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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 본편 내용, 본편 엔딩(명예+존), 에필로그 내용, 에필로그 엔딩의 스포일러가 많습니다. * 에필로그 마지막 미션에서 이어지는 IF. * 공백 포함 7500여자. * 3편 예정. * 수위 x. 설산에 금방 어둠이 내렸다. 셋은 먼저 육포와 비스킷으로 간단히 식사를 해결하고 겨우 정신을 차리고 일어난 세이디에게 따뜻한 커피와 다행히 얼지 않은 빵을 넘겼다...
16년도 쯤 서코에서 발행했던 닌타마 1학년 현패 회지 <일, 다시 일> 유료발행합니다. 1학년 친구들이 6학년이 됐을 시점, 임무도중에 전원 사망하고 그 기억을 가지고 현대로 환생을 합니다. 이로하+쿠노이치들이 같은학교를 다니며, 곧 있을 학교 축제에 대해 고민하는 내용입니다. 앞페이지 화질이 좋지 않습니다. 인쇄했을 때도 마찬가지라 가격을 낮...
w. 42 해일의 갑작스러운 휴가 덕에 철범 역시 반강제적으로 회사를 가지 않았다. 온종일 해일의 뒤꽁무니를 따라다니며 카드를 긁기 바빴다. 1500억을 잃긴 했지만 철범은 원래도 세트에 팔천만 원 하는 호리병을 거저 줄 정도로 돈이 넘쳐났기 때문에 별로 아깝지는 않았다. 게다가 해일이 요구하는 것들은 기껏해야 블랙라벨 오렌지, 유명한 셰프가 만든 딤섬 같...
날조가 가득하므로 주의해주세요. 그다지 길지는 않지만 올리지 않으면 이어 쓰지 않을 까봐서 올려봅니다. 읽어주셔서 늘 감사해요. 연지(硯池) 운몽과 고소 사이에 위치한 연지(硯池)마을.달그림자가 축시를 향해 가는 데 저벅저벅, 한 사내의 걸음 소리가 일정하게 들려온다. 등불이 꺼지고 달빛에 의지하여 걷던 그는 지나가는 이 한 명 없는 연못에 걸음을 멈추었다...
하루에 한 번 광산을 가는게 마치 일과가 되어버린 느낌이다. 땅속이니까 따뜻하게 느끼는 것일 수도 있겠고- 슬며시 미소를 짓는다. "아니면 노력한 만큼의 결과를 반드시 얻어서 그런걸까나?" 오늘도 즐거운 채광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면서 지난번에 파고 내려갔던 구멍을 따라서 내려간다. 천천히 내려가서는 막바지 지점에 다다른다. "그럼 여기서부터-" 캉캉캉...
"일어났어?" 기분좋은 산들바람이 피부를 간질인다. 어린 아이들이 듣기좋은 정도의 높낮이로 꺄르륵 웃고 떠드는 소리가 귀에 울려온다. 달짝지근하면서 싱그러운, 생명의 에너지를 온전히 품고 있는 생그러운 내음이 충만했다. 크리스가 눈을 뜨자 눈안에 담기는 것은 티끌 한점없는, 높고 맑은 창천과 그리고 그를 기다리고 있던 사랑하는 이. "멀린." 멀린은 살포시...
□ "너희들이 있어서 다행이야." . 나의 희망이 되어주었던 이들아. 나의 별이었던 이들이여. 힘든 시간이었지. 다시는 하고싶지 않은 일이었고. 지금은 뿔뿔히 흩어지겠지만 인연이 이어진다면 다시 만날거야. 시간이 흘러 서로를 잊는다 해도. 잊지 못할 인연들이여. . 안녕, 안녕. 내가 사랑했던 사람들아.
주제 : 봄비 다시, 봄 장규리 박지원 - "야 밖에 꽃 대박이다." "헐 진짜, 밖에 아직 춥던데 꽃 엄청 폈네." "너넨 무슨 계절 제일 좋아해? 난 봄이 제일 좋던데 빨리 꽃구경 가고 싶다." "난 더운 거 싫어서 가을." 4월 초부터 벚꽃이 만개한 창밖을 바라보던 동기들은 하나의 주제 없이 흐르는 대로 흘러가는 대화를 이었다. 아직도 꽤 많이 남은 ...
밝고 눈부셔 언제나 즐거웠던 제 소중하고도 소중한 친구, 헤븐- 당신은 지금 어디에? ... .툭, (갸웃) 그는 고개를 오른쪽으로 숙이며 갸웃거리더니, 눈 앞에서 일어나는 상황에 시선을 거두지않았다. 아니 거두지를 못 했다. 일어나지 못하고 말았어 '아닐거에요. 그저 힘이 없어서.. 네, 그래요.., 그런거에요. 아.. 아아 그치만 이건.. 이 상황은, ...
1. 세상이 다 제 것처럼 느껴지던 때도 있었다. 원하는 것은 전부 손에 넣을 수 있다고 믿었고, 멍청하리만큼 순진했다. 주변에서라도 이런 속내를 눈치 채고 타일러준다면 좋았을 텐데, 친구들은 한술 더 떠서 옆에서 부채질을 해댔다. 결국, 스스로 별 것 아닌 존재란 사실을 깨닫지 못한 채 우물 안에서 기세등등한 개구리처럼 살았다. 호랑이 없는 산의 여우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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