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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옛날옛날 달이 밝게 뜬 밤하늘 아래 호수가 앞에 앉아 기도를 하던 별이 있었어요. 그 별은 이렇게 말했답니다. '달님, 세상이 너무나 괴로워요.' '그 누구도 믿지 못하겠어요.' 달님은 그런 별을 보았어요. 무엇이 그리 괴롭고 믿지 못하는 것일까. 달님은 잠시 생각했어요. 그리고 별에게 말을 건넸답니다. '아이야, 세상을 너무 원망치 말거라.' '모두가 너...
로판AU 히지긴, 모브긴. 황실 근위기사단, 밤의 기사단 단장 히지카타 × 제국의 고귀한 공작가의 공작, 긴토키 × 제국의 공작을 원하는 황태자와 그의 황가 - 호불호 갈릴 수 있습니다. 숨소리가 점점 가빠져온다. 발걸음이 적어진 공간, 두 사람만 남게 되었을 때. 날카롭고 소름이 끼치는 소리가 울리기 시작한다. 칼날이 부딪히고, 벽이 긁히는 소리가 골목...
#히어로_증명서 [ 그저 타인을 위하여 ] " 부디 당신께 해가 가지 않길 바라겠습니다. 도움이 필요하다면 불러주십시오. " 이름 : 세런 페르나 칼 에반스 (Seron ferna karl evans) " 이름이 길기에 편한대로 불러주시길 바랍니다. " 그의 이름은 세런이긴 하나 보통 성씨인 에반스라고도 많이 불렸습니다. 허나 어떻게 부르든 그는 신경쓰지 ...
이러다가 또 지우고 싶어지면 어카지 잘 참아볼게요.. 아론 위주로만 백업 이건 19년도 그림 이건 20년도 21~22(붙여둔 이유는...이때부터 그림을 잘 안그렸음) 머쓱하네 +) 이건 요즘 블소하고 있어서 몇장 그린 블소캐(허전해서 올려봄) 또 이렇게 올려두고 나면 포타 잊고 살겟지
본 글은 아티스트를 비방할 목적으로 작성된 글이 아니며 실제 아티스트와 일체 관련이 없음을 사전에 밝힙니다. 내 이름은 최예솔. 인형을 모으는 것을 매우 매우 좋아하는 26살이다. 26살이 무슨 인형을 좋아하냐, 라는 말을 할 수도 있지만 뭐, 좋아할 수도 있는 거 아닌가? 나는 곰돌이 인형을 시작으로 다양한 동물 인형을 모았고, 최근에는 구체 관절 인형에...
*일본어 실력이 짧아 파파고 사용에 대해 미리 양해 구합니다. *우는 유기현만 잔뜩 나옴 주의.. 창호지를 뚫고도 속살거리는 소리가 들려왔다. 괜시리 흙바닥을 치대며, 휘영청 밝은 달빛 아래 서성였다. "연화- 게서 뭐하니?" 언니의 상냥한 물음이 들렸다. 기다리던 물음이었으나 짐짓 딴청을 피우다 뒤늦게 알아챈 듯 뒤를 돌았다. "그냥, 달빛을 쐬고 있었소...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2D(Only 농놀), 2.5D(국내 영화, 홍콩 영화 위주), 3D
What can I do What can I say After I've taken the blame? ※주의: 가스라이팅, 유혈
외관(인게임) 외관(그림) ※해당 캐릭터 프로필은 6.0 효월의 종언 이후의 시점을 기준으로 쓰였습니다.※ ※메인에 등장하는 플레이어 캐릭터 및 NPC와는 다른 자작 설정의 캐릭터 입니다.※ 이름 코흐 달리아 (코 달리아) Koch Dahliah 성별 시스젠더 여성 종족 달의 수호자 미코테 신장 약 149cm 생일 그림자 6월 25일 나이 22살 추종 수호...
<개요> 이 짧은 이야기는 익명의 호의로서 시작과 끝을 함께합니다. 꽃이 저물어 갑니다. 이 말은 분명한 거짓입니다. 이 학교의 꽃은 조화 뿐이니까요.어쨌거나 꽃이 저무는 늦봄에, 여러분에게 오늘의 신문이 하나 도착했습니다. 신문의 헤드라인은 이와 같습니다.[모든 반란군을 제압··· 드디어 오월국에 평화 찾아오나?] 기사의 첫 줄은 이와 같습니다...
막판엔 힘떨어져서 쇽샥하고 끝ㅋㅋ....
인생은 정녕 불안한 무대 위인가. 난 그렇게 생각 안 해. *** BGM - 메르헨 "그러게. 우리 둘 다 엉망이야. 세상을 순탄하게 살아가기엔 너무 서툴렀고, 우연하게도 도와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던 거지." 나도 모르는 새에, 나는 고개를 작게 끄덕이고 있었다. 우린 어쩌면 이 세상에 잘못 떨어진 너무 어린 아이들이였을지도 모른다. 하늘에서 홀로 밝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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