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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책상엔 유성매직으로 두껍게 칠해진 낙서들이 한가득이다. 타인의 뒷말이 두려워서 귀를 감싸고 뒷걸음질만 반복하는 건 본인의 선택이다. 때로는 어쩌지 못하는 선택이 최선이 되는 순간이 찾아오기 나름이다. 나는 나 자신도 어떻게 하지 못하는 상황을 원망하고 있다. 어째서 이런 아픔들로 가득찬 인생인지, 이런 아픔들이 언제까지 내 옆에 머무를지 아무것도 알...
빛이라고 생각했다. 처음 만났을 때부터 쇼콜라는 빛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 빛은 어딘가 낡고 변색된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러니까 예를 들어보자면 단 한 번도 갈지 않고 먼지를 뒤집어쓴 전구 같은 느낌? 그래서 어쩌면 더욱더 오기가 생겼던 것일지도 모르겠다. 내가 쇼콜라의 먼지를 털어주고 새로운 전구로 갈아 끼워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너는 나의 세계였으니, 나도 너에게 세계를 줄 거야 이 책을 접한건 단순히 어느 유튜브 댓글에서 발견한 것이 다였다. 그다지 불티나게 인기가 있는 도서도 아니였기에 처음 듣는 제목이 낯설었지만, 평소에 천체 또는 우주에 관심이 많았기에 ‘궤도’라는 단어에 꽃힌게 아닐까 생각이 든다. 궤도의 밖에서 나의 룸메이트에게. 길면서도 이 스토리를 한줄로 정확히 요약...
반말 모드로 썰을 써보도록 하겠음 일단 상대는 연상이었음 처음엔 섹스하려고 만난 건 아니었음 내가 언니가 사는 집 근처에서 알바 면접을 보러 가는 길이었고, 어쩌다가 언니가 나 알바 면접 끝나고 보러 오고 싶다고 해서 어쩌다보니 보게 됐음 약속한 장소에 나는 먼저 가있었고 언니는 택시를 타고 와서 택시에서 내리는데 엄청 작은 귀여운 사람이 내리는 거임 키가...
나나와 누나의 남매 talk 1. 여주가 슴 사옥에 방문을 했다. 며칠 전 여주는 한 통의 전화를 받았다. 모르는 번호는 안 받는 스타일이지만, 꽤 익숙한 숫자 조합에 전화를 받았다. 상대는 예전에도 통화한 적 있는 SM 직원이었다. 'NCT 곡을 만들어 주셨으면 해요.' 당황한 여주는 어버버버 대답을 못하고 있다가, 며칠 후에 회사로 와달라는 말에 알겠다...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 캐붕, 뻔한 클리셰, 약간의 비속어, 일부 애니 스포 및 개연성없음 등 주의※ 오타 등의 지적은 둥글게 37 며칠 후, 학교 점심시간— "밥이다 밥~!" "—어라, 이즈쿠는?" "아 데쿠군은 잠시 올마이트 선생님을 만나러 간댔어!" 아하.. "오후의 훈련 기대되지 않아?!" "그치, 합동훈련이라니~" "오늘도 열심히 해보자고!!" — 그렇게 점심시간이 ...
안녕하세요 멜트제이입니다. 처음으로 인사드리는 만큼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고민을 많이 했는데, 그래도 역시 가장 드리고 싶은 말은 하나예요. 기나긴 이야기의 결말까지 함께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네가, 내 주인공이 되어줘.’ 나의 주인공이 되어주세요는 이 한 마디를 위해 시작된 작품이나 다름없습니다. 정말 먼 길이었네요. 끝나지 않을 것만 같던 이야기도...
눈물은 흐르지 않는다. 물이 차오르는데도. 밑 빠진 독처럼 깊이, 깊이 흘러내릴 뿐 결코 위로 흘러넘치지 않는 그 위에 서서 너를 바라본다. 그 공허한 눈, 쓸쓸한 웃음에 나는 오늘도 구원받는다. 이해할 수 있어. 말하고 싶지만, 늘 입 언저리에 머물 뿐인 한 마디. 차가운 손. 너의 작은 시 하나. 너는 늘 내게 보여주며 이해하지 못할 거라고 말한다. 이...
※ 네임버스 기반이지만 창작 설정이 들어가 있습니다. ※ 늘 그렇듯 적폐해석과 날조과 캐붕 등등.. 이 있습니다. ※ 키스가 몇금이지 17금인가 15금인가. 아무튼 있습니다. ※ 트친분들이 준 키워드로 만들어본 얼레벌레 스토리 (🍑✨🌆🎉🙃😌) 감사합니다. 좋은 키워드 주셨는데 얼레벌레라 죄송합니다. 그치만 우린 가좍이니까 견뎌주시죠.(뻔뻔 오랜만에 하나사와...
그날은 유달리 바람이 참 많이 불었다. 그래서일까. 왠지 신기한 일이 일어날 것만 같았다. 코난은 길을 가다가 산에서 존재를 알 수 없는 계단을 발견했다. 그때 바람이 세게 불었고 그는 바람이 멎자 무언가에 이끌리듯 계단을 올랐다. 한참을 올라가니 어느 작은 신사가 보였다. 꽤나 오래되 보였다. 찾는 사람이 거의 없는지 신사는 스산한 분위기를 풍겼다. "아...
" ... 너 어디 아프냐? " 갑자기 머리를 흔들고, 볼을 찹찹 때리는 모습에 짧게 묻고선 눈을 가늘게 뜨고 널 바라봤다. 애시당초 엉뚱한 생각을 많이 하는 녀석이었지만, 오늘 따라 잦은 것 같군. 놀러와서 정신이 흐트러진 건가. 같은 생각을 하다가 이내 제가 네 팔을 때리자 되려 억울하다는 듯 울상을 짓는 네게 어처구니 없다는 듯 인상 찌푸린 채로 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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