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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1. 11 수정. 아래 링크는 읽지 않으셔도 무관합니다. https://posty.pe/4uk2e3 트위터에는 무시무시한 괴담이 존재한다. 트위터를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 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활자로 옮기기 위해 잠깐 떠올린 것만으로도 무서워서 눈물이 나고 온몸이 벌벌 떨린다. 상상만 해도 소름이 돋는 괴담의 정체는 바로 '블언블 오류...
악어팬카페 김심령(leef***)님이 쓰신 동명의 썰(https://m.cafe.naver.com/bjcrocodile/3328769)을 기반으로 작업했습니다. 본인은 뉴띵마을을 보지 않았으므로 부족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설정 오류를 발견하시면 말씀주세요. -01- 잠을 막 깨면 늘 그렇듯 기분이 멍했다. 티셔츠 속으로 손을 넣어 등줄기를 긁으며, ...
나의 우울은 그저 적막을 긁는 자그만 소음에 불과했다. 감출 수 없고 애써 감추려고 하지도 않는, 그런 소음의 조합. 들어야 할 짐들은 많아지는데 나는 점점 더 작아지는 느낌, 매번 의미 있게 보내고 싶었던 시간들이 흩어져 버리고 나면 남은 공허와 적막은 늘 나의 몫이다. 밤은 항상 야속하게 찾아와서 나를 괴롭히고 특별히 한 것도 없는데 몸은 피로에 파묻힌...
내 어둠에 휩싸여도 괜찮다면, 당신과 함께이고 싶어요. 추억을 한 아름 쌓아놓고 매일 펼쳐 볼 수 있다면, 이 상처도 조금은 괜찮을 것 같다고 말해 주세요. 어둠에 갇히고, 고적함만 가득한 아픈 새벽에는, 떠나간 인연에 아파하는 것보다는 소중한 이들을 향해 웃음 지었으면 좋겠어요. 조금도 아프지 않는 밤은 없지만, 저로 인해 당신이 덜 아팠으면 좋겠네요. ...
뉴스 속보입니다. 오늘 오후 거대 폭력조직 선진화파의 ---이 검찰에 구속되었습니다. ……. “세상이 말세야, 말세. 아직도 저런 놈들이 활개를 치고 다니고.” “이모, 여기 돼지국밥 하나요.” “총각, 또 왔네? 잠깐만 기다려요.” 오후 두 시가 막 넘어가는 시간이었다. 점심이라기엔 살짝 늦은 감이 있었지만 일어난 시간부터 오후 한 시 반 즈음이었으니 어...
집을 다다를 때까지 수현이와의 카톡은 멈출줄 몰랐다. 어린이집에 들러 유모차를 끌고 집으로 향했을 때 집앞에 누군가 서있는게 보였다. "누나.." "승훈아. 어? 무슨일이야." 집앞 대문에 몸을 기대고 서있던건 승훈이었다. 몸이 안좋은지 몸을 제대로 일으키지 못하고 있었고, 나는 빠르게 다가갔다. "너 무슨일이야. 괜찮아?" 어디가 안좋은지, 안색이 좋지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수고했어요." 주현은 그 말에 심장이 덜컥 떨어지는 기분이었다. 자신의 잘못과 긴 공백기까지 다 안은 말이었다. 언제 이렇게 컸을까, 언제 이렇게 단단해졌지? 활동할 때 항상 단단한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했던 주현이었다. 그렇게 말하고서 단단해야 할 때 물러진 사람도 주현이었다. 제가 생각하는 슬기는 성대결절로 힘들어하고 울면서 다 그만하자고 하던 사람...
*뒤죽박죽 작년 그림들 *중복 있을 수 있음 사랑하는 눕방 사진 굳투미 망사 랑합니다 못 잊지 제주 뭔.. 뭐였는지도 몰겠다 그냥 맨날 보고 싶은게 이런거.. 드래드님 칠리 인 더 정글 꼭 읽어보세요 로시님 뜨개 언제 올려주나요 최이사 보고싶어 반짝반짝 뾰롱뾰롱하게 그리고 싶었나보다 이건 한때 맛 들렸던 제페토.. 솔부버 등가니 오빠미소 지을 때 2회 솔부...
헤어지자는 말과, 밴드가 해체라는 말은 동시였다. 모든 사실을 리사를 제외한 모든 멤버가 알고 있었다는 점에서 꽤 충격을 받아야했다. 밴드의 리더 겸 보컬인 그는 아직 믿기지 않는 리사를 두고, 무대 위에서 이 밴드의 마지막을 고했다. 다른 멤버들에게 안쓰러운 시선을 받았지만, 그게 다였다. 어떻게 연주했는지도 모를 무대를 끝으로 리사의 연애와 밴드는 막을...
* 동성간의 연애나 결혼에 대한 편견이 없는 세계관 입니다. 청첩장이 도착했다. "신랑. 김... 태형." 넋이라도 나간 사람처럼 청첩장을 들고 거실 중앙에 가만히 서있었다. 그러다 피식 웃음이 났다. 내 카톡이나 번호도 모르는 애가 내 주소는 기억하고 있었나보다. 그러니 이렇게 우편으로 날아왔지. 온 몸에 힘이 쭉 빠졌다. 쇼파에 힘없이 주저 앉았다. 한...
To die for의 if 외전 같은 거예요! 안 읽고 오셔도 이해에 큰 지장은 없지만 보고오시는 걸 추천드려요! To die for이랑 이어야지~ 하고 좀 대충 써서... To die for 1편: https://horololol.postype.com/post/6053867 To die for 2편: https://horololol.postype.com/...
저는 지나온 과거의 조각을 줍는 일을 좋아합니다 저는 온몸의 감각으로 무언가를 기억하고 또 떠올립니다 그리운 과거의 분위기가 떠오를 때면 저는 그날에 들었던 음악, 보았던 영상, 먹었던 음식 을 듣거나 보거나 먹습니다 눈을 감고 침대에 누워 그날을 떠올려봅니다 잊지 않기 위한 몸부림은 행복하다가도 가끔씩 고통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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