누군간 무기를 던지는 기술을 쓰며 누군간 두자루의 칼을 쓴다. 그리고 누군간 날이 앞뒤로 달린 칼을 쓴다. 그만큼 무기의 종류는 많고 다르다. 그렇다면? 13개의 칼을 의뢰했다. 비도를 쓴다면 많으면 많을 수록 좋다....
3. 베이스캠프 카나리아 이주 우주선 마안나는 드디어 긴 항해를 끝내고 '이르칼라'의 위성 '아아라스'의 궤도에 순조롭게 올랐다. 마안나를 선두로해서 뒤를 따라온 천 여 대의 이주선들이 모두 궤도에 순차적으로 안착하기 까지는 수 개월의 시간이 걸릴 예정이었다. 그동안 마안나에서는 새 터전인 미지의 위성을 정찰할 선발대를 보내기로 했다. 궤도에 오른 후 더 ...
* 개인 훈련 스케줄이 있는 날엔 늘 그렇듯 하루종일 이선과 마주치지 못한 도영은 제가 챙기지 않으면 밥도 안 먹고 훈련실에 박혀있을 이선을 찾아 나섰다. 개인 가이드가 붙고 나서는 늘 훈련실을 빌리는 것 같은데, 팀 훈련에서 그 성과가 영 보이질 않으니 쉬엄쉬엄 하라는 말조차 꺼내기 어려웠다. 밥이라도 챙겨 먹여야지 싶어 매번 잡아다 식당을 끌고 가면 쫓...
"여긴 니가 있을 곳이 아니다!" '아니야,,,' "맞아! 너 같은 애가 여기 있는 게 말이 된다고 생각해?" "아니라고,,,!!" 내 이름은 노아연, [마법 학교] 라는 책에서 살고 있는 평범한 사람,,이였다. 마법을 못 쓴다는 이유로 추방 당하기 전까진,,,, 그리고 지금은... . . . "아으,,, 머리야,,,,여긴 어디지...?" 눈을 뜨니 이상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