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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공식멘헤라약물아방떡대남드쉴? ↓이 노래의 썸네일을 참고했워요 https://www.youtube.com/watch?v=oFmup8lxUHw
이민형은 좋은 아빠 학위가 있다면 박사 학위라도 딸 기세였다. 육아 서적을 하나둘 사더니 어느새 책장 하나를 꽉 채워가고 있었다. “민형아 책 좀 그만 사. 이걸 다 읽긴 해?” “응. 당연하지. 일단은 한 번씩은 다 읽었구.” “어휴, 진짜네.” 진짜로 읽는 건가 싶어 책을 열어보면 하이라이트에 포스트잇으로 정리까지 되어있었다. 뿐만 아니라, 금쪽이 시리...
When I was a young boy, my father 내가 어렸을 때, 우리 아버지는 Took me into the city to see a marching band 악대를 보기 위해 날 도시로 데려가셨어. He said, "Son, when you grow up would you be the savior of the broken, the beate...
“ 좋은 게 좋은 거잖아? ” 캐치프레이즈 [유유자적 방관자] 외관 1. 흑갈색의 반곱슬 머리. 암머리는 길게 내려와 눈을 찌를 정도지만 뒷머리는 목을 덮지 않도록 짧게 다듬었다. 부스스한 머리가 거슬리는 듯 대충 손으로 넘기고 다닐 때가 많다.피부는 약간 어두운 편. 왼쪽 입술 아래에 점이 하나 있다. 2. 청색이라기에는 조금 연한 진한 하늘빛의 눈. 빛...
안녕하십의까? 저의 부족한 역량으로 만화에 담기를 실패한 이야기들과 콘티에 있다가 빠진컷. 등등의 이야기 모아서 짧게 쉬어가는 만화를 준비했습니다 (고작 세편 연재햇지만 반절은 왔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원래 어디에 있어야할 장면이지 같은거. 생각해보면서 보시는것도 재밌을겁니다 아무튼요 잼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정이 넘은 시각 레인은 쪽지에 적혀진 장소로 향했다. 그곳은 해님나라에서도 꽤 떨어진 곳이었다. 이정표를 따라가다 보면, 마을에서 완전히 벗어나 스산한 바람이 일렁였다. 하지만 소녀는 겁이 없었다. 오롯이 쪽지만을 그러쥔 채 망설임 없이 나아가는 그녀의 눈은 결의로 가득 차 있었다. 2~30분을 숲에서 헤맸을 때, 낡은 오두막이 하나 나타났다. "늦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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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딥키스 묘사 정도의 수위 있음. 머리가 아팠다. 숙취와 불면증이 뒤엉켜 초점도 잘 잡히지 않았다. 겨우 정신을 차렸을 땐, 처음 보는 낯선 방에 아즈사는 눈을 동그랗게 떠야 했다. 눈을 몇 번이고 세게 감았다 떠도 바뀌는 것은 없었다. 그녀는 멍하니 허공을 응시하다 힘이 들어가지 않는 몸을 억지로 일으켰다. 어쩌다 자신은 이곳에 오게 된 걸까. 그저 아...
어떻게 이곳에 오게 되었는지는 몰랐다. 처음에는 잠에 취해 아직 꿈을 꾸고 있거니 생각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또렷해지는 의식에 아즈사는 누운 채로 낯선 방을 둘러보았다. 처음 보는 곳이었지만 어딘가 눈에 익은 방이었다. 익숙한 기타를 발견했을 때, 그녀는 누군가를 떠올리곤 벌떡 일어섰다. 침실에서 벗어나 집을 둘러보며 의문은 확신으로 번졌다. 바쁜 ...
더러운 물속에 처박혀 눈을 뜰 때처럼 부유물이 잔뜩 끼어 시계가 좋지 않았다. 밧줄에 목이 매이기라도 한 듯 뻣뻣한 근육을 겨우 움직여 주위를 둘러보면, 거대한 나무와 그 주위를 둘러싼 사람들이 보였다. 고개를 들 수 없어 나무 꼭대기까지 볼 수는 없었으나, 저 위용을 보면 하늘과 땅을 잇는 거대한 나무 이그드라실이 틀림없었다. 장정 세 명이 양팔로 감싸 ...
세포신곡의 2차 창작물 입니다! 사용 범위 OK 굿즈 소량 나눔, 그림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의 가공, 스티커나 기타 등등의 개인 굿즈 제작 NO 무단 배포 혹은 전재, 자작발언, 상업적 이용, 심한 가공 테두리가 있는 도안과 없는 도안이 각각 있습니다! 쥐도 새도 모르게 캐릭터가 추가될 수도 있습니다 아래는 결제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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