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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 : http://posty.pe/7v5m84 전편을 보고 와야 이해되는 부분이 있으니 꼭 보고 와주세요.
<심한 감기에 걸렸어요> 어제 저녁부터 몸이 안 좋았던 승한이는 저녁 먹은거 다 토하고 지쳐서 잠에 들어. 당연히 촬영중이니까 정한이는 나가고 집에는 승한이와 승철이 뿐이지. 근데 또 요즘 승철이가 바쁜 시기야. 앨범 준비하랴 티저 찍으랴 예능에 디렉 어쩌고 저쩌고 뭐가 엄청 많지. 그래서 일적인 전화도 엄청 많이 와. 하루에도 멤버들이랑 수십번...
여진우는 테이블에 왼팔을 올려 놓고 오른손에는 주방에서 사용하는 작은 다과용 칼이 쥐었다. 그는 Q가 몸을 추스르는 동안 건물을 뒤져 적당히 날카로우면서도 위협적이지 않은 작은 칼을 찾아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그녀가 이야기 했던 일이 자신의 몸에서 일어났다는 것이 쉽게 믿어지지 않았다. 분명 회복된 몸이 그녀의 이야기를 뒷받침 하는 증거가 되었지만, 누구...
현애는 사진을 한 번 보더니, 의아하다는 얼굴을 하며 메이링에게 다시 묻는다. “저... 그런데, 왜 이 사람을 조심하라고 하는 거죠?” “이 사람이 널 노리고 있어.” “저를, 노려요?” 현애는 메이링을 다시 한번 보고, AI폰 속 사진을 다시 본다. 후드를 쓴 남자의 인상은 아무리 봐도 사납다기보다는, 음침해 보인다. “정말요? 안 믿어지는데...” “...
"허억!! 나 눈 마주쳤어! 나 저 남자애한테 고백할까?" "뭐? 아하하하! 꿈 깨라. 차라리 여자애랑 친해지는 게 빠르겠다." "아이씨. 나도 A반이었으면……." "야, 재 아역배우 아니야? 존나 예뻐." 선생님들이 가라 해도 애들은 직접 쌍둥이를 본다고 난리다. 하지만 세이지는 구경꾼이 아니다. 목적은 이 파일 전달과 상담. 눈을 두어 번 빠르게 깜빡깜...
-꽃놀이 당일 아리사 너무 일찍 왔나? ……그렇다 해도 약속 시간까지 10분도 안 남았는데…… 아리사 ……이래선 꼭 내가 제일 기대하고 있는 것처럼 보일 거 아니야. 하아…… 리미 아, 아리사 짱, 안녕~! 어, 어라!? 내가 약속 시간을 잘못 알았나? 아리사 아니, 제시간에 왔어. ……우리가 너무 일찍 온 것뿐이야. 리미 그렇구나. 다행이네~ 사아야 짱이...
*보고싶은 장면을 위한 적당한 날조가 섞여 있습니다. 키워드와 클리셰 주의 *가벼운 문체로 씁니다 위영이 사기를 혼자 갈무리 하다 코피를 쏟은 다음 날 묘시, 남망기는 퉁퉁 부은 눈을 하고 제 품에서 색색 자고 있는 아이에게 이불을 꼼꼼히 덮어주고는 난실로 향해 남계인을 만났음. 그리고 아직도 화가 덜 풀린 남계인 앞에서 어제 말하다 쫓겨난 이야기 다시 했...
나무들 사이로 명명백백히 드러난 허연 얼굴은 자세히 들여다보지 않아도 바로 이전에 맞닥트렸던 첫 번째 요괴의 얼굴이었다. 충사의 본존이 드러나자마자 하던 일을 멈추고 꽁지가 빠지도록 도망갔던 녀석이 다시 돌아온 것이다. "정말 똑똑한걸, 혼자서는 이기지 못할 기운이라는 걸 알고 제 낭군님을 데려온 모양인데." 충사는 어느새 소요의 옆으로 다가와 있었다. 대...
금환식(金環蝕) ; 제 2화 염념불망 (念念不忘) 자두농장주인 作 "저를 찾으셨단 말씁이십니까. 이름난 가문의 자제가 아니라 저를 아는 사람은 극히 드물 텐데요." 투전판에서 만난 게 아니라면. 윤기는 투전판에서 보았던 사람들 중 이런 선비가 있었는지 기억을 되짚어 보았다. 그러나 생각이 날 리가 없었다. 우선, 이런 외모를 가진 사람을 기억 못 할 리가 ...
“음, 즐거웠어.”“우와… 진짜 대단했어요, 이번 거!”토모야는 쉽게 연속으로 덩크슛을 꽂아넣던 에이치를 떠올리면서 다시 한번 감탄했다.“아케호시군의 몸은 쓸데없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잘 움직이네. 그 점이 나쁘진 않지만.”에이치는 손쪽에 정신을 집중했다. 원래 몸이었다면 이정도 운동을 한 수준이면 벌써 수전증이 오듯 손이 덜덜 떨렸겠지만, 스바루의 몸은 ...
감정 이란 마음에서 일어나는 기분이다. 사람이 조절할수 있을수가 없는 마음의 물결이다. 단지 표현하는 방식이 각자 다를뿐이다. 마음이 찢어질듯 아파오는데 무표정을 유지할수 있는 사람이 있고, 소리내어 울고 고함치고 쏟아내어도 그 슬픔을 감당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다. 경수는 조금 달랐다. 경수가 태어나 중학교에 들어가기 전까지는 밝은 아이였다. 태어나자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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