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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원작 2화 링크: https://archiveofourown.org/works/37351219/chapters/93530941?view_adult=true 기사는 석상처럼, 모형처럼 가만히 누워 있었다. 움직이지 않는다면, 순종적으로 있을 수 있었다. 그가 가만히 소리 없이 누워 생각하지도 않고, 호흡하지도 않는다면, 일은 잘못되지 않을지도 몰랐다. 어쩌면...
안유진 부재중 3 멍하니 울리는 핸드폰을 바라보고 있었더니 끊긴다. 아, 이제 끝일까? 알 수 없는 아쉬움을 느끼기도 전에 다시 핸드폰이 울리기 시작했다. 번쩍거리는 화면에 이불을 머리 끝까지 올렸다. 저 전화 너머에 있을 유진이의 표정이 궁금하다. 아니 궁금하지 않다. 알고 싶지만 알게 되는 게 무섭다. 걱정을 하고 있을까, 화를 내고 있을까. 아무리 화...
아는 언니가 꽃집알바를 하게 되었다 한 달이 지나고 일이 생겨 4일만 대타를 뛰게 되었음 와… 나 너무 하고 싶었는데 엄청 열심히 해서 이 꽃집에서 나를 더 쓰고 싶도록 만들겠다는 각오로 3일간 열심히 뼈가 부서져라 일했다 하루 3시간 아침 9시에서 12시까지였는데 첫날 꽃 냉장고 청소만 하다가 3시간 휘리릭 지나고 퇴근했는데 물 한잔 마시지 않고 일했다 ...
트레틀 사용~ 최애 모에화하기 협회 가입중 트레틀 사용~ 트레틀 사용~
이 이야기는 낭자했던 것, 흩뿌려진 것, 으스러진 것, 헤어진 것, 괴로웠던 것으로부터 1년이 되기 전의 겨울이다. 우리의 세상은 부지런히 망해갔다. 망하지 않았을지도 모르지만 비칸은 적어도 그렇게 생각하고 느꼈다. 마녀는 신전을 불을 밝히는 산 제물이 되어가고 인간은 마녀의 증오를 채워가는 존재로 전략한다. 이것은 명확한 혐오였다. 하지만 누구 하나 뭐라...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이비스 진짜 뭔데.. 나보고 그림 그리지 말라는거임??
눈을 뜨니 주은의 손에 장갑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고 열쇠는 검게 그을리다 못해 형태가 뭉그러져 있었다. " (ˊ-▂-ˋ ;;) 얼마나 독한 저주인 거냐.... " 주은의 모습에 권율은 천천히 다가왔다. " (||| ̄⌓ ̄) 알아냈어. 율... 고향에 갈 생각 있어? " " ┑(◉ㅁ◉)┍ 아니 " " (ㆀㆆДㆆ) 내가 본 거 극히 일부야. 듣고 싶어? 모르는 ...
Chapter. 16 - 각자의 할 일 내가 가장 처음 만난 사람은 소라안 촌장님이었다. 이런 상황에서 어르신을 어떻게 대해야 하지? "어딜 어른이 지나가는데 젊은 놈이 길을 막고 그래? 안 비켜?!!" 난감하다. 곤란하고 난처하다. 나는 땀을 뻘뻘 흘리며 조심스럽게 촌장님을 바닥에 눕혔다. 등껍질이 바닥에 닿자 양팔을 쓸 수 없어 바둥거리시는 모습이 너무...
' - ' 듣기 싫은 파열음이 방 안에 울려 퍼졌다. 신경질적으로 내던져진 투명한 병, 그 속에 들어 있던 검붉은 빛의 진득한 액체는 깨어진 틈을 비집고 나와 점차 바닥의 일부가 되어 갔다. 그 장면이 마치 머릿속에 각인 되듯 박혀 오는 것은 죄책감이자 책임감, 그리고 간절하디 간절한 소망을 가진 채로 살아가는 이가 짊어져야 할 짐에 의한 현상이었을지. 벌...
A군: 그쪽은 사람들 시선 같은 건 잘 신경 안 쓰시나봐요. “…시선이요?” *회상.* 학생 A: 저기 좀 봐, 걸어가는 사람 제트 아니야?학생 B: 누구? 아, 그 과거 논란 있다던!학생 A: 저 사람 나X위키 봤어? . . . 폭주족이었다는 소문이 있대! (아...;) “글쎄요...” [ OK COMPUTER ] 전 자존감 높은 편이라 그런 건 잘 모르...
편지 잘 받았어요. 우와, 글을 이렇게 잘 쓰셨어요? 진짜 다재다능 하시네, 부럽다. 뭐라고 서두를 때어야 할 지 감이 안 잡히네요. 글을 써봤어야 알지.. ~ 일단, 나도 그냥 솔직하게, 주절주절 할 지라도 다 적어볼게요. 많이 어설플지도 몰라. 본론부터 말하고 써볼게요. 나도 좋아해 며칠 전만 해도, 난 대체 이게 무슨 감정인지 몰랐어요. 누구를 이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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