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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완전히 구상했던 건 아니라서 설정 미완인 인물이 제법 있습니다 하하 *재도가 보고싶어서 구상을 시작한 썰인데 어쩌다보니 맠정, 잼젠으로 플로우가 거하게 흘러가버리는...예. 우리는 무한확장 그룹이잖아요^^ 커플도 무한확장 가능^^ *참고로 이썰에서 보고싶었던 커플 내역(?)은 재도, 맠정, 잼젠, 동런, 지천 이었습니다만...요즘의 취향으로는 쟌탤과 숑숕...
캐붕 주의 이 시간에 보는 쿠덕 없겠지? 마들이랑 벨벳이랑 슈크림 남매같아요 왜냐구요? 닮아서용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왠일인지 달이 밝았다. 빛나는 달을 보던 고대쿠키, 퓨어 바닐라맛 쿠키가 말했다 " 홀홀홀... 뭔 일이 일어나겠구먼... 홀ㅎㅗㄹ" 캐붕 하지 말라구우웃!!!! 크큼 빛나는 달을 보던 고대쿠키, 퓨어 바닐라맛 쿠키...
데이트하는 자하랑 설영이 미행하는 백송월 ... 숨이 막힐 정도로 더운 날이었다. 백언은 부채질을 하며 풍류관을 나섰다. 아침 일찍 풍류관에 불려가 해가 가장 뜨거울 때가 되서야 일을 마칠 수 있었다. 함께 풍류관에 온 송옥과 효월도 더위에 지친 얼굴을 하고 늘어져 있었다. "대랑, 정말 덥습니다." "더이상 못가겠습니다." 백언은 칭얼거리는 동생들을 온화...
유진문대 윶문 <데뷔 못하면 죽는 병 걸림> 원작 기반 N년후 설정 * 위화감이란 것은 보통 아주 사소한 발견으로부터 시작한다. 박문대의 발견 역시 그랬다. 그냥 어떤 날 문득, 고개를 돌리는 순간마다 차유진과 눈을 마주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은 거였다. 이럴 때 차유진은 눈을 피하지 않는다. 바보같이 입을 벌리고 웃으면서-이때 날렵하게 빠진 송...
바로 결승전 갑시다. 결승전 같은 경우는 추첨이 아니라 티켓팅을 하게 되어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보다 방송이 너무 잘 돼서 장소도 커지고, 신청하는 사람들도 많으니까 아예 방송국에서 티켓팅을 시킨 거... "와... 나 진짜 불안해. 몇 분 남았어?" "5분.... 방송국 놈들은 예사에다 티켓팅을 맡기면 어떡해?" "와... 나 수강신청 하는 것보다 피 ...
인턴 뼝아리 시절 무사히 끝내고 전공의 들어가려는 공공즈...전공 정할 때도 심상치않았을것 같음. 나재민 흉부외과 간다고 해서 처음에는 다들 바지끄댕이 잡고 말렸을듯ㅋㅋㅋㅋ 겉으로는 야야야 흉부외과 빡센거 누가 모르냐 너 거기 가면 임마 우리랑 자주 만나지도 못해;; 젊음을 전부 병원에 쏟을 생각인거? 이동혁 뺀질거리면서 건강이랑도 멀어지고 우리랑도 멀어지...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점심시간 한 시간 전] [삼십 분 전] [십 분 전] . . . . . [오 분 전] [일 분 전…] [오십구 초 전…] 사나다는 위기라고 생각했다. 점심이 얼마나 먹고 싶었길래 초까지 세는 거야. 입을 꾹 다물고 몸을 부들부들 떨며 웃음을 참았지만 결국 다잡지 못한 웃음이 입 틈새를 비집고 새어나왔다. "크흡." 수업 시간에 어울리지 않은 소리가 조용한...
"응, 나 오늘 김경이랑 저녁 먹기로 했어." “음 술 많이 마실 것 같으면 연락할게.” 길고 길었던 야간 근무가 끝나고 오랜만에 오전 근무를 하며 퇴근을 기다리고만 있을 때, 퇴근도 제때 못하고 쉬지도 못했던 김경위의 수사도 어느 정도 실마리가 잡혔다는 소식과 함께 빡세게 굴렀으니 하루 정도 쉬어도 된다는 팀장님의 컨펌을 받았다며 술을 마시자고 톡을 받았...
산토리니 티라항이에요. 페리가 항구에 도착해서 막 정박하기 전에 찍은 사진이에요. 내려서 항구 모습도 찍었어야 했는데, 숙소에서 픽업하러 온 분 못 찾을까봐 당황하느라 잊었었어요. ㅎㅎ
오피스텔에 도착한 영채와 영미는 지상 주차장에 차를 세워두고 안으로 향했다. 집 앞에 도착한 두 사람은 비밀번호를 누른 다음 영미가 가진 열쇠로 열고 집안으로 들어섰다. 집안은 영채가 숙부 댁에 있는 동안 민정이 차를 가지러 왔다가 치우고 가서 깨끗한 상태였다. 영채는 영미의 도움을 받아 서둘러 번역 일거리와 몇 가지 옷과 열쇠를 챙겼다. “다 됐다. 가자...
이동혁. 황인준. 나재민. 이제노. 그리고 호그와트. HOGWARTS de FULLSUN 용감하고 대담한 그리핀도르와 지혜롭고 사려 깊다는 래번클로가 만나면, 보통 그런 애들이 태어나기 마련이다. 적어도, 이동혁이 호그와트 입성 첫날에 모자 앞에 서기 전까지는 역사적으로, 보편적으로 그러했다. 그러나 이동혁은, 통계적으로 1년에 한 번 쯤은 모자가 꼭,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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