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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천지훈에게 고백하기도 전에 차이는 게 보고 싶다. 특별한 일이라고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을 만큼 평범하기 짝이 없는 날일 것 같다. 휴정 시간에 법정 안에 있는 자판기에서 300원짜리 일반 커피가 아니라 무려 100원이나 더 비싼 400원짜리 고급 커피 한 잔 뽑아서 지훈에게 건네주면 그는 고개를 가볍게 까닥이면서 받아줄 듯. 드림주가 자신 몫 커피 뽑...
문득 지루함이 들어 기지개를 켰다. 두 시 사십 분쯤. 잠시 창밖에 시선을 두었던 현식이 의자를 밀고 일어났다. 키보드 위에 얹어두었던 담배와 라이터를 쥐고 현관에 내려섰다. 문이 열리자 서늘하게 침잠한 새벽 공기가 밀려들었다. 현식은 숨을 깊이 들이쉬었다. 순간 떠오르는 얼굴은 이제 습관이다. 피부에 닿는 온도가 제법 낮다. 가벼운 겉옷을 꺼내둬야겠다는 ...
- 본 글은 모두 픽션이며, 사실이 아닙니다. - 도용 시 800자의 사과문을 요청할 것을 알려드립니다. 그 쪽한테 반했다고요, 내가 w. 희연 / - 희승 시점 그 일이 있고 도저히 강의 들을 기분이 아닌거 같아 무엇을 할까 한참을 고민하다 결국은 박성훈이 하고 있는 술집으로 걸음을 옮겼다. 딸랑- “ 어서오세ㅇ…? 뭐야, 이희승 니가 왜 여기있냐 너 지...
01. 첫 만남은 제법 큰 규모의 임무가 끝난 후 경상을 입은 소프가 의료 팀을 찾아왔을 때. 근데 그날 소프 상처 봐준 사람은 다른 사람이고 정작 체스는 바쁘게 여기저기 돌아다녔겠지. 아픈 소리 한 번 안 내고 묵묵히 치료 받는데 어느 순간부터 체스가 자꾸 소프 시야에 걸리는 거지. 그런 체스 보면서 저런 사람이 있었던가? 근데 어디서 본 것 같은데 착각...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나의 말들이 너에게도 진심이었을지는 모르는 일이다 나의 표정들이 너에게도 감동이었을지는 모르는 일이다 그럼에도 오늘 여기 나 너를 생각함은 한 점 거짓 없이 오롯이 진심임을 네가 알아주길 바란다
( 세븐틴끼리 카톡하기 ) (커플O / 쿱정 비밀커플 답답주의 / ㄲ ㅔ이주의 / 노잼주의) 순영이 른 / 승관이 른 / 지훈이 른 그 외 미정 하트, 댓글은 사랑 #16. 공개고백방 비치호텔 13인
술기운을 빌려 너를 사랑하노라 토로하는 것. 소위 '취중고백'이라고 칭하는 순간. 이러한 상황은 수많은 이들의 전례가 있고 셀 수도 없는 횟수만큼 미디어의 소재로 사용되었으므로 충분히 닳고 닳았으며 그렇기에 이보다 뻔하고 뻔한 레퍼토리를 손꼽기도 제법 까다로울 것이다. 좋아한다, 공태성. 그러니까 이것은 그 흔하디 흔한 고백을 내뱉은 자의 이야기다. 성준수...
- 그 커피향를 맡고 난 뒤로는 정신이 헤롱헤롱하다. 그때 내가 뭔 말을 했었나.. 기억도 애매하다. 그럼에도 왠지 그 사람의 모습이 아른거리는 것이 숨을 턱턱 막히는 기분이다. 하아, 이 나이에 뭔 감정을 느끼는 것인지 노망이라도 난 것일까... 내 인생 최고이자 최악의 비밀이라 생각했것만... 왜 사랑 고백을 하지못해 입이 근질거리는 것인지 모르겠다. ...
아주 예전부터, 일기를 쓰는 것은 습관이었다. 남들도 다 할 줄 아는, 평범한 습관. 그 내용도 특별하지 않았고, 그랬기에 그 작은 습관은 내가 성인이 된 이후에도 이어졌다. 그날 만난 모든 인연을 한 장의 종이에 적어 내려가는 행위는, 이제는 떨어트릴 수 없는 습관이었다. 한 권의 노트가 한 달 분량을 차지했다. 늘 같은 노트를 쓰며, 그것 또한 나의 일...
강해린, 내가 너 좋아해. 오래전부터 계속 좋아해 왔어. 너는 나 싫어해도 괜찮아... 미안 당황스럽지. 너 나 친구로 생각하는거 알고 있어. 친구 그만할 각오로 고백하는 거야. 너 좋아해, 내가. 너 보기만 해도 좋고, 보고있지 않을 때도 너가 보이는거 같아. 지금 이 마음이 너무 꽉 차올라 좋아한다고 말하지 않으면 안될것 같애. 좋아해, 어쩌면 그것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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