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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기존에 트위터에 올렸던 썰 백업 ※6장 전편에 대한 치명적인 스포일러가 있음 ※주관적인 해석 주의 학원장에 의해서 그림 수색이 흐지부지된 이후 옴보로료까지 데려다준다는 마부들 제안을 정중히 거절한 감독생이 육체 및 정신적으로 만신창이가 된 상태로 홀로 옴보로료에 돌아오는데, 낙심해서 땅바닥만 보고 있다 겨우 고개를 들자 기숙사 문 앞에 누군가 서있는 걸 ...
" 그래, 약속해. " 순식간에, 단 두마디의 말이 제 머릿속을 스쳐갔다. 다른 특별한 말도 아니지만, 그저 약속을 들어주겠다는 뜻의 쉬운 긍정의 대답. 그 뿐이였다. 하지만 이 대답이 특별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역시 당신의 입에서 나왔다는 것일까. 뜨겁게 오른 축제의 분위기와 서로 똑바로 마주하고 있는 두 눈, 그렇게 당신을 가만히 마주하고 바라보고 있는 ...
진짜 굉장히 오랜만에 쓰는 글이네요 스쿠페스에 나온 전용 악세서리가 마키는 빨간 리본을 한 사자 에리는 하늘색 리본을 한 여우이기에 헉 너무 귀여워 인형 안고 있는 애들 보고 싶다!!!하다가 나온 글<-이런걸 제목으로 쓰지 말아야 하는데... 정확하게는 애들이 그 애들이 아니게 됐지만 애들의 애들?이고 애들의 애들 모습이니까 상관 없지 하는 느낌(?)...
* 아래로 갈수록 오래된 트윗입니다! * 트윗 청소할 때마다 추가 혹은 새 게시물로 백업 * 다른 분의 트윗 인용은 취소선으로 그어놨습니다. 당사자 분은 글 내리길 원하시면 말씀해 주세요! 트위터 ~ 보고 싶다 썰 백업 1 https://posty.pe/6zv1rq 아니 근데 공 날아오는데 막아주는거 학원청춘물에서 짝사랑 시작 클리셰 아닌가요? 아나 김철 ...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더 쓸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공유하고 싶은 귀여운 역키잡 금사 고요하지만 서늘한 바람이 옷깃에 스미어 소름이 바짝 돋는 밤이었다. 영사는 이런 날씨에 익숙했다. 평범한 사람은 오싹하다며 컴컴한 주변을 두리번거리면서 조심스러운 걸음을 옮겼을 것이다. 풀벌레 소리조차 들리지 않는, 마치 별개의 공간에 들어온 것과 같은 느낌. 영사는 그것의 근원을 찾아 망설임없...
세번째 썰은 최신화스포가있으니 유의해주세요. 최애 구르는게 취향이라 어쩔수없읍니다... 1. 타케미치가 기억상실되는거 에마쨩 각목으로 맞는걸 대신 맞았고, 바로 쓰러지진 않아서 그 뒤 결전을 치루는곳꺼지가서 힘겹게 마무리하고 뒤에 쓰러지는거지. 여차저차 데미지누적과 피로 등등으로 병원에 입원해서 몇일을 정신 못차리고 누워있다가 눈을 떴는데 기억이 없는거. ...
사람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일수록 늦게 자각하는 것 같다. ‘창섭아! 어떻게 왔어?’ ‘그냥.’ 당연한 공기도 내가 숨을 쉬고 있다는 것을 자각하면 그제야 존재감이 느껴지는 것처럼. ‘섭아! 어떻게 왔어?’ ‘그냥.’ 너무나도 당연해서 들리지 않았던 말이 들리기 시작하면. ‘그냥.’ 그제야 엄청난 존재감을 느끼기 시작하는 것이다. 보고 싶어. 보러 갈게....
바카리오는 생각보다 자신이 오래 살아있게 된 것을 감사히 생각한다. 자신의 손으로 구했고 디오니소스XII만큼 정의감 투철한 히어로가 된 아레이시아를 만나고, 클리메노스의 뒤를 이을 믿음직스러운 에우브레나를 만나고, 순수한 자신의 의지로 히어로의 길을 결심한 네레이스를 만나고, 모든 것을 숨기기 위해 일부러 조장한 오해 속에서 지속된 아폴로니오와의 불화가 해...
이번 주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썸네일은, 별 의미는 없지만 요가하고 있는 야생 케폰씨입니다♪) 자 이번 주는, 주주님 감사 월간 마지막 장! 여름 방학 라디오 드라마 축제 한여름 밤의 나이트메어~ 후편~을 보내드렸는데, 어떠셨나요. 전편과 마찬가지로, 고릴라의 목소리에, 일절 이야기가 들어오지 않으신 거 같아서, 이번 주도 이어폰&타임 프리 ...
...새삼스럽게 사과하지 않아도 될 텐데. 전과 조금 다른 옷차림을 하고 나타난 너는 무게를 잡고 한참 말을 이었다. 한마디 한마디가 신중해서 듣고 있는 제가 도리어 어색해질 정도로. 목덜미를 손으로 덮어 느리게 문질렀다. '사실 지금 사과하는 것도 바보 같단 거 나도 알아.' 그래, 정말로. 이제 와서 무슨 얘기를 하는걸까, 싶었다. 나는 너를 한 번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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