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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안녕하십니까. 시에른 스승님의 제자 오리오른입니다" "어....난 포른님의 조수, 이담이야." "과연, 절 시기 및 질투하고 계시는군요." "뭐라고?" "네, 이제부터 당신을 라이벌로 인정하겠습니다." "?!?!??!"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는가. 그런 건 따져볼 필요도 없습니다. 아마 처음부터 모든 게 잘못 돌아가고 있었을 테니까요. 제가 당신을 러이벌로 ...
호그와트의 생활을 잘 생각해보면, 역시 너희들 밖에 없었던 것 같아. 다들 즐거웠고, 행복했으니까 마지막 학년의 시작은 분위기가 그리 좋지 않았었는데, 그래도 이리 마지막을 잘 지내게 되어서 다행이라 생각해. 처음에는 정말 이럴 줄은 몰랐었어. 정말로, 나는 너희와 그리 잘 지낼 수 있을 지 몰랐거든. 걱정했었어. 그 시작인 1학년은 새로웠어. 아는 사람은...
"비트 주세요." ▶ 이름김춘명 / A-Yo! ▶ 나이19세 ▶ 키 / 몸무게154cm / 44kg ▶ 성별XX ▶ 성격 잘웃는 | 음침한 | 야심찬 | 시끄러운 평소 무표정한 얼굴 때문에 상대 기분이 상할까 싶어 억지로 입꼬리를 올린 썩은 미소를 날리지만, 웃긴 일이 있을 땐 진심으로 해맑게 웃는다. 웃음의 기준은 흔한 아재개그에도 폭소할 정도.갑자기 혼...
자리를 고정하니 본격적인 테러 공격이 시작된 것이다. 책상에는 욕설이 적힌 낙서와 오물로 지저분해져 있었다. ' 내가 중학교 때도 이런 적은 없었는데~ ' ( ̄_ ̄|||) 주은이 그 자리에 서 있자 키듯 웃은 여자들과 남자들이 보였다. ' 범인은 저쪽 같은데~ ' (ㆀ¬_¬) 손가락을 튕기자 자리는 순식간에 깨끗해졌다. 그 모습에 다들 굳었다. 보란 듯이 ...
추억이라는 것은 언제든지 만들 수 있었다. 첫사랑은 이루어질 수 없다는 그 말을 나는 누구보다도 굳게 믿고 있었다. 아무래도 난, 행복해지기 위해서 이 세상에 태어난 게 아닌 것 같아* ____께서 한탄하듯 하셨던 말이 머릿속에 맴돌았다. 그럴 때마다 속으로 생각했다. 그런 건 동화 속에서나 가능한 일 아닌가? 동화 속 주인공들에게는 당연한 일이며 해피엔딩...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냄새 좋네. 고픈 줄도 몰랐던 배가 냄새를 맡고나니, 허기져왔다. 꼬들꼬들한 게 후루룩 한입 넣으니, 맛이 기가 막혔다. 라면도 잘 끓이고, 욕도 잘하고, 못하는 게 없어, 우리 지민인. “근데, 걘 누구야?” “어? 어... 누구? 아무도 아닌데?” “아무도 아닌데? 아는 애 아니었어?” “아..아.. 아는 애지. 지민이형, 라면 너무 맛있어요.” 이 새...
단 혼자는 못보내. "여주야. 한국가자" "같이 한국 가자" --- 그날밤 여주의 눈물어린 애원과 함께 태오와 여주의 한국행이 결정되었고 이후로 두달이 지났다. 두달간 태오는 정신없이 사업이전을 진행했다. 실상은 무기밀매조직이지만 겉으론 그럴듯한 무역업으로 눈속임을 한 태오의 사업체는 꽤 규모가 있었다. 규모가 있는 만큼 한국에 새로운 사무소를 설치하는것으...
태초의 몸에 보석을 가지고 태어나는 이들이 있었다. 그들은 각자 하나의 보석을 품고 태어났고 이를 소중히 여겼다. 다양한 신체부위에 있는 보석은 그들의 자랑이자 약점이었다. 그런 그들을 보호한 것은 최초의 보석인이었다. 보석을 가지고 태어나는 이들. 불특정 다수가 보석을 가지고 태어났고 그들은 보석을 숨겨야했다. 보석은 매우 귀했고 비싸게 거래됐기 때문이다...
“ 이런! 어리석고 불쌍한 자여! 당신을 도와줄 사람은 누구죠? 바로 자비로운 저랍니다~? ” 이름 : O 0 Zero 왜 굳이 그런 이름을 추구하는지 이해는 안되지만 1보다 더 우위에 있다는 상대적 우월감을 느껴서 그런지 본인은 만족하더라, 아 제로라는 이름을가장 편하게 사용한다고 말했다. 왜 그 이름을 버린 거야? 0O0 나이 : 320 궁금증으로 시작...
*캐붕주의 *원작 노선과 다름 주의 *폭력적이고 유혈적인 묘사 주의 *학교폭력 묘사 주의 짧은 여름방학이 끝나고, 미도리야는 불안해하는 제 엄마를 껴안아준 뒤 학교에 나갔다. 매미가 죽고 잠자리가 날기 시작하는 계절이었다. 아이들은 삼삼오오 모여 여름방학 숙제나 함께 놀았던 추억을 떠들어 댔다. 미도리야의 자리는 어디에도 없었다. 한참 아팠던 탓에 숙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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