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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내 마음을 못 믿겠어 어디서부터가 진실인지 거짓인지 내 마음이 나를 갖고 장난치는 것 같아 어제는 희망을 주고 다시 빼았아가지 언제 나에게 웃어주었냐는 듯이 언제 나에게 잘해주었다는 듯이 올라가는 것은 항상 힘들어 올라가는 과정이 가장 힘들지 밑에 있을 때는 올라가고 싶어하다가도 올라가려고 하면 떨어질까 다시는 못 갈까봐 가기 싫다고 발버둥 치지 ...
- 저기 톡톡톡톡 - 그 톡톡 채영은 벌써 몇 번째 메세지를 썼다 지웠다 하는 중이었다. 미나에게 나연의 산책 출근 사진을 보내기 위해서였다. 하지만 첫 메세지를 뭐라고 보내야할지 영 고민이 깊어 보내지 못하고 있었다. 모름지기 첫인상이 제일 중요하니까. 아. 얼굴은 봤으니까 첫인상은 이미 끝났나? "보냈어?" "네? 아니 아직," "그냥 출근했습니다 하고...
이건 물을 다루고 있지만 센터 내 가장 뜨거운 남자 렌과 그의 우당탕탕 가이드, 연구원 코지의 얘기야. 햇살이 내리쬐는 날일수록 우산을 꼭 챙기세요 메구로 렌 x 무카이 코지퇴고 안 한 썰 백업 둘의 첫 만남은 이제 막 전학 온 코지가 남자애들 사이에서 이지메 당한 게 계기였으면 좋겠다. 밝은 캐릭터로 있으려 노력했지만 열심히 준비한 자기소개 일발 개그에서...
오너는 재수생입니다 알바 구하기 전까지는 시간적 여유가 있으나 잘때나 입시 준바할때는 잘못 볼 수 있다는 점 알아주세요 답장텀은 신경 안 쓰나 무통보 또는 잠수이별 사절입니다 다자이만 무조건 성인 여성만 모십니다 성별 나이 속이지 마세요 다자이 제외 전부 고1이상부터 받아요 다자이 연인에 체크 되어 있지만 천사님이 연인 원하지 않으신다면 썸까지 하셔도 됩니...
-사망소재가 있습니다 -날조 및 캐붕주의 -6599자 날씨가 유독 말았던 그날에 우리의 일상이 송두리째 빼았겼다 쿵쿵 "뉘십니까?" 돌아오는 대답이 없자 조걸은 아무런 생각없이 문을 확 열었다. ...서신? 보낼 사람이 있나? 조걸의 발치에는 누가 보낸 지 모를 서신이 떨어져 있었다. 하지만 누군가 왔다간 기척도 없었고 그저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고작이였기...
※웹 유료본의 촬영, 유출, 인쇄, 변형 등을 절대로 금지합니다. 전체이용가 / 논커플 / 원작 스포 포함 혜연 중심 이야기, 오검일권 일상 이야기 모음집 입니다. 낙서도 포함되어 있지만 만화 비중이 높습니다. 단편집이므로, 첫번째 웹재록 <소림 혜연>과 이어지지 않습니다. 송백과 혜연과 청명, 조걸과 윤종과 혜연, 장일소와 혜연, 유이설과 소소...
이 틧보고 보자마자 이거 생각남 타조가 이 사람이 탄 차를 30마일->60마일로 속도 높여 달려도 앞도 안 보고 이 사람만 고개만 틀어 빤히 보며 쫓아와서 기겁했다는 스탠딩 코미디썰 <- 웃기니까 함 봐보세요 -----------------------------------------------------------------------------...
논컾 또는 우성른 산왕) 재미도 감동도 없는 소리긴한데 내시경하느라고 수면마취한 우성이 회복실에서 누워있는데 명헌, 현철, 낙수, 동오, 성구가 둘러쌈 (이미 형들은 서로의 흑역사를 촬영한 뒤 마지막 희생자인 막내를 노리는 중) 명: 이제 우성만 남았어용 현: 애 평소에 골떄리는 소리하는거 보면 뭔 소리할지 기대된다ㅋㅋ 성: 뭐가 됐든 현철이한테 암바걸린다...
※이 이야기는 어디까지나 허구입니다. 실제인물, 단체, 지역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또한 어떤 정치적 견해도 들어있지 않습니다. “아-” 서늘한 기운이 감도는 사무소 안에서 조수는 의미 없는 소리를 내뱉었다. 그런 조수 곁엔 간만에 깨어난 상태인 호랑이가 그르릉 소리를 내며 철석같이 붙어 있었고, 조수는 아직은 괜찮지만 슬슬 선풍기를 준비해야겠다고 생...
*** 매일같이 걷고 걸어 이동하다 보니 서울을 벗어나 웬 논두렁이 있는 곳까지 와버렸다. 여기가 어디냐. 논에 물은 바싹 말랐고 이상하게 생긴 식물들이 잡초처럼 듬성듬성 나 있었다. 워낙 인적이 드문 곳이라 괴수조차 없었다. 보통 괴수들은 그들의 주식인 사람이 많은 곳에 나타나기 마련이니 이상한 현상은 아니었다. 도영은 태일보다 앞서 걷다가 산 아래 있는...
문득 정신을 차리니 어느새 발걸음은 접객용 다실 앞이었다. 주자서는 문고리에 손을 올렸다가, 그대로 내려놓았다. 안에 누가 있는지 짐작하고 나니 도저히 선뜻 문을 열 수가 없었다. 옆에선 고상이 어리둥절한 얼굴로 주자서를 바라보고 있었다. 손가락이 꼼질거리는 것이 곧 주자서를 대신에 문을 활짝 열어젖히기라도 할 기세였다. 그는 고상이 기습적으로 열어젖힌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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