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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 전체 무료공개 글입니다. 소장 희망 시에만 유료결제 해주세요. 일 그리고 술 * 취업만 시켜준다면야 어느 회사에서든 구를 준비가 되어있던 때가 있었다. 하나둘 취업에 성공해 스터디를 떠나가는 친구들과, 학기중부터 준비했던 공시에 붙어 축하받는 사촌들까지. 셀 수 없이 많은 회사에 지원서를 넣고 떨어지고를 반복하던 때, 현실은 생각보다 호락호락하지가 않음...
아침햇살이 내리쬐고 있는 어느 좋은 날, 세 사람은 사이좋게 산으로 뛰어가고 있었다. 호흡을 가다듬으며, 조금은 빠른 듯, 느린 듯. 여유롭게 페이스 조절을 하며 길을 따라 셋이 같이 뛰었다. 류청우는 어딘가 신난 듯 보였고, 이세진은 그냥 아까 한 장난들이 떠올라서 입꼬리에 또 ㅋ이 걸려있었다. 서나빈은 양옆에서 달리고 있는 어깨들에, 팔에 살짝씩 머리카...
분명 저 어제 쉬었는데 말이죠... 오늘 늦잠 자고 겨우 늦지 않게 출근해서 일하는 내내 잠이 덜 깬건지 아님 피곤한건지 퇴근할때까지 상태가 메롱이더라고요 일 마치고 집와서 운동도 안하고 푹 쉬다가 이제야 좀 정신이 들었어요 후후 오늘 사실 멤버십 글을 너무 안써서ㅠㅠ(죄인 구덩이는 고개를 들지 못하였다고 한다ㅠㅠ) 멤버십글 쓰려 했는데 체력 비축을 위해 ...
안녕하세요 아보카도입니다. 예 끌어당김의 법칙 하고 있어요. 한지 3년정도 됐네요. 우리나라에서 늦게 유행한거지 해외에서는 예전부터 사주처럼 있던 개념이라 새로울게 없었음. 방법은 유튜브랑 책에서 보면 알거고, 그래서 결과가 어떻느냐 끌어당김의 법칙 유명한데 하는사람, 결과가 많이 없어서 작성하는 글
해피 시공 아무도 안 죽고 탈주 안 하고 나오야 갱생 적폐 O 나오야 교토 고전 토우지 게토 도쿄 고전 선생님 음슴체 주의 온갖 인간들이랑 다 엮입니다 소장용 결제창 있습니다 우리 대가리 꽃밭인 (-)는 한국인 답게 여기서 그냥 자면 안 되지!! 하고 같은 방에 있던 마이를 자기 작전에 (강제로) 참여시킴 (-)는 우선 모모와 미와가 있는 옆 방부터 쳐들어...
bgm 틀어주시면 과몰입 쌉가능... 🐻🥅⚽️ “여주야, 졸업 축하해.” “응. 너도. 고마워.” 오늘은 나의 고등학교 졸업식이다. 학교 강당에 친구들과 모여서 졸업을 축하한다는 말을 나누고, 강당 2층에서 우리를 찍고 계시는 부모님들의 들뜬 얼굴들을 보니 진짜 오늘이 졸업이라는 게 실감이 나는 것 같다. 내가 벌써 스무살이라니... 처음 학교에 입학할 때...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찌그러진 어금니같은건 제 오너캐입니다 부디 즐겁게 사용해주세요. 디지털 매체 한정으로 자유로이 사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OK : SNS 프로필 사진, 굿노트등의 스티커 사용 NG : 실제 출력, AI학습 초반에 만든 스티커라 지저분한 감이 있습니다 감안하고 사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링거 폴대를 질질 끌고 병실로 돌아가는 코너를 돈다. 땅을 보고 타박타박 걷다가 폴대가 징징 울리는 걸 보고 시선을 휴대폰으로 돌리면 낯익은 이름 세글자가 떠있다. 손흥민. 아, 이번엔 진짜 번호를 지웠어야 했는데- 하는 생각을 3초 쯤 하다가 무슨 말을 할지 궁금해 전화를 받는다. 그래, 난 언제나 이런식으로 너에게 졌었지. “... 여보세요?” - 여주...
1996.5.8.. 이날을 잊을 수 없었다. 아, 아니. 잊고 싶었다. 이때부터 감을 무시하면 안 된다는 걸 알았다. - 1996.5.6[흰람동 가면 살인사건]. 아무래도 그날따라 내 감이 안 좋았다. 그러니까 직감적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듯한 그 기분을 나는 애써 모른체했다. 마음 한켠이 무겁게 깔려오는 찝찝함을 잠시 느꼈고, 애라 모르겠다며 한숨을 쉬고...
※ 주의사항 ‘나비반지’ 회지 버젼을 만들 당시에 한번 넣어볼까? 하고 적었던 후일담 느낌의 외전 내용입니다. (아쉽게도 회지에는 분량 문제와 글 분위기 문제로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이럴 수도 있지, 느낌의 IF 외전으로 봐 주세요. 작중에서 평행세계를 생각하며 작성했기 때문에 무조건 그 이후에는 이럴 거야! 라고 고정되어 있는 생각이 아니라 이럴 수도 ...
※ •음슴체 썼ㅅ어요 •짧아여 •바로 쓴거라 이상하거나 오타있을수도있어요 수정안함 •캐붕!!!!!!!!!!!!!!!!!!!!!!!!!극심한 주의 ※ 이사기랑 카이저가 성인인 상황입니다ᴖ◡ᴖ 이사기랑 카이저가 동거한 상황입니다ᴖ◡ᴖ 성인이 된지 1시간..이 지남 애들이 다같이 모이자고해서 가능한 애들끼리 모임 하지만 카이저는 훈련한다고 안나감 그니까 이사기만...
민규가 파리로 떠났다. 민규가 가기 전날 밤. 형만 두고 가기 싫다며 빨리 결혼하자고 허리를 끌어안아 버티는 통에 꼼짝없이 잡혀 저녁을 같이 보냈다. 무슨 결혼이야 김민규! 원우가 화를 내 봤지만 아무런 표정 변화도 없이 민규는 원우의 목덜미에 입술을 찍어 내렸다. 몸이 전달하는 시그널은 쉽게도 닿았고, 둘이 뜨겁게 밤을 지새운 건 당연한 수순이었다. 일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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