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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전반측 中(2) 5 거짓말 같지는 않았다. 가족으로 협박도 했었다. 이미 죽은 사람들로 협박을 할 만큼 사악한 자였나? 창민은 나지막이 실소하며 칼날 앞면을 엄지로 문질러봤다. 서늘한 감촉이 아슬아슬하게 살갗을 스쳤다. 작지만 날이 잘 선 칼이었다. 누군가 꽤 정성스레 갈아둔 모양이었다. 가죽으로 된 칼자루에는 ‘V’가 그려져 있었다. 소년단에서 쓰는 표...
* K-대학 후타쿠치 켄지 내가 먼저 헤어지잔 말은 절대로 안 해. 근데 조금이라도 나한테 실망하고 내가 싫어지려고 하면 헤어지자고 말해 줘. 그 말이 가져온 파장은 꽤 컸다. “켄지. 할 말 있어.” “어?! 어어…….” “뭐야. 왜 그래?” “아니, 잠깐 마음의 정리를…….” “뭔 소릴 하는 거야. 더워서 그래? 더위 먹었어?” 걱정스럽게 제 안색을 살...
주먹 밥집 사장 오사무 X 알바생 드림주
딱히 특별할 거 없는 일상이었다. 어쩌다 보니 타케다 선생에게 설득당해 모교인 카라스노 배구부 코치가 되었고, 무언가 알 수 없는 감정에 그 귀찮은 일을 계속 이어 하게 되었다. 후에 이 소식을 들은 할배의 호탕한 웃음소리가 아직도 귓가에 맴돌지만, 벌써 몇 주나 지난 일이었고 우카이는 어느새 180도 바뀌어버린 이 새로운 일상에 익숙해져 있었다. "하, ...
음주 및 흡연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대학생활의 개강파티가 다가왔다. 세미선배.. 오늘도 잘생겼겠지? 선배 볼 생각에 벌써 설렌당.. 흐르는 침을 닦고 있었는데 맞은편에 앉아있는 시라부가 말을 걸었다. " 너 또 이상한 생각하지? " " 뭔소리야..ㅡㅡ 아니거든 " " 아니긴.. 누군데? " " 세미선배! " " 왜 뭐래? " " 아 이따...
안녕하세요.! 여러분 하라입니다.!요즘 우귀매를 안 올려서 오늘 올리려고 합니다.!!근데 너무 짦다능..그럼 시작하겠습니다.!!-※주의사항※※글,소설은 도용&2차제작은 허락하지만 썸네일은 도용&2차제작 금지입니다.※●히나른입니다.지뢰이신분들은 뒤로가기!↩●히나타ts입니다. 싫은신 분들은 뒤로가기!↩●☆저번화를 보고 오시는걸을 추천합니다.!☆●...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30도가 훌쩍 넘어버리는 무더운 여름 날이었음. 길거리에 나가기만 해도 푹푹찌는 듯한 더위의 주말이었음에도 배구부는 훈련을 멈추지 않음. 심지어 다같이 동네를 뛰어야 한다..? 물론 매니저인 드림주도 예외가 아님. 드림주 절대 못한다고 징징거림. 근데 얄짤없음. 앜...헉...후..하...후...하 "미친거 아냐? 이 날씨에 어떻게 달려 ㅅㅂ..ㅠㅠㅠㅠㅠ"...
- 트위터에서 풀었던 썰을 추가, 수정 보완해서 백업 (7/3~7/17) - 하이큐 네임리스 드림 (완결 스포 유의) - @_sail_sea - 리퀘 포함, 15+ 포함 - 약 20,000 자 - 19금 따로 백업 : https://posty.pe/f6enz9 키타 신스케 - 스나 린타로 - 미야 아츠무 - 미야 오사무 - 사쿠사 키요오미 - 히나타 쇼요...
큐의 존재가 영훈에게 수많은 의문과 혼란을 불러일으키는 것과는 별개로, 큐와의 생활은 단순하고 분명했다. 큐는 지창민의 빈자리를 완벽하게 대체한다. 그것 역시 김영훈이 큐에 대해 느끼는 감정과는 별개였다. 영훈이 그를 큐라고 부르지 않는다면, 그의 뒷목에 있는 스위치를 굳이 찾아 들여다보지 않는다면 큐는 완벽하게 지창민으로 존재할 수 있었다. 이제 지창민 ...
그 날 이후로 시라부는 하나부터 열까지 나를 챙겨줬다. 그냥 챙겨주는게 아니라.. 먹고 자고 일어나는 것까지.. 내 생활패턴을 모조리 바꾸기 시작했다. 시작은 평화롭던 주말, 오전 9시, 시끄러운 벨소리가 곤히 자던 나를 깨웠다. " 여부세여.. " " 일어나라. " " 우움.. 누구.. " 무거운 눈꺼풀을 (한쪽만) 간신히 뜨고 핸드폰 화면을 보았다. '...
늘 명절만 되면 소란스러워지는 아카아시네 집. 뭐, 쿠로오나 보쿠토는 마치 약속이라도 한 듯, 꼭 명절이 아니더라도 이상한 핑계들을 대며 들어오지만 말이다. “쿠로오- 보쿠토- 쇼타 좀 그만 괴롭혀~” 항상 집에만 놀러오면 기다렸다는 듯 (-)과 아카아시의 아들, 쇼타를 놀아준다는 말 아래, 괴롭히는 두 삼촌. “오야오야오야, 어디 보자~ 우리 쇼타 찹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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