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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그냥 죽어버릴까 하는 생각으로 올라온 옥상이었다. 가족들도 친구고 다 믿을 것도 없고 상처뿐인 세상이었다. 남들이보기에는 밝고 좋아보인다지만 원래 행복해보이는 안 쪽은 다 썩어 문드러져서 밝은 빛으로 감추고 있었을 뿐이었다. 비오는 옥상에는 나 혼자였다. 아무도 없어 고요했다. 딱 죽기좋은 날씨라고 생각했다. 무엇이 나를 살기 싫게 만들었는지 기억 조차 없...
*주의주의! ㅈ같은 현실반영이 있습니다.* 17. "여주야~!! 조심해서 들어가! 도착하면 꼭 카톡해~" "잘가." 꾸벅지옥의 조별과제가 무사히(?) 끝나고 나서도 우리 지옥행조는 생각보다 자주 만나서 놀았음. (히나타 주최)카게야마는 그렇다 치고 츠키시마는 극혐하는데도 나왔음. (간간히) 음.. 역시 보는것만으로 판단하면 안된단말이야. 히나타 생각보다 노...
연하 코모리를 드림주랑 엮고 싶다. 코모리와 드림주는 같은 대학교의 선후배일거야. 사쿠사가 대학 리그에서 활동했듯이 코모리도 마찬가지로 대학가서 리그 뛰었을 것 같다. 코모리가 처음 드림주를 알게 된 것은 같은 교양 과목 때문이었음. 코모리는 드림주를 처음 보자마자 눈길이 갔음. 그 이유는 드림주가 자기 이상형이었거든. 그치만 아직까지는 그 정도의 관심 뿐...
◎ 하이큐 일상 카톡 - 카피페 X - 여주 옆집에 사는 20대 초반 미야 쌍둥이와 일상 카톡 - 심심하니 가게 일 좀 돕게 해 줘 - 영화 보러 가자 - 보호자 둘 - 쌍둥이의 애정방식은 행동으로. - 평생 옆집에 살까
앞에 두 개는 드림 초창기 때 썼던 것들이네요. 트위터 백업입니다! 1) 천둥 번개 소리 무서워하는 드림주 어릴 때 큰 사고를 당한 기억이 있어 천둥소리만 들으면 식은땀 흘리고 덜덜 떨며 무서워하지만 얕잡아 보일까 봐 절대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음. 어쩌다 찐친(혹은 썸) 이나리자키 애들만 이 사실을 알게 되는데... 1. 미야 아츠무 쌍디 집에 놀러 온 드...
1. 존.나 잘생긴 드림주 보고 싶다. 학교는.. 네코마? 카라스노? 아 카라스노 좋다. 드림주 중학교 때 농구부 주전이었을 것 같음. 키 180에 거추장스럽다고 짧게 자른 머리, 오똑한 콧대와 호박석을 닮은듯한 눈. 칠흑같이 검은 머리칼로 학교 다닐 때 코트 위의 표범으로 불렸을 것 같다. 물론 본인은 오글거린다고 싫어했겠지. 아근데진짜존나오글거린다 카라...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히나타는 재능이 뛰어나지 않다. 오직 노력으로 빗어낸 천재다. 히나타는 키가 작고, 재능도 없다. 굳이 비유를 하자면 카라스노의 '오이카와' 정도가 되겠다. 키가 작고, 재능이 없어도, 히타나는 배구를 했다. 공을 잡는 모습이 너무나도 행복해 보였고, 그렇게 히나타는 1학년 때 주전을 따냈다. 히나타나는 정말로 좋아했고, 더 열심히 했다. 멋있다고 생각하고...
켐게 -> 사회인 연기전공×극작전공 배우×회사원 헤×게 동갑 연재중 https://thetable115.postype.com/post/7405112 아래는 줄거리 + 약간의 감상문입니다. 회차가 길어서 스포 많음. 앞부분은 오래전에 읽어서 줄거리가 부족하거나 뒤죽박죽일 수 있습니다..
최근 지브리의 <바다가 들린다>를 다시 보고, 모노노케히메까지 재탕하면서 지브리 스튜디오 ost를 듣는다. 일본어는 잘 모르니깐 가사는 못 씀. 아주아주 오랜만에 매니큐어를 발랐다. 여전히 금전이 여유롭지 못 해 보고 지나친 매니큐어를 동생이 사 왔다. 파란색 계열을 좋아해서 개중에 있던 하늘색 매니큐어를 발랐다. 아주아주 오랫동안 손톱을 물어 ...
주연이 머리에 물을 뒤집어 썼다. 정확히 말하자면 정수리에 놓인 얼음까지 더해서, 얼음물이 부어졌다. 상대는 주연보다 한 살 많은 남자였다. 이주연, 너 진짜 좆 같은 새끼다. 라고 말하며 자리를 떴다. 카페의 모든 시선이 주연에게 향해졌다. 하 씨X. 주연이 중얼거렸다. 씨발의 '발'은 알아서 묵음처리하며 셀프 검열까지 하셨다. 인생 진짜 좆 같다. 주연...
우리는 보고 있었다, 우리는 듣고 있었다, 우리는 느끼고 있었다, 우리는 쿡쿡 웃었다, 우리는 끙끙 앓았다, 우리는 자유였다, 하지만 자유를 진정으로 느낀 적이 있었던가? 사람들 험담도 했다, 모두가 친구를 비웃기도 했다, 싸움 역시 자주 했다, 때로는 맘에 담아두고 싶은 듯한 둘도 없는 날도 있었다, 아무 것도 없는 날도 있었다, 아무 것도 없는 날뿐이었...
*주의 : 스나의 시각이 흐려지는 설정이 나옵니다. 스나가 오사무를 짝사랑 합니다. 밀려오는 현실은 받아들이는 이를 배려하지 않는다. 스나 린타로의 현실도 그러했다. 조금 불편하게 느껴졌던 시야가 확연히 뿌옇게 물들어감을 알았을 때, 스나는 울지 않았다. 익숙해져야 했다. 또렷히 보이던 신호등의 불빛이 퍼졌고, 쉽게 읽어내렸던 간판의 글자들을 어림짐작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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