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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땋아 올리는 건 어떠세요? 계속 하나로만 묶고 계셨잖아요.”“음, 아니. 그냥 풀어두거라.”“네, 폐하.”“참, 라율의 상태는 어떤가?”“전하께서는 아직 잔기침이 심해 오늘 연회에는 참여하지 못하신다고 합니다.”“그런가..”내심 아쉬웠지만 애써 숨겼다. 그 아이를 위해 뭐라도 해주고 싶지만 그 아이의 힘 때문에 웬만한 약은 듣질 않으니..“황녀궁에 들렀다...
벌떡 일어선 이정은 행수가 앞에 있음에도 신경도 쓰지 않고 상처 난 맹수처럼 이곳
난 어릴때 부터 아버지의 영향으로 야구를 좋아했다. 아버지는 한국의 프로야구 뿐만 아니라 미국의 프로 야구도 좋아했기 때문에 나는 미국프로야구도 아버지와 함께 보곤했다. 어느날 진출한 한국 선발투수가 선수가 부족하여 타자로도 뛰는 것을 보았다. 한국 출신의 선발투수는 타석에 들어섰고 나는 그가 홈런을 날리는 것을 보았다. 그때 부터였다. 내가 투타겸업이 되...
일어나보니 이불 속이었다. 옷은 벗겨져 있었고, 몸에 묻은 진득함도 그대로였다. 유원은 누운 채 여전히 흐릿한 눈을 깜빡였다. 몰려오는 생의 감각들이 버거웠다. 한참을 누워 있기만 하다 뒤늦게 바르작거리며 앉았다. 밖은 빛이 가득한 한 낮인데 이불을 벗어나니 추웠다. 몸을 떨며 화장실로 들어간 유원은 한참 동안 샤워를 했다.
"차를" 모노클을 착용한 보랏빛 용이 돌아봤다. 흔들의자가 천천히 까딱였다. "차를, 내려주시겠습니까" 온 몸에 모포를 두른 붉은 용이 밭은 기침을 내뱉으며 말했다. 나이를 많이 먹은 듯, 비늘에는 광채가 없었다. 자신의 회계사 제자를 바라보는 눈동자에는 희고 얇은 막이 덮여있었다. "송구스럽지만, 보시다시피 제 몸이 이런지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목소리는 ...
"약 2만분의 1 확률로 사람을 살리실 수 있습니다." "네?" 나는 평범한 사람이다. 어렸을 땐 영웅, 정의로운 사람이 되는 것을 꿈꿨고, 어른이 돼선 안정적인 삶을 원했다. 정의로운 마음은 어느 정도 남아있다. 딱 누군가에게 선행을 베풀 수 있는 정도 하지만 오늘 처음 본 남자는 선행을 넘어 사람을 살리라고 한다. 2만분의 1 터무니 없는 확률. "뭐,...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아래 구매상자는 소장용이고 전 따로 이익을 창출하지 않습니다* 1화를 보고 와주세요!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캐붕, 날조 많이 심합니다! 전독시는 웹소설로 321화까지 봤고 내스급은 웹소설 기준 112화까지 봤습니다. 스포가 조금? 있을 수 있으며 오타 있을 수 있습니다 편하게 감상해주세요! 1,816자 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드디어 원하던 것을 가졌다.나는 이 제국의 황제가 되었고, 또한 제국민들에게 성군이라 불리게 됐다.바라왔던 미래에 다다랐다.드디어.***제 5장. 기어이 이뤄낸 바람***981년의 가을, 부황께서 죽음을 맞이했다.차기 황제로 누군가를 확실하게 지목하지 않은 탓에 사망 선고 직후 긴급 회의가 열렸다.계승권을 갖고 있는 사람은 총 열 명, 그 중 그들이 선택한...
한편 이곳은 학교 근처의 소공원. 그 중에도 공원 한가운데의 깊숙한 산책로다. 그리핀은 여기서 잠이 들어 버려서 좀처럼 일어나지 못하고 있다. 아무리 소공원이라고는 하지만, 전등을 밝게 켜 둔 곳이라도 그림자가 드는 곳은 있는 법이고, 그리핀이 누워 있는 산책로의 벤치가 그런 곳이다. 전화 벨소리라든가 메시지 도착음 같은 것도 들리지 않는 건지, 그리핀은 ...
* 사실 아이돌au는 제가 연재하는 소설들( Between us/두 달짜리 주인놈/연재 예정작 하나 )의 주요 캐릭터들을 싹 다 모아서 세계관 대통합 au로 한 팀을 만들어 내년에 신년 특집으로 올리려고 했는데 추석 기념으로 미리 한 편 올리게 됐습니다. 그리고 제 채널 최초의 전체 공개 포스트라 의미가 깊네요. 근데 제가 보기엔 순한 맛이라 괜찮을 것 같...
나는 지금까지, 휴식 따위는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는다 생각했다.어쩌면 그건 틀렸던 게 아닐까.***다시, 2장. 동기부여***내가 7살이 되었을 무렵, 세리아네가 먼저 전쟁의 피해에서 벗어났다는 소문이 들려왔다.황제가 바뀐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안정되고 있다는 말에 대체 어떤 사람이 황제가 되었길래 그럴 수 있었는지 궁금해졌다.세리아네의 새 황제...
한 나라의 황제로서, 난 무엇을 할 수 있었는가.나는 정말, 아무것도 해내지 못했다.그럼에도 난 마지막까지 '제국의 주인'이고 싶었다그게 내 마지막 자존심이자, 자존감이었다.***제 5장. 잃어버린 것***즉위 후, 오랜 전쟁으로 피폐해진 국경 지역의 마을에 구호차 방문했다. 전쟁으로 인해 급증한 빈민들과 전쟁고아, 끊이지 않는 범죄와 침입, 약탈, 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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