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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제 35~36화 스포스포 * 중요한 컬쳐쇼크 스포도 있음 * 오늘도 마찬가지로 내가 보고싶은거 써서 개막장 어 네 뭐 대충대충 그렇다고요☆_☆ * 캐붕(?)요소 잇음? SIDE:에무 키리야씨가 죽음에서 돌아왔다. 돌아오기 위해서야... 뭐 우여곡절 끝에 돌아온거라고 할수 있겠다. 나는 은근히 짝사랑 아닌 짝사랑을 마치 사춘기 소녀처럼 하고있었기에. 이...
며칠동안 군소리없이 연습에 임하고 지각도 하지 않는 등 간만에 바른생활 김준수의 모습을 보는데도 도진의 마음은 불편하기만하다. 얼마 전 주장의 도리 운운하며 혼낸 것에 대한 앙금이 아직까지 풀리지 않았는지 아니면 또 다른 이유가 있는지 자신을 대하는 태도가 딱딱하기 그지없다. " 감독님 오셨어요." 막 물밖으로 나온 유한이 아는체한다. " 어." 대...
벌써 삼십분이 넘어간다. 살떨리는 광경에 아무도 감독인 도진에게 말도 붙이지 못하고 눈치만 보고 있을 뿐이다. " 올라와!" 물 속에 족히 열번도 넘게 떨어졌을 준수에게 여유도 주지 않고 몰아붙이던 도진이 단체로 엎드려있는 수영부원들 쪽으로 눈을 돌린다. " 장난처럼, 취미처럼 할거면 다 그만 둬. 지금 주장인 준수가 맞는건 준수 혼자 잘못해서가 아니...
이건 꿈일 것이다, 꿈이라면 빨리 깨야지. 자기 뺨을 톡 건드려본다. 깨질 않는다, 짝, 소리가 나게 다시 쳐보지만 역시 깨질 않는다. 이건 꿈이 아니라 현실이다. "..................... 하아....................." 땅이 꺼져라 한숨을 내쉰 도진은 얌전히 침대 위에 올려진 은팬티를 쳐다본다. " 꿈일 거야."
지금 필요한 건 약간의 초능력이다. 루시를 방에 가두고 문을 잠궈버린 새엄마의 앞치마 속에 있는 열쇠를 자신의 손으로 텔레포트 시키는 것. 그게 가능할 리 없겠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눈을 감고 온 신경을 집중해본다. ‘내 손으로 와라. 내 손안으로 와라..’ 잠시후 손 위에 살짝 묵직한 느낌이 들어서 기대하는 마음으로 눈을 떠보았다. ‘이런..’ 당연히...
그런데 그 히나타라는 애는 누구야?내 기억속에 그애에 대한 기억이 많은데? 쿠요하가 니시노야를 봐라보며 물었다. 그....그게 그 애는 히나타 쇼요라고 카라스노의 배구부원이 었어. 미들 블로커였고.....작은거인을 동경해서 카라스노에 들어왔어.등번호는 10번이 었어.라이벌은 저기있는 카게야마이었어. 그럼 그 애는 어떻게 됬어? 죽...었어.... 타나카가 ...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완결은 보장 못함. 처음이 티프님, 두번째가 저입니다. 둘 다 짧게짧게 쓰는 것이므로 글이 완벽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퇴고도 안 함 기분이 좋은 에이스와는 다르게 오늘 사보의 기분은 꿀꿀했다. 평소와 다름없는 에이스 꿈인 줄 알았다. 에이스인지 확실하지는 않지만 매일같이 보다보니 그냥 에이스라고 생각하고 보게 되었다. 몇 년이 지난다면 에이스는 저런 모...
소설가들은 소설가를 사랑한다. 그러니까, 소설 속 소설가의 존재말이다. 소설가들은 그들이 써 내려가는 소설 속의 소설가들을 사랑한다. 정말이다, 소설가들은 늘 좋은 소재거리였다. 서늘한 문장과 붉은 마침표가 살벌한 소설 속에서 그들은 소재거리를 찾기 위해 위험속으로 한발짝 가까워졌고. 절절한 사랑의 이야기에서는 누군가를 만나 사랑하고 이별하며 글을 써내려가...
※욕, 수위, 고어, 강간묘사 등 불편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표지의 표기는 캇데쿠이지만 제목대로 데쿠른이 맞습니다. ※기본 전체공개이지만 수위 심한 편은 성인글로 올라갈 예정입니다. ※본작은 실제로 존재하는 기관, 단체의 명칭이 각색되어 등장합니다. 작중 등장하는 대부분의 사건들이 실제 기관, 단체의 행적과 무관함을 알립니다. 알고 있었다, 알다마다....
이 뻔한 클리셰… 설마 이 사람이 ‘마녀’는 아니겠지? 서한과 아연이 서로 시선을 교환했다. 에이 설마, 그저 그런 B급 소설에도 이런 클리셰는 안 나오겠…… “전 당신들의 도움이 필요해요. 제가 그 마ㄴ,” 둘이 꺼림직하게 바라보는 것을 알아챈 후드가 다급하게 외치자 서한과 아연이 서둘러 그의 입을 막았다. “알겠으니 일단 사람 없는 곳으로 가죠.” 이 ...
ㅁ(1)님의 커미션 요청으로 작업한 글입니다.무단 전재, 복사 등을 엄금합니다.공백 포함 총 4,500여 자. * * * 게으른 태양이 느른히 서쪽으로 고개를 떨구는 초저녁, 최한은 케일을 찾고 있었다. 오후 티타임 때까지만 해도 제 곁에서 차를 홀짝이던 이가, 최한이 잠시 한눈을 판 사이에 사라져 눈에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원래의 최한이라면 아마 누...
호그와트 4학년이다. 스네이프 교수가 마법약학 50점을 넘겨야 4학년으로 올려준다고 해서 도서관에서 마법약학만 파고 있는 날이었다 하다가 깜빡 잠이 들었는데 누군가 내 머리카락을 쓰다듬었다 "해리, 곧이야. 너가 나한테 오게 되는게." '....? 뭐야' 한참 뒤 그 사람이 멀어지는 소리가 들려 슬쩍 눈을 떠 누군지 봤다. 다름아닌 내 원수 드레이코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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