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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이여름은 처음부터 자꾸 눈에 밟히는 아이였다. 데뷔 후보팀이 어느정도 추려지고, 이제는 더 들어올 애도 없겠지 싶을 때, 마지막의 마지막으로 들어왔던 아이가 여름이었다. 그 땐 한 명의 합류가 한 명의 탈락으로 여겨지던 시절이었다. 그래서 새로운 친구를 반가워하면서도, 마냥 반갑기보다는 경계심도 가졌었다. 계속 지켜보다보니, 여름은 여러모로 놀라운 아이였다...
알렉산더는 바쁜 것이 틀림없을 와중에도 시간을 내어 매그너스의 로프트를 방문했다. 피곤한 기색따위 보이지 않게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하게 세팅을 하고 오는 알렉을 보면서 매그너스는 알렉이 제 집을 들락날락한다는 현실에 적응하지 못하는 마음이 가장 컸지만, 좋은 마음보다는 안쓰러운 마음이 들었다. 매그너스는 알렉의 모든 스케쥴을 꿰고 있었다. 그것이 어떻게 ...
*몬스터와 마주쳤다! * $@&@#% 가 수지를 공격해 왔다! 수지는 몬스터의 공격을 맞고 죽었다. 다음 공격 차례를 기다리며 랄세이는 미리 치유 마법을 쓸 준비를 했지만 크리스는 랄세이에게 행동을 지시했다. * 에..? 하지만 크리스 수지를 회복시키지 않으면...! *당신은 랄세이에게 지시를 내렸다, *알겠어 크리스... 랄세이는 몬스터에게 행동을...
(로그를 보지 않고 쓰는 후기! 기억나는 것들만 몇 가지 적을 것 같아요.) 헬퍼스 봇 - 정말 너무너무,, 너무너무 밝고 귀여웠지만,, 너무할 정도로 늘 밝고 귀여웠습니다. 헬퍼스봇은 우리 마음도 모르고~ (그렇지만 맞는 말들만 해서 반박할 수 없는 헬퍼스봇) 그리고 굉장히 유능했던 헬퍼스! 이것 저것 꼼꼼하게 탐사자들을 도와주었던 헬퍼스봇,, 정말 고마...
“29기 변백현 특수 범죄조직 전담팀에 발령을 명! 받았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림다!” 백현의 우렁찬 목소리가 사무실 안에 울려 퍼졌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전날 밤샘 근무로 지친 전담팀은 백현의 등장을 반겨줄 수 없었다. 백현이 뻘쭘하게 서서 머리에 걸쳤던 경찰 모자를 벗어 머리를 긁적였다. 준면이 하품을 하며 터벅터벅 걸어온다. 여기저기 까치집이 진 머...
BGM(필수) 제 159회 호우전력 <PLEDGE> PLEDGE : (굳은) 약속, 맹세, 서약 폐하, 폐하! 제 말 듣고 계시는건지요. 신하들이 양산을 들며 맑은 햇쌀을 거두어준다. 화려하고 쨍한 색깔의 옷을 입으며 거리를 거닌다. 옆에서 열심히 말하던 신하는 아까부터 멍을 때리던 호시를 이제끔 눈치챈 듯이 애타게 불러온다. " .... 미안하...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스피커 볼륨이 끊기자마자 맥이 끊기듯 바닥에 누워버렸다. 오늘따라 늘 하던 연습이 너무 버거웠다. 에어컨을 최대로 틀어도 습기가 벽으로 스며들어 오는 것 같았다. 온 몸에 진이 빠진다. 여러 사람의 땀이 섞여 눅눅해진 바닥이지만 찝찝함을 느낄 겨를도 없었다. 여름이 숨을 고르며 눈을 천천히 감았다 뜨는 사이, 몇 명이 더 드러눕거나 앉는다. 소정이 먼저 힘...
강한 에스퍼들을 위해 이 에스퍼 저 에스퍼 만나며 적당히 안정 잡아주던 가이드 광현. 사람들의 두려움 대상이자 힘의 상징인 그들이 자신의 발밑에서 기어다니는 걸 몇번이고 보게되고, 저절로 오만함 장착하게 됨. 그러나 에스퍼들은 그 나름대로 복종하는 개들은 아니었기에 안정을 찾으면 다시 임무로 튀어나가고 죽거나 또 다른 가이드로의 매칭으로 광현과의 연결은 끊...
간밤엔 두통 없는 열병을 앓았다. 몸의 온도가 마음의 온도만큼 오르고 내리기를 반복하다 눈을 떴을 땐, 잠들었던 모두가 일어날 시간이었다. 여름은 비어있는 다영의 침대를 보고 잠깐 더 눈을 붙이다, 끙차, 하고 일어난다. 침대 머리맡에는 간밤에 다녀간 멤버들의 흔적이 가득하다. 사탕, 홍삼젤리, 빵... 빵은 뭐지? 누가 줬는지 너무 투명한 간식에 여름이 ...
흙먼지가 날리는 그라운드 위에서 가장 빛이 나는 존재는 선수다. 각자 운동화를 고쳐 신고, 누군가는 몸을 풀기도 하고. 수정은 가만히 저와 같은 벤치 신세의 몇 명과 앉아 그들을 바라보았다. 무어라 저들끼리 떠들다가도 금방 눈빛을 바로 하고 앞을 바라본다. 하나. 둘. 셋. 신호에 따라 빠른 속도로 땅을 박차고 뛰면, 마치 저 흰 선을 넘는 것이 인생의 목...
매그너스는 알렉의 얼굴이 그려진 쿠션을 끌어안은 채 한숨을 쉬었다. 그의 한숨에도 향기가 있었다면 시럽이 담뿍 들어간 수플레 팬케익의 달콤한 향이 났을 것이다. "아 진짜.. 어떡해!" 매그너스 베인은 비실비실한 헐리우드 배우도 크리스 프랫처럼 만들었다는 트레이너에게 거액을 주고 특훈을 받아 만든 근육을 마음껏 뽐내며 쿠션을 퍽퍽 치다가 사색이 되어 쿠션에...
지방 행사 일정이 있어 내려가는 차 안이었다. 멤버들은 잘 사람만 뒤로 보내놓고 잡담하며 놀고 있다. 여름은 며칠동안 계속 가라앉아 있던 컨디션 때문에 잠을 자려고 했지만, 오늘따라 주연이 뒤에서 자고있어서 눈치가 보여 앞자리인 다영의 옆에 앉았다. 늘 먼저 놀자고 했던, 누가 놀자고 하는 것도 거절하지 않던 주연이 안대까지 쓰고 자고 있다. 깨어있어도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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