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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과거에 총으로 별을 쏴, 명중했다는 사람이 있었다. 괜찮아, 세상을 돌고 도는 것이 별이라. 스텔라 마리스를 대신할, 빛나는 것들은 많겠지. 눈을 떠보니, 네가 울고 있었다. 울지 마라, 세영아. 울지 말아라. 그렇게 우는 널 붙잡고 하염없이 읊조렸다. 그 말이 아닌, 다른 말을 꺼내고 싶었으나. 네게 무어라 말을 하고 싶었으나. 도무지 울지 않을 자신이 ...
2년째 만나는 둘이지만,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열렬히 사랑하는 재민이와 애인. 같이 사는 두 사람이라, 아침 느지막이 한 침대에서 일어나서 들어오는 햇살에 멍도 때리고, 서로의 부은 얼굴을 보며 킥킥대다 입도 맞추며 하루를 시작한다. 재민이가 요리를 하면 설거지는 애인이 하는데, 식탁의자에 앉아 설거지를 하는 애인의 뒷모습을 보고 있으면 괜히 몽글몽글해지...
누군가는 먹기 위해 살아간다고 하지만, 반대로 살기 위해 먹는 사람들도 있다. 물론, 누구나 나름의 사정이 있을 테다. 극도로 미식가였을 사정이라든가, 먹을 것을 오로지 생존으로만 생각한다든가. 그건 그저 다름일 뿐이다. 누구도 뭐라 하지 않을 것. 그런 의미에서, 이 고집센 간호사는 후자, 즉, 살기 위해 먹는 이들의 부류에 속했다. 어차피 그의 즐거움은...
한번 헤어진 사람하곤 깔끔하게 다시 안사귀는 토카이vs 미련 뚝뚝 떨어지는 구질구질 전남친 사장님 사장님 선생 뭐하고지내나 몰래 훔쳐보러갔는데 아무렇지도 않아보여서 분명 선생도 미련이 남았을거라고 우연히 마주친척 해봤는데 눈길도 안주고 무시하고 지나감 마상입고 집에와서 훌쩍하는 사장님 자기도 잊어버릴거라고 폰집었다가 선생님이 해준 짧은 문자 답장들 정주행하...
사랑했으므로 내 모든 것이 재만 남았더라도 사랑하지 않아 나무토막 그대로 있는 것보다는 낫느니. 이정하, <장작> 그에게 사랑이란 절망과도 같았다. 사랑하는 이들은 족족 뒷골목의 잔인한 행태에 죽어나가기 바빴다. 내 마음을 이리 주어도 그대들은 쉽사리 죽어나가니 그 누구에게도 진실될 수도, 진실된 면모로 다가가기가 어려웠다. 하지만 사랑하지 못한...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약 3000자입니다 <주령이 없는 현대물입니다. <고죠가 쓰레기 입니다. 부족한 실력이지만 재밌게 봐주시길 바래요~! ------------------------------------------------------------------- "유지. 나 결혼할 거야." "응? 우리? 너무 갑작스러운데?" "너 말고. 나 결혼할 거야. 그 사...
여기서 이어지는 오이히나.. 리디북스 캡쳐입니다
학교생활이 한창이던 나랑 남하는 어느새 정같은것도 생긴듯한 기분이었다. 나는 그럴때 마다 하늘이를 생각하며 그때를 생각했다. 지옥, 그리고 나의 생명. 다시 돌아간다고 해도 괜찮냐고 묻는다면, 아마 아니라고 할거 같다. 아직은 무언가도 해결되지 않았지만, 그래도, 그때처럼 죽고 싶진 않았다. "뭐야, 얘네 여깄었네?" 갑자기 적발에 적안을 하고 붉은뿔에 검...
니쨩 하고 아이들이 급하게 깨우려고 나즈나의 기숙사 방을 두드리면 "뭐...뭐야?"하며 나즈나는 달려온 토끼를 안고 기숙사 방 문을열었다. 아직 잠옷차림의 토모야 그리고 남은 하지메 미츠루는 잠옷이아니였지만 세 아이들은 다급하게 나즈나를 부르고 있었고 나즈나는 문을 열어 상황을 파학하기 위해 물었다. "잠깐 잠깐 너희들 갑자기 무슨일이야?" 미츠루는 미간을...
※ 프로필을 컴퓨터로 썼으니, 모바일이 아닌 브라우저로 보는 것을 더 추천드립니다. ※ -CHARACTER- #프로필 #마법소녀_프로필 . . . _ -CHARACTER THEME SONG- https://youtu.be/ZcTGU66n1QU ` 언제나 변함없이 기운찬 모습으로 모두 미소짓게 될거야-! ` [ 희생을 뜻하는 연보라빛 하늘 ] " 과연 이게 ...
비가 내린다. 차가운 빗방울은 내 신발코를 적셨다. 내 앞에 있는 애는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 얼굴은 비웃음이 가득한 채, 난 손에 들고 있던 우산을 꽉 쥐었다. 이거 마저 놓치면 나를 더 비참하게 만들걸 잘 알아서... "베타라며" "네. 뭐 그렇죠. 공식적으로는" "...뭐?" "그러는 형이야말로 베타라면서요" 웃는다. 나를 더욱 비참하게 만드는 웃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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