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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으헤헤 더 쓰고 올릴랬는데 ㅅㄹ마신 김에! 올려요! 올ㄴㅁㄴ이에요!!! 이제부터 열심히 쓸 겁니다. 컴퓨터 타자는 치기가 어렵네요 꺄아 ㅇ늘은 그냥 워미업!!!! 사실 루실리카는 거기까지 열심히 할 생각이 없었다. 늘 신전의 동향에 귀를 귀울여 왔던 만큼 사제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고 장사를 오래 해왔던지라 상인들이 어떻게 행동하는지도 알았다. 상계와 교...
늦어서 미안해, 너울의 고백은 여기서부터 시작하게 된다. 숲길에서 만난 도영을 지나가지 못한 이유는, 우리가 만났던 첫날을 닮아있기 때문이겠지. 그는 화려한 것이 싫었다. 정말...로. 그래, 사실을 고백해보자면 숨 쉬면서도 화려한 존재를 동경한 걸 수도 있겠지. 그저 존재만으로도 빛나는 모습을 그는 동경하였다. 좋아하는 걸 입에 담는 모습은 그의 눈에는 ...
1. 나는 그를 본 순간 넋을 놓았다. 수만 명이 죽고, 수만 명이 생과 사의 경계를 넘나드려고 하는 짧은 몇 초였다. 그럼에도 나는 넋을 놓았다. 한 떨기의 꽃이자 만개한 꽃다발인 그 때문에. 그는 무어라 형용할 수 없는 미와 생명으로 가득했다. 아, 나의 페르세포네. 나는 그의 하데스. "하데스가 페르세포네를 사랑할 운명을 타고 났다는 건, 부정할 수 ...
2019년에 만난 여자애가 있다. 19년에 학교가 새로 만들어지고 배정된 반에 처음 들어갔을때 나에게 처음 말을 걸어준 친구이자 제일 믿음이 가는 사람이었다. 나는 그 친구를 잃고싶지 않아서 친구에게 맞춰주고 모든 사랑을 주었다. 2020년, 친구의 전학교 아이가 옆반으로 전학을 오고 우리 둘이랑 친해지면서 잠깐 흔들리기 시작했다. 전학교 아이는 자꾸 나와...
원문 링크 바로가기 ◀ 로그인 없이 Demiwitchwoodwalker 작가님께 kudos(좋아요)를!! 과장 조금 보태 해리가 퀴디치 연습장에서 살다시피 하는 동안, 론과 드레이코는 적어도 몇 마디 대화를 이어나갈 수 있게 되었다. 여전히 해리 없이는 약간 어색하긴 했지만 말이다. 해리가 퀴디치 경기장에서 여러 가지 기술과 규칙을 배우며 신나게 날아다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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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다보면 별 이유도 없이 계속해서 생각나는 말들이 있다. 그것들은 어떻게 해도 뿌리칠 수 없으며 아무리 애원하고 사정해 봐도 마치 누군가의 유언이나 저주인 마냥 계속해서 머릿속을 휘젓곤 하는……. 그러니까 그 말을 들었을 때에 나는 이제 막 내 인생의 전성기가 시작될 줄 알았던 멍청한 스무 살이었고, 절대 어른이 될 수 없음에도 스스로 성인이 되었다 믿...
손에서 불을 쏘는 것, 하늘을 마음껏 나는 것, 손 대지 않고도 물체를 움직이는 것. 우리는 이런 일들을 현실에서는 있을 수 없는 '마법'이라 부른다. 그런데 만약 이런 일들이 인류의 탄생 때부터 일어났다면 우린 이를 마법이라고 불렀을까? 아마도 아닐거다. 우리의 손가락을 움직이는 일이나 말을 하는 일 어쩌면 생각을 하는 일까지도 우리가 눈치채지 못했을 뿐...
신의 이름 아래, 서로의 소중한 것을 걸고… 체스 한 판, 어떠신지? …물론, 농담입니다. 신의 이름과 소중한 것은 함부로 걸 존재가 아니니까요. 이런 작자가 수도원장이라니, 아이러니하지요? 이해합니다. 다만, 공과 사는 철저히 구분하는 인물이오니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주시길. 왜, 수도원장에 관한 부정적인 소문이 돈 적은 없지 않습니까. 이름 알리쟈 제인 ...
written by 호칠 '소름 끼쳐, 전정국.' …조금 심했나. 우는 정국을 돌아서 집에 돌아오자마자 착잡한 기분이 됐다. 더 나올 것 같았던 눈물은 생각보다 금방 말랐지만 머릿속은 더 심란하게 엉켜갔다. 시끄럽게 울리는, 발신자가 정국으로 추정되는 휴대폰을 꺼둔 여주는 샤워부터 했다. 그러면 좀 기분이 나아질까 했지만 여전해서 억지로 책을 폈다. 노트북...
■■■는 기억하는 첫 순간은 골목 구석에 몸을 옹송그리고 밤을 지새우는 것이었다. 부케, 그 사랑스러운 이름에 비해 이 나라의 겨울은 지난하게 길다. 몸 누일 곳없는 어린 아이에게는 지독한 계절이기도 했다. 눈을 감으면 그대로 잠들어버린다. 그리고 영영 깨어나지 못할 것이다. 아이가 손가락 발가락을 모두 세어도 까마득히 모자랄 정도의 사람이 그렇게 죽었다....
“ 네가 떠나라고 할때까지 떠나지 않아. 지금도 옆에 있으니까. 내기라도 할까? 내가 먼저 널 떠나는 일이 생긴다면 그땐 내 모든걸 너에게 줄게 ...약속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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