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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4월에 컴백한다는 우레기들 ㅠㅠ 티저가 너무 이쁘게 뽑혔죠 티저에 나온 성규버전으로 움짤을 제작해봤습니다 성규 정면버전은 정말 순식간에 지나가서 ㅠㅠㅠ 컷이 적어가지고 하느라 애먹었어요 ㅠㅠㅠ 똑같이 그리되 제 그림체로 그려봤어요 축전작업하다 성규가 갑자기 너무 그리워져서 ㅋㅋㅋㅋ 밤새서 작업했네요 ㅋㅋㅋ 아으 뽑으니까 왜이렇게 예쁜지ㅠㅠㅠ 좀 어려운 작업...
옹달샘에 물방울 떨어지는 효과음이 연속으로 울렸다. 삼성 스마트폰 기본 내장 효과음이었다. 김독자는 언제든 연락을 받을 수 있게 전화, 메세지, 카카오톡 등등을 모두 소리모드로 전환했다. 악기실, 악보실, 단원들, 그리고 각종 협력사로부터 오는 연락을 모두 놓치지 않도록. 왜 제1바이올린 수석이 이런 일을 모두 도맡아 하는진 잘 모르겠지만 매니저가 안 붙으...
휴대전화를 켜 시간을 확인하니 어느새 해가 질 시간이었다. 김독자는 불쾌한 긴장감과 허탈한 후회를 목 안으로 꾹꾹 삼켰다. 공연 전날 계획시간 오버. 아주 성실하고 투철한 직업의식을 갖고 있지는 않았지만 술자리와 사교활동을 싫어해 평상시에도 이른 귀가 그리고 웹툰과 웹소설 업로드시간에 맞춘 규칙적인 취침을 고수하던 김독자에게는 이례적인 사태였다. 김독자가 ...
..이부분 mf(메조 포르테)는 조금 더 세게 연주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f(포르테)까지는 아니고요. crescendo(크레센도, 점점 세게)는 기계적으로 음을 줄이고 키우는 데 너무 신경 쓰지 마시고 좀 더 곡에 몰입하셔서 부드럽게. ..글쎄요, 제 느낌에는 cantabile(칸타빌레, 노래하듯이) 보다는 arioso(아리오소, 노래하듯이, 아리아처럼...
사방이 푸르른 새벽 즈음에 잠깐 정신이 든 남자는 습관처럼 술탄의 몸에 시트를 덮어주었다. 눈도 제대로 못 뜨는 주제 더듬더듬 그녀의 목까지 시트를 올려주고 자신은 사막을 굴러다니는 덤불공마냥 둥글게 몸을 만다. 해가 뜨기 직전의 새벽녘이 가장 추웠으니 체온을 보호하기 위한 무의식적인 행동이었다. 잔뜩 웅크리고서 다시금 잠에 빠지려는데 그녀가 손을 뻗어온다...
날이 좋다. 기온은 높았으나 습기가 적어 그늘에 서있으면 그렇게까지 불쾌하지는 않을, 일상적으로 지나가는 날씨였으나 오늘이 특별했기에 더욱 와닿는 그런 날이었다. 황금처럼 빛나는 태양과 구름 한 점 없이 새파란 하늘, 이따금씩 불어오는 미풍에 섞인 미세한 모래... 남자는 술탄의 반려자라는 징표가 새겨진 반지를 습관적으로 만지작거린다. 즉위식에 몰려든 백성...
어흥!!!'ㅁ' 10월 31일 갑작스럽게 나타난 규라큘라백작은 여성들만 노려 사탕을 뜯어간다고한다 헉헉....내사탕 다가져가... 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탕뜯기셨나요? ㅋㅋㅋㅋㅋ 오늘 할로윈데이라네요 저도 이뿌니 규로 챙겨봣서요//ㅅ// 남들다하길래요 ` -´ Trick or Treat!!! 호박요정 규//ㅅ// 14.1...
19, 20 부제 : I LOVE YOU, EVEN YOUR SCORE 수능 끝나니까 하루를 주기로 나던 짜증이 다 없어짐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진짜 어이없다..ㅋㅋㅋㅋㅋㅋ 시라부는 인터넷 창을 유심히 보았다. 나도 이 사람들처럼 그렇겠지? 이 예민함도 11월이 다 가고나면 없어질 거야. 시라부가 이렇게 생각하며 불안해하는 자신의 마음을 달랬다. 항상 세미와 ...
주변에 간호사규좋아하시는 분들이 많다보니 같이 껴들다가 취향을 역행해서 그려봄 ㅜㅜㅜ나름갠차는데??? 갠적으루 ~한 옷을 입혀보고싶다(또는 벗기고싶다)는 식의 코스튬이나 역할극 상황극?같은 컨셉의 즐거움을 모르겠슴니다ㅜㅜ ex) 경찰복,군복,간호사복,교복,스타킹,마법소녀 오히려 잔뜩 몰입하고있다가 옷이나 걸쳐놓은 아이템의 매력이 캐릭터의 매력보다 시선을끌면...
성규 잘하더라 잘하더라 얼굴 셔츠핏 왜이렇게 이뻐ㅠㅠㅠㅜㅜㅠㅠㅜㅜㅠㅜㅠ 머리뭐야 머리누가 볶아줫어 왜 세월이 안보여 너무이뻐성규야ㅠㅠㅠㅠㅜㅜㅠ 주간아언제해 빨리해.. 16.6.29 포스팅 옮김
전력주제 : 그리움 여동생의 물품들을 모두 짊어지고 혼자 터벅터벅 끝없는길을 걷는 규ㅜㅜ 걸으면서도 끝없이 그리워함 전력을 다해 1시간인데 그림이 안나와서 애먹어;ㅁ; 뮤비에 여동생이랑 손잡았을때의 그옷 과거회상할때옷임 저 치마같은 바지거적데기ㅜㅜㅜ너무귀엽고나ㅜㅜㅜ 아 컨트롤 후유증이 진짜 오래가는듯 뮤비가 대박이었어ㅜㅜㅠ 15.5.18 포스팅 옮김
민우는 제 앞에 이미 싸늘하게 식은 혜성을 내려봤다. 그동안 지난 혜성의 삶에서 그의 마지막을 느끼고 움직이면 죽음을 막기는커녕 이런 식으로 이미 체온을 잃은 혜성을 마주하는 것이 벌써 22번째였다. 민우는 익숙한 듯 손을 들어 공간을 읽어내니 제 앞으로 조금 전 상황이 흐릿한 영상으로 떠올랐다. 추웠는지 주머니에 손을 넣고 종종걸음으로 걷는 혜성에게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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