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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난장판이네. 상황에 어울리지 않게 평온한 얼굴로 편광기를 들여다보던 혁재가 천천히 고개를 들었다. 짧게 주변을 둘러보고 든 생각은 그것 하나였다. 뒷통수에 총구가 겨눠진 사람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었다. "가품인데." "이새끼가 어디서 사기를 쳐?" 믿지도 못할 거 왜 들고 와서. 짜증스럽게 보석 -이랍시고 쥐어준 가품- 을 집어던지다시피 내려놓은 혁재의 머...
유일한 끝 김진우 님. 상담실 들어오세요. 전보다 많이 편안해지신 것 같기도 하네요. 다음에 또 언제 오시겠어요? 저 이제, 여기, 안 올려고요. 네? 약도요, 이번까지만 받고 줄이려고요. 아……. 괜찮아요. 선생님이랑도 얘기 했어요. ……이해 안됐는데, 선생님 말 듣기 잘한 것 같아요. 잘 해주고 싶어져요. 아직 부족하겠지만……걔랑 있으면 시간이 잘 가요...
강다니엘 몸의 굴곡이 좋다.웃옷을 벗기면 드러나는 어깨선이 각진 것과 그 아래 쇄골, 운동으로 가슴이 부푼 것과 복근이 뚜렷한 것. 허리선은 들어간 것이 좋다. 살가죽 위로 천골의 결이 만져지는 게 좋다. 만지면 움츠러드는 게 좋다. 자기 몸에 자부심이 없다.얼굴이 뽀얀 것이 좋다. 내 것과 다르다. 내 뺨이 움푹 팬 것과 달리 살이 올라 예쁜 곡선을 이루...
[쿠로코의 농구/황흑] Birthday Wish w. Christine “그럼 우린 이만 돌아갈게. 다시 한 번, 생일 축하해.” “이제 겨우 한 시간 밖에 안 남았지만…… 그래도 축하해, 테츠군!” “고맙습니다. 조심히 들어가세요.” 중학교, 고등학교 동창들이 총출동한 생일 파티는 밤 11시가 되어서야 막을 내렸다. 사람들이 빠져나가 조용해진 집 안은 의...
여전히 차가운 공기에 숨을 꾹 참았다가 길게 뱉어냈다. 천천히 눈을 끔벅이며 시리도록 푸른 바다 너머에 있을 베타니아를 하염없이 바라보았다. 들고 있던 총을 바닥에 떨구고, 손을 모아 기도했다."요정님, 요정님. 제발, 제발. 무사히 돌아올 수 있게 해주세요.""....렘. 가자, 이제.""-....응." 기도를 끝내고, 유리의 손을 잡았다. 차가운 손에...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중간부터 유료결재입니다 * 약간의 핑다블다 기믹이 있습니다. 최근 스유 핑다 에피소드가 나왔는데 이 글은 그 에피소드가 나오기 몇달 전 글이라 최근에피 스포는 없습니다ㅋㅋㅋㅋ 최초의 순간에 우리가 태어났다. 가장 먼저 땅 속에서 머리를 내민 자는 화이트였다. 그녀는 누구보다 먼저 자신이 지배할 땅을 순찰하기 시작했다. 그 다음은 블루와 옐로우였다. 블루...
* 중간부터 유료결재가 필요합니다. 베이즈는 살면서 제다이를 세 번 봤다. 첫번째 제다이는 아이를 데리고 있었다. 휠즈 사원 나무의 잔가지를 치고 있던 치루트에게 제다이 기사 곁에 서 있는 저 애는 전쟁통에 구한 난민이냐고 묻자 고개를 저었다. "파다완이야." "하지만 너무 어리잖아. 방금 연합 전함을 인수인계 하고 왔다며?" 베이즈는 툴툴거렸다. 치루트는...
황민현 : 세자김종현 : 역관의 자제? 아니면 우의정의 서자 정도?종현은 신분에 맞지 않게 머리가 비상했음. 그래서 참 좋지 않은 이목을 끌게 됨. 주위의 시기와 질투는 물론 천 것이라고 무시도 많이 받음. 그러던 중, 세자의 벗을 뽑는다는 명목으로 작은 시험이 열리고 거기에 아비의 권유로 종현이 참가하게 됨. 그리고 아주 우수하게 발탁. 해서 동궁전에 가...
* 밍왕 한국인인척 해주세요. 왜냐구요? 살다보면 한번쯤 그럴 수도 있죠, 뭐. (대체) 양예밍, 야오왕 Happy Little Pill 해가 지고 인조적인 불빛들이 도로를 가득 메우고 나서야 도시의 밤은 비로소 시작이었다. 단정하고 금욕적인 체하던 사람들은 각각의 가면을 벗어 방탕한 속내를 드러내었고, 온갖 곳에서 욕설을 동반한 난잡하고도 지저분한 언사가...
*유키료/유키무라 세이이치x에치젠 료마 *[유키료] 너의 이름을 부르면 의 본편 이후의 이야기. 읽지 않아도 본편 이해에 무방합니다. Side Ryoga지만 CP는 본편의 것입니다. *연령조작/원작날조/소재 주의(사망, 괴롭힘) 여전히 용서치 못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라고있어. 어느 동화 속 이야기처럼 다시 찾아와 만날 수 있기를. 너의 이름을 부르면 ...
갑자기 GIF가 포스트당 1개로 제한이 걸렸네요;;; 움짤 모음이여 안녕 ㅠㅠㅠㅠㅠㅠ - 일단은... 또 괜찮아 보이는 아이들을 마구마구 붙여주는 걸 멈출 수가 없군요 ㅎㅎ - 브랜뉴 형들도 빼놓을 수 없지요~ 뜬금포 같지만 원래 첫인상이 뒤집어 지는게 진정한 사랑... (뭔 소리야? 퍽퍽..) 개안즈의 한 축을 이미 봤으니 다른 한 축도 나와야겠죠? 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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