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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외국계 의류 디자인 계열 회사에 다니는 채영. 태국에서 팀장급 사람이 발령을 온다는 소식을 듣고 기분이 별로 좋지 않았음. 채영은 어떠한 이유로 태국, 태국인에 좋지 않은 감정을 갖고있었거든. 게다가 그날은 어쩐지 자꾸 넘어지고 작지만 안 좋은 일이 일어나서 정말 기분이 꽝인 상태로 출근했겠지. 오는 길에 작은 교통사고가 나서 길이 너무 막히는 바람에 어쩔...
밤이 지나가고 난 뒤, 너를 다시 보길 바라며. 혹은, 그 끝을 내 손으로 맺을 수 있기를. * * * 단순한 말 한 마디라도, 약속이라는 무게를 담은 것들은 산처럼 쌓여 우리를 덮어버릴 듯 불어났다. 그럼에도 이룰 수 있을 거라 생각하며 흐뭇하게 올려다보던 것이 지난날. 이제는 그 약속들이 우리를 묻히게 만드는 게 아닐까 싶어 두려워하는 것이 오늘. 해사...
안녕하세요 피토입니다. <다시, 시작>을 봐주시는 모든분들께 감사 말씀 드립니다. 무료로 연재되던 <다시, 시작>의 연재 방식을 변경하게되어 공지드립니다. 현재 기존에 연재된 분량을 1,2,3화를 제외하고 유료 발행으로 변경하였습니다. 가장 최신화인 20화는 현재 무료이며, 업로드된 날로부터 일주일 후 유료로 변경될 예정입니다. 이처럼...
쿠니오이 동급생, 쿠니미는 체육 특기생(축구부), 오이카와는 예체능은 영 젬병인 모범생, 반장. 토오루는 평소에도 안경 쓰고 다니면 좋겠다. 쿠니미 워낙 수업 많이 빠져서 과제나 준비물 같은 거 꼬박꼬박 문자로 알려주는 오이카와. 근데 쿠니미는 딱히 안 챙김. 답장도 그냥 응/알았어/그래. 가끔 고마워. 오이카와는 굴하지 않고 매일 문자 보냄. 쿠니미는 보...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Final Fantasy XIV 5.0 연관 퀘스트 중 하나. 픽시 야만족 평판 랭크업 퀘스트 퀘스트 스크립트 및 칠흑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다시금 꿈속에서 퀘스트 위치 : 일 메그, 티르 베크(X:12.1 Y:32.9 Z:0.9) "리다 란에 있는 티르 베크는 모험가에게 고마워하는 듯하다." 티르 베크 : [플레이어], 언제나 와줘서 고마워♪ 인간...
해당 글은 약 2년 전 쿱정합작에 리아가 아닌 다른 이름으로 계정을 굴리고 있을 때 제출했던 글입니다. 지금과는 다른 캐해와 당시 분위기 탓인지 아무리 고쳐도 마음에 들지 않더라고요. 덕분에 한참을 올릴까 말까 망설였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제가 애정을 들여가며 쓴 만 자였기에 어찌저찌 최대한 수정을 했습니다. 여전히 요리보고 조리봐도 이상한 부분이 널렸지만...
실존인물과 상관없는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rps, 사망, 자살소재 주의 나름 해피엔딩? after 2는 나름 해피엔딩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아니라고느끼시는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지만 나름 해피로 쓰려고 노력했습니다. 이걸로 기억을 팔다는 끝입니다. 혹시 또 쓰게 될지도 모르나 일단 작가 머릿속의 소재는 끝났습니다. 이제 잔상이랑 다른 것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썰체로 진행됩니다. 빌리는 운전석 시트를 최대로 젖히고 누워 카마로 안에 흐르는 음악에 귀를 기울임. 이런저런 유행하는 음악을 틀어주는 이 라디오 프로그램은 스티브가 추천해줬던 건데, 그 이후 자주 듣곤 했음. 귀에 익지 않아 처음엔 고역이었지만 해링턴이 함께 듣고있을 거라고 생각하면 기분이 좋았음.빌리의 눈썹 위에는 꿰맨 흉터가 남아있음. 6바늘, 많지...
형은 왜 커피를 여기서 마셔요? 스타벅스에 많잖아. 종대가 종알거리며 백현에게 잔을 넘겼다. 야 너는 휴일에도 일하는 데 가고 싶겠냐? 백현이 스툴에 스트로를 직각으로 내려치며 핀잔을 줬지만 종대는 알아듣지 못하는 것 같았다. “그래 너 여기서 살어라 살어.” “뭐가요?” 종대가 샐쭉한 표정을 지으며 백현을 빤히 바라보았다. 백현은 더 말하기가 싫어 손만 ...
“뭐.” 준면은 백현이 잡은 팔을 떼어냈다. 백현이 가쁘게 내쉬는 숨이 하얗게 번져서 흩어졌다. 저쪽서부터 얼마나 많이 불렀는데, 귓구멍이 막히기라도 했냐고 우스갯소리라도 하려 했던 백현은 그저 허공에 손목을 털었다. 정제되다 못해 침잠된 얼굴. 어둑한 골목길 너머로 광화문 사거리의 소음이 간간히 들렸다. 치이이익- 시내간선버스 바퀴가 아스팔트 도로에 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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