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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윤슬이 한껏 고개를 꺾었다. 멀리 보이는 꼭대기에 스타크 인더스트리 로고가 있었다. “드디어 오셨구만!” 문을 열고 들어오는 윤슬을 토니가 맞이했다. “자, 여기 앉고 준비됐지? 시간 잰다?” “…진짜로 시험 봐요?” 토니가 눈썹을 꿈틀거렸다. “그럼 가짜로 보겠어? 설마 시험도 안 보고 집에 인턴까지 날로 먹으려고 한 거야? 제대로 해. 커트라인보다 ...
남자는 손을 멈추었다. 달빛이 칼날위에 푸르게 부서졌다. 그 아래에서 붉은 머리의 청년은 울고 있었다. "안고... 안고..." 어째서 이 사람은 자신을 안고라고 부르는걸까. 남자는 이름을 가져본 적 없었다. 부모의 얼굴도 몰랐다. 기억이 존재하는 나잇대부터 남자는 혼자였다. 힘이 없었을 때는 훔쳤고, 나이가 찼을 때부터는 빼앗으며 목숨을 이어갔다. 이름은...
432화 약 스포가 있습니다
삼천개의 충격 !! 谢怜莞尔不语,也不反驳,只道:“美丽的东西存在于世上,这一点本身就值得感谢了。” 他心有好风景,再不怕旁人煞风景。借这天边明灯的光芒,一路前行。 오늘은 요거,,, 쨌든 랑형이랑 척용을 데리고? 다시 보제관으로 옴 척용은 데리고 온건지 보제관에 원래 묶여서 모기에 쏘이고 있었던건지,, 그건 모르겠음 암튼 글구 보리냉이관이 아니라 ㅂ보제관이람서??ㅋㅋㅋㅋ...
"음.. 단장님이 왜 날 부르신거지..?" 로우는 걸어가면서 혼잣말을 하고 있었는데, 멀리서 김영곤이 로우를 부르며 소리친다. "로우~!! 로우~~!! 밥 먹어야지!!" 로우는 이 소릴 못 들었는지 계속 혼자 걸어가기만 한다. "음.. 대체 왜..? 내 힘이 세서..?" 김영곤은 집적 로우에게 다가가며 귀에 대고 말한다. 로우는 순간 깜짝 놀라 욕을 하고만...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 가만히 있기는 싫을 때 요리를 한다. 그런 날은 복잡하게 손을 놀려야 하는 요리보다는 단순한 행동을 반복해야하는 레시피를 고른다. 계속 저어주며 뭉근히 끓여야 하는 비프스튜, 호박죽, 카레와 같은 음식이 좋다. 냄비 속을 긴 나무 주걱으로 이리저리 휘젓다보면 잡생각은 사라지고 맛있는 냄새가 나기 시작한다. 막상 요리를 하다 보면 냄...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익숙할만큼 오래 지역방송을 하던 아나운서의 목소리가 중간에 끊겼고, 처절한 비명소리가 이어졌다. 영상엔 살이 찢기고 관절이 비틀린 채로 다가오는 괴기한 사람들의 모습이 담겼다. 정말로 좀비였다. "...경찰서는?? 소방서는??? 누구 전화해봤어?" "우리 여기서 나갈 순 있는거야??" 반의 학생이 소리쳤고, 전화를 붙들고 있던 아이들이 고개를 저었다. 오이...
학생 히어로들이 간 크게 빌런들의 기지를 쳐서 승리했던 그 사건은 이내 유명해졌고 그로 인해 시민들의 히어로에 대한 인식은 호전적으로 변해갔다. 히어로 학교의 교장은 도티와 코아, 수현, 연다, 그리고 포로를 교장실에 불러 크게 칭찬해주며 그들을 기특히 여겼고 이들에게 상장을 수여해줬다. 모두 다 그들을 우러러보며 엄청난 일을 해냈다고 입을 모아 말했지만 ...
+이미지 로딩에 시간이 조금 걸립니다. 표지 / 로고 디자인 : 제로(@zero610)님 아래에는 귀여운 고양이 사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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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학이가 교실에 왔을 때에는 평소처럼 프레시카 형제가 먼저 와 있었다. 첫째는 오늘은 선도부 활동을 하는 날이 아닌지 조용히 자신의 자리에서 책을 읽고 있었고, 둘째는 교실 뒤쪽에서 불길을 만드는데 집중하고 있었다. 미학이의 바람대로 둘 중 그 누구도 먼저 편지 얘기를 꺼내지 않았다. 미학이는 자신의 자리에 앉아 책 한 권을 꺼냈다. 마법...
'헌 책방'을 안 읽으신 분들은 먼저 읽고 '헌 책방R'을 보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http://posty.pe/cnnpnp 남준은 아침 일찍 일어나 부지런히 책방을 정리했다. 구석구석 청소기로 먼지를 치우고 주방과 냉장고를 비웠다. 욕실은 바싹 마를 때까지 환기하고 세탁소에서 찾아온 침구들은 하나씩 진공 팩에 넣어 이불장에 차곡차곡 쌓아 올렸다.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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