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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일 필그림은, 그러니까 노아 이벨른은. 미래를 원했다. 같은 시간의 고리에 갇혀 있는 게 아니라, 이 고리를 벗어나 새로운 길을 개척했을. 어쩌면, 당연히 성공했을 미래의 자신을. 그건 종종 하는 생각의 연장선이었다. 언제나 반복되는 일상, 반복되는 도움. 반복되는 전투... 끝을 기약하지 못하는 반복에선, 망상이라 여겨질 법한 상상마저 하나의 도피가 되...
약 12000자 항상 그랬지만... 뒤로 갈수록 재미있게 쓰기는 어려운 것 같아요. Q: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뭐죠?!!! A: 재미가 없어도 끝까지 읽어주세요. Q: 비겁한 변명이네요! A: 그래두! 읽어줘!!! 축축한 혀가 제 입안을 훑자 등에 소름이 쭉 돋았다. 기상호의 어깨를 팍 밀어낸 병찬은 꽥 소리를 질렀다. "갑자기, 무슨!" "해, 햄......
3. 내일 지구가 멸망한다면 "뉴스 속보입니다. 현재 운석이 지구로 날아오고 있다는 것이 관측되어··" "···." 난 조용히 책상 위에 있는 리모컨으로 뉴스를 껐다. 말도 안 돼, 그럴 리가 없어. 계속해서 나 혼자 중얼거렸다. 그저 평화롭던 어느 일상이 바뀐 건 얼마 되지 않았다. 큰 규모의 운석이 빠른 속도로 지구를 향해 날아오고 있으며, 우리의 기술...
1. 슬리데린의 집착 광공 책에서 이 글을 봤는데... 슬리데린의 집착 광공 이마크 너무 잘 어울리지 않아요? 순수혈통 집단에서 혼혈이라 배척당하는 여주.. 근데 또 기존쎄 악바리라 절대 안짐. 그걸 흥미 있게 보면서도 절대 구해주진 않는, 슬리데린 정점에 있는 이마크. 나중에 이마크가 너무 진득하게 자기 쳐다봐서 무슨 일이냐고 따지면.. 이런 고백 듣게 ...
주제별로 나눈 글입니다. 한꺼번에 읽고자 하시는 분들은 통합편이 따로 있습니다. 이제 나머지 두 주제는 짧기 때문에 합쳐놓겠습니다. 그리고 닫는 글이기도 한 마지막 문단은 따로 쓰지 않겠습니다. 혹시나 저의 감상이나 이야기가 궁금하면 통합편으로 보시면 됩니다. 물과 바다, 삶과 죽음 처음 마히토가 도착한 이 세계는 죽음의 세계이다. “나를 배우면 죽을 것이...
야구장에 간지 며칠이 지난 후 하교길 신지: "맞다, 나 담주부터 학교끝나면 학교쪽에는 거의 없을거야." 프린츠: "응? 갑자기 왜?" 신지: "나 근처에 있는 시니어야구단에 들어가게 되었어" 프린츠: "시니어...야구.....?" 신지: "그냥 우리 같은 중학생들로 이루어진 야구팀을 말하는거야, 앞으론 거기서 야구훈련하느라 바쁠거야" 프린츠: "그래? 같...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안녕하세요, 11월 출간 일정입니다. 첫번째, 11월 3일 : 여우의 구슬 외전 두번째, 11월 20일 : 찬란한 빛에 대하여 이렇게 두 질 출간될 예정입니다. *여우의 구슬 외전집은 단권 (19) *찬란한 빛에 대하여는 외전 포함 총 5권 분량입니다. -찬빛의 경우 15세용, 19세용 나눠 출간합니다. 추후 출간공지 때 자세히 안내드리겠습니다. (드디어 ...
겨우 씻고 나와 바닥에 널부러진 내 속옷을 주워 게스트룸으로 갔다. 희찬은 그 새 속옷과 가운을 걸치고 나를 졸졸 쫓아왔다. "짐을 내 방으로 옮길까?" 희찬이 문에 팔짱을 끼고 기대 서서 말한다. "왜?" "매번 여기로 와서 짐가져가고 왔다갔다 귀찮잖아." "누가 너 방에서 잔데?" "이건 또 무슨소리야." "나 여기서 잘건데?" "나 기운없어. 한 발자...
-소재 사용을 금합니다- “경 계급 탄지로 젠이츠 이노스케, 을 계급 (-) 상현의 4 토벌 성공. (-) 싸우다 전사.” 사네미는 (-)의 까마귀가 마지막에 한 말을 듣고 하던 훈련을 멈춘다. 얘가 지금 마지막에 뭐라고 한 거지? 그는 그 상태로 한동안 움직이지 못하고 눈도 깜빡이질 못했다. 처음엔 자신이 잘못들었을거라 부정했고, 다음엔 까마귀가 잘못 전...
"심부름 하나 해 주면 된다." "뭔데? 오래 걸리는 일이야?" 카구라가 묻자 까마귀가 거만하게 대답했다. "끽해야 며칠 정도다. 근처에 필요한 게 있는데, 내가 직접 돌아다닐 수 없는 몸이라." "어디길래 그래?" "인간들의 도시다. 수레를 타고도 이틀이면 도착할 테니 너희들에게 손해는 아닐 테지." 카구라는 셋쇼마루와 시선을 주고받았다. 까마귀의 말대로...
* 월루하면서 쓴 거라 시점 좀 왔다갔다 해서 내용 이상함 “” 끝이 까맣게 물든 손. 그다지 예쁘다고 생각해본 적은 없다. 언제나 함께 해주는 블루헨조차 이 손이 예쁘다고 해준 적이 없으니 아름답지도, 예쁘지도 않은 것이 객관적인 사실이고 감상일 것이다. 그래서 비고트는 언제나 그 손을 가렸다. 붕대로 감아보기도 하고, 장갑을 껴보기도 하고, 극단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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