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2. 3.
나의 공주님 “어? 얼마 안 있음 미나 언니 생일이네?” 핸드폰을 하며 하릴없이 시간을 보내던 중에 문득 3월 24일이 얼마 남지 않은 것을 깨달았다. 선물로 뭐 필요하냐고 물어볼까. 그런 생각을 하며 미나 언니와의 채팅창을 열었다. 갠톡을 한 지 꽤 된 것을 그제야 알았다. 왜 이렇게 대화가 뜸했냐. 천천히 위로 올려 보니 일주일 전 날짜가 나왔다. 이때...
'야야, 잔들어!! 마시고 죽자!!' '야 그래도 건배사는 해야지!' '자 그럼, 추억따윈~' (일동)'필요없다~!!' 시끄럽고도 활기가 넘치는 한 호프집. 오늘은 이나리자키 배구부의 동창회가 열리는 날이였어. 이니리자키 배구부의 매니저였던 카오도 당연히 참석했어. 사실은 쌍둥이들과 스나, 긴지마에 의해 끌려나오다싶이 참석한거지만 말이야. 사실 카오가 마지...
흐, 좋네. 잠든 지민의 머리칼을 쓸어보다, 웃음이 나왔다. 존나 순진할 것 같이 생겨갖고, 얼마나 요망하게 앙큼을 떨어대는지. ‘나 아무것도 몰라요.’ 하는 얼굴을 하고 새침은 있는 대로 떨어대면서, 살살 사람을 꼬드기는 거다. 쪼옥. 이마도 예뻐. 쪼옥. 뺨도 예쁘고. 발그레하게 뺨을 붉히는 걸 떠올리자면, 생각이 없다가도 아래가 뻐근해지는 것 같다. ...
“너 나한테 숨기는 거 있지.” ……. 갑작스러운 내 물음에 이채원이 입을 꾹 다물었다. 넌 거짓말하려고 하면 꼭 티가 나더라. 입꼬리를 끌어 올려 웃었다. 좋은 말로 할 때 빨리 털어놓으라는 무언의 압박이었다. 하… 그래, 내가 어떻게 언니를 속이겠어. 이채원은 순순히 두 팔을 들어 올려 항복을 선언했다. 용이 나타난 건 조율자라는 녀석 때문이야. “조율...
*캐붕주의 *원작 노선과 다름 주의 *학교폭력 묘사 주의 경찰의 사정 청취니, 상담이니, 검진이니. 미도리야는 이유도 모른 채 병원에서 한 달여를 보내야 했다. 아픈 주사를 네댓 번은 맞고, 맛없는 죽만 먹고, 놀지도 못했다. 종종 상처가 터져 끙끙대야 했으며 링겔에 약이 하나 더 걸릴 때마다 괴로워해야 했다. 그럴 때마다 인코는 울음을 터트렸다. 미안해,...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이 머저리 같은 놈이. 브로넬리우스는 입술을 잘근거리며 혀를 찼다. 다친 한쪽 팔을 대충 동여맨 채 급하게 들어온 막사 안에선 나 죽는다며 울고 있는 아들을 달래는 힐리안드의 왕이 작히나 찔린 듯 큰소리를 내었다. 그러자 더욱 울며 엄살을 떨어대는 후계자라는 떨거지였다. 연합군이라고 있는 놈들의 꼬락서니가 우습기 그지없었다. 안그래도 마음에 들지 않는 작...
사실 이 목록에 포함되어 있다고 해서 엄청나게 덕질한다는 소리는 아니다. 다 약간 다른 느낌이랄까? 그냥 이 사람들이 내 취향일 뿐. 샤이니: 탬쨩 & 종현 엔도시: 햇쨩 & 맠 & 러러 웨이브이: 덕준 & 양양 어린 배우: 노정의 & 김소현 배우: 주원 레벨: 조이 & 슬기 모델: 한혜진 에스파: 닝닝 트와이스:...
나의 영원한 스물 셋의 소년에게 나의 봄을 바칩니다.
인간 본성의 어두운 숲 [ 섬광의 잔해를 비추는 육지 위 보석 ] 마지막 남은 숨 조차도 당신을 위하여 쉬었을 터인데, 잡을 손 없어 허공에 손짓하다 나 결국 두 손 맞잡고 기도를 올립니다. 나의 유일신이시여. 저 깊은 파도의 집 안에서 아직 구원을 소망하고 있으니 신성하고 차가운 불빛으로 길을 안내하소서. 나의 낙원으로 안내하소서. 𝕄𝕦𝕤𝕚𝕔 *✧. °·...
* 작가는 조직에 대한 배경지식이 많지 않으므로 이를 감안하시고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 본 소설에 등장하는 인물과 이야기는 허구이며 실존 인물과는 연관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커플링 있습니다. 치료가 끝이 날때까지 치료실 내에는 아무런 대화가 오고가지 않았다. 권순영이라는 그 남자는 계속해서 정한과 지훈, 석민의 눈치만 봤고, 그 3명은 조용히 자기 할...
또다. 또다시 유리가 깨지는 소리가 들렸다. 아까에 이어서 벌써 네 번째다. 아니, 다섯 번째던가. 유리 깨지는 소리에 이어서 들리는 건 어떤 남자의 고함소리. 윌리엄은 이불을 주욱 잡아당겨 귀를 막았다. 옆집에서 커플싸움을 하든, 부부싸움을 하든 자신과는 아무 상관 없는 일이다. 당장 제 몸 하나 간수하기도 바쁜데 남 일이야 알 반가. 지금 중요한 건 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