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호열백호; 소유욕 후덥지근하네. 10월 초입에 들어선지도 한참 되었지만, 머리칼을 흐트러트리는 바람은 여전히 온도가 높았다. 바닷가라 괜찮을 줄 알았는데. 호열은 단풍이 들기 시작한 나무 아래의 벤치에 등을 기대어 허전한 손을 몇 번 쥐락펴락했다. 자신보다 더 더울 사람이 눈앞에 있는 데다, 혼자만 그늘진 곳에 앉아 있으니 마음이 편치 않아서. 애꿎은 손가...
두서없음 주의!! 워플공각 관계성이너무 막막하지 않은가해서... 나름대로 고찰한 결과:
핸드폰으로 쓰는거라 오타 있을수있음 아이패드 키보드사고싶은데 키보드가 26만원인가그래서 포기함 흑흡... 다자이가 좋아하는 감정을 먼저 자각할것이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있기는 한데, 실상 다자이도 오랫동안 좋아한다 랑 괴롭힌다를 혼동해서 저 민달팽이!!! 하고 괴롭히기만 할거같음 츄야의 짜증내는 표정 상당히 좋아할것같은데 어떻게 해야 츄야가 당황하고 짜증낼까...
🦊 "형, 그 카페 새로 나온 디저트 먹어봤어요?" 🥟 "무슨 디저트? 안먹어봤엉" 🦊 "형 되게 좋아할 것 같은데ㅎㅎ 사갈까요?" 연상양이 황한테 직접 만든 악세사리 선물할 때 연하양 삼김이랑 콜라 선물함 < 이런걸 그리고싶어서,, -- 아래로는 하고싶었던 설정 ↓ 🦊 양정인. 유명한 공예 디자이너. 전통 악세사리 디자이너로 유명함. 🥟보다 3살 위...
※글 작성에 앞서 이 시리즈의 모든 포켓몬은 단 한 마리도 에딧 등 불법 프로그램을 이용하지 않았음을 미리 밝힙니다. ※라이트 유저도 가벼운 마음으로 볼 수 있도록 해당 포스트에는 포켓몬의 종류, 색이 다른 여부(★), 들어있는 볼, 그리고 입수 방법만 기재하겠습니다. 포켓몬: 엑스레그★ 볼: 프렌드볼 입수 방법: 인카운터 포획 포켓몬: 루가루암(황혼의 모...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채치수를 열심히 그린 호열백호 만화ㅋㅋ원래 아버지는 봄쯤 돌아가신 것 같은데 걍 빡구백호가 그리고 싶어서 날조..누구보다 호열이가 백호의 약한 점을 알고 있을 것 같은게 좋다...좋다!! ※소장용 결제창 입니다 아무 추가 내용 없습니다!
나는 알았다. 당신은 내가 아니어도 짊어져야 할 것들이 충분히 많다는 것을. 그리고 알고 있었다. 과거의 기억을 끌어안고 살아갈 당신을. 그래서, 당신에게 족쇄가 되지 않겠다는데. 당신의 저주의 존재가 되지 않겠다고 내쳤는데. 당신은 기어코 나를 악몽으로 만든다. 악몽 속에 별이 있다고 말해 준다. " ...... " 나는 또한 알았다. 내가 하늘에 떠 있...
호그와트 동창회에서, 혹은 전쟁 5년 후 마주치는 스네이프와 해리엇 세베루스가 전에도 관찰한 적 있듯이, 해리엇은 항상 집으로 돌아오는 부류의 사람이었다: 이 경우에는, 호그와트였다. 그녀가 떠난지 5년이 지나 죽은 자들, 상처입은 자들, 살아남은 자들(the dead, the wounded, the still living)을 기리기 위해 열린 행사를 위해...
꿈이다 하고 들어갔는데 한동안 컴컴한 방에 누워있었음 조명없고 정면에 반사광 약간 (구체 2개에서 희미하게 나옴) 디스플레이 화면이 하나씩 벽에 생겨남 (팝업창 같이) 벽도 커지고 화면도 늘어남 완전 올칼라 신나서 방안을 날아다니는데 헤엄치는 느낌 화면이 사라지고 다시 누워있다 깨서 기록하는데 폰화면 어지럽고 글씨 입력이 잘 안됨 꿈이었음
그 해 크리스마스이브를 마리온은 손꼽아 기다렸다. 에리오스의 히어로 아카데미의 중등부에 입학한 지도 1년. 1년 동안 마리온은 범인들 틈에서 자신의 능력을 감추며 생활하는 것보다 가족인 노바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날이 턱없이 부족한 것에 강한 불만을 품었다. 4년 전 이클립스의 출현 이후 에리오스의 연구부 소속인 노바는 더욱 바빠졌다. 아카데미의 휴일마다 ...
*콜의 시점으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어느 밤중, 모두가 자고 있는 야심한 밤에 몸을 일으키고 끼익 거리는 낡은 문소리를 뒤로 한 채 밖으로 나왔다. 아무도 없는 선함 위에는 그저 차가운 공기만이 날 반겼고 그것에 나름 익숙해진 나는 큰 담요를 몸에 둘러 날 반기는 유일한 이마저도 무시한 채 갑판 위로 올라갔다. 그리고 갑판 난간에 기댄 채 늘 그랬듯 하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