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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새소년 - 자유] 본 게시글 시청에 앞서, 이 글은 슙총합작 [Ch. HOLLYDAY]에 방영된 '시간여행자'의 외전임을 밝힙니다. 미리 전편을 시청하시고 오시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링크 : https://posty.pe/ep92nf 본편인 시간여행자는 어떠한 트리거 워닝도 없이 즐겁게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TRIGGER WARNING : 식...
necrologio [한국어로 '부고'] 그 어느 때보다 우울한 어느 가을 아침이었다. 청력벽력 같은 소식이 전해졌다. 아무 것도 보이지 않았고, 아무 것도 들리지 않았다. 머릿속이 안개처럼 뿌옇게 변해서 아무 생각도 할 수 없었다. 귀를 의심했다. 잘못 들었을 거야. 그럴 리가 없어. "방금.... 뭐라고, 하셨어요?" 차영이 떨리는 음성으로 되물었다. ...
“우웅...” “.....” 부스럭, 작은 소리가 난다. 익숙한 잠투정 소리, 이불이 들썩이는 소리. 기분 좋은 아침. 아이. 아니, 여주였다면 이렇게 말했겠지. 하늘은 새파랗고, 구름은 몽글몽글 떠다니는 기분 좋은 아침이라고. “으응...워누..?” “깼어?” “웅..으으, 배고파...뭐해..?” 눈도 못 떴으면서 더듬거리면서 날 찾는 것 같아,...
예전에 백업 2에 올린 거 이었습니다. 론리전은 이런저런 문제로 어려워졌지만 그래도 구상해둔 건 다 써놔야겠더라고요. 이제 밥먹을 수 있겠다. 글 쓸때 밥 안 먹는 습관은 언제 고치려나 모르겠습니다. 하편은 꾸금입니다. 확실해요. 홍차 한 잔과 함께했습니다. 새로 산 찻잔에 우리니 보기도 좋고 맛도 좋네요. 요한 생일이 한달 정도 남았는데 뭘 해야할지 모르...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나쁜 남자가 끌리는 이유 w.변백쿠야 .. 아. 얘를 깨워 말아. 깨워? 아님 말아? “... 흠.” “....” “백현아.” 졸라 신경질 낼 거 같은데 진짜. “..백현아.” “....” “여덟 시야. 너 늦겠다 이러다가.” “....” “이제 일어나야 될 거 같은데.. 일어나야 되는데.”
(유료 아님. 맨 밑에 소장용 금액 걸어 두었습니다.) *센티넬버스 세계관입니다. 결말과 스토리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아직 완결까지 보지 않으신 분들은 완결까지 보신 후에 외전 이야기를 즐겨 주시길 바랍니다. Raison d'etre 시리즈 링크: https://hanlavong.postype.com/series/696199/raison-d-...
- I have loved you for always의 짧은 외전입니다. 스티브 로저스가 토니 스타크만 찾더라. 시빌워를 기억하고 있는 이들은 어깨를 부르르 떨었다. “그 작자는 질리지도 않아. 이번엔 또 무슨 일을 저질렀대?” 이어지는 말은 한결같았다. 그리고 그들은 곧 그들이 걱정하는 만큼 큰 일이 아니라는 걸 알았다. 안도로 몰래 가슴을 쓸어내린 것도...
※ 폭력적인 장면과 강압적인 행위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열람 시 주의해 주세요. 어느 봄날 너를 처음 만났다. 너무나도 아프고 괴로웠던 날이었다. 초라하고 외로운 나에게 다가와 준 너. 내 이름을 묻던 너의 얼굴. 낮게 되뇌던 목소리. 그날의 온기. 모두 어제 일처럼 선명하다. 너와 함께 있을 때면 꼭 꿈을 꾸는 것 같았다. 그 행복한 꿈에서 깨어났을...
-🎵플레이리스트🎶 악토버 - A Good Year 장범준 -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네 샴푸향이 느껴진거야 방탄 - moon Mullally - Sweet Coffee 정기고 - only u 앤 마리 - 2002 Andy Grammer - Fresh Eyes 오추프로젝트 - 에펠탑 효과 공기남 - I'd Like To Make Moan 헤이즈 - And Ju...
외전. - 많이 늙었지만, 그의 분위기는 그 누구도 이길 수 없을 것 같았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다는 건물 중에서도, 최고층에 자리 한 그의 공간은 상대를 억압 시키는 듯한 분위기를 풍겼다. 흰 피부와 검은색 정장이 어울리지 않을 것 같으면서도 아름다운 조화를 이뤘다. 주름 잡힌 눈가가 세월의 흔적을 말해주고 있었다. 눈을 느릿하게 감았다, 떴다. 이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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