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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죠유지 스티커 도안 배포합니다! 실제 파일 도안에는 중앙의 파랑핑크 하트그림이 없고 투명화라 배경 색깔이 없습니다. 사이즈는 12 x 17 cm, 400dpi 로 A6 사이즈에서 좀 더 큰 크기입니다. 굿노트 로도 사용 가능하시고 스티커로 제작하셔도 괜찮습니다. 상업적 이용 제외하고 마음껏 써주세요 o(^▽^)o 혹시 문의하고 싶으시다면 트위터 @Hong...
- 작품 속 등장하는 모든 지명, 단체, 인물 등은 현실 무관한 가상의 설정임을 알려드립니다 [남주혁X안효섭] " 응, 수고했네 태현이" " 히, 다음엔 더 잘 할게요!" " 늘 잘하면서 무슨~ 알았어 고생해" 과외를 위해 준비했던 효섭은 한숨을 쉬었다 제 동생인 태현에게는 매도 없고, 말투도 다정하고 뭐 사실 저는 노는 애라 간주해도 될 만큼 노답이었고,...
*환승연애 스핀오프 기분이 좋았다. 정수리부터 짜릿하게 떨어지는 쾌감에 온몸이 도파민으로 절여진 느낌이다. 여기까지 올라온 사람 중에 재능만으로 자리를 차지한 사람은 없을 것이다. 노력도 재능이라면 온전히 재능의 영역이라고 할 수 있을까. 준비된 사람에게 약간의 운이 주어졌을 때 그걸 받아들일 수 있는 것도 능력이라면 결국 운도 노력으로 얻을 수 있는 게 ...
*서사 날조 주의 "들어바, 진짜 좋은 기회라니까. 두 번은 제안 안 한다?" "이미 세 번째잖아요..." "야 이건 보충이지 보충. 저번에 설명을 다 못 해가지고." "다른 사람 찾으라니까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너밖에 없단 말이야." 노아와 하민은 둘 다 고집이 셌다. 노아는 자기가 보기에 정답이면 상대를 설득해야 하는 편이었고, 하민은 한번 마음먹으...
씁쓸한 웃음을 애써 숨기며 편의점 안을 정리하기 시작했다. 곧 교대 시간이었다. 제 사사로운 감정으로 일터인 곳을 어지럽히고 둘 순 없었다. 남한테 보답은 못해도 피해는 끼치지 말아야지. 터덜터덜 걸어가 재고정리를 하고, 손님을 맞이하고, 택배를 정리하고, 누가 가게 앞에 주차를 하나 CCTV도 지켜보았다. 물론 CCTV를 지켜본다는 이유를 둘러대고 생각에...
“그럼 가볼게. 약 꼭 바르고. 저녁 잘 챙겨 먹어. 너는 그 덩치 유지하려면 좀 더 먹어야 돼. 안 그럼 빠져. 헐, 늦었다. 나 진짜 간다!” 문이 닫히며 가는 몸을 감쌌던 겨울바람이 잠깐 코끝을 스쳤다. 뒷모습을 닮은 달큰하고 시린 향기가 또 책갈피처럼 지금 순간에 끼워진다. 커다란 손에 억지로 쥐여진 두유가 그새 식었는지 이제 체온보...
절대로, 내 잘못은 아니야. . . . 어느 날이었어, 난 그저 평범하게 대학생활을 하고 다녔었지. 하지만, 갑자기 누군가가 나를 툭 치고 가더라. 그 바람에 내 가방이 떨어졌고, 내가 먹는 약과 내 일기장이 죄다 널부러졌었어. 그리고, 제일 심각한게 뭐냐면.. 난 그때 그 약에 내가 있는 정신병들을 적어놨거든. 그래서 사람들은 그걸 보고, 날 이상한 눈빛...
#합숙_동의서 [ 녹음 가득한 그 여름 ] " 아, 그거부터 도와달라는거지? 잠시만. " ▪️ 이름 : 류시후 - 時候 ; 사계절의 절후.계절의 끝에는 그 다음 계절을 준비하기 위한 기간이 존재하기 마련이다. 그의 존재 역시 누군가에겐 그 기간과도 같길 바라며 지어주신 이름. 나름 이름과 비슷하게 나아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성별 : XY ▪️반 :...
어쩌다 이렇게 200일이 됐네 해어지긴 했는데 그냥 200일이라서 '우리'에겐 오지 않았지만 '나'에겐 온 200일을 점점 망가져가다 우리 관계에 하고 싶지만 내가 숨긴 말들을 더 이상 품고 있기 힘들어서 없는 200일을 핑계로 풀어보려 해 만약 네가 읽게 된다면 좋겠다 나 정말 너랑 이런저런 추억이 많았네 덕분에 외박하며 여행도 하고 누군가를 데리고 돌아...
*여러분이 익히 아시는 에스퍼-가이드가 존재하는 그. 세계관입니다. "가이드요? …저도 가이드 생겨요?!" "그럼. 너랑 적합도 시뮬레이션도 높게 나왔어. 역대 최고 수치야. 정확한 건 직접 만나봐야 알겠지만…그래도 전과 사뭇 다른 결과니까." 구십 칠. 그 숫자에 소녀는 눈을 반짝였다. 지금까지 자신의 가이드 ―가 될 뻔했던 사람들은 그나마 육십에서 칠십...
[다자츄] 미성숙의 계절 –2 첫 단추를 잘못 끼운 게 맞는 것 같았다. 내가 방심한 것도 있고. 헤어스타일부터 네가 딱히 교칙을 수호하는 정의로운 사람은 아닐 거라 생각했는데. 네가 내 생각보다 정의감이 넘치는 사람이었던 건지, 아니면 그냥 날 엿 먹이기 위한 것이었는지. 아마도 높은 확률로 후자겠지만. 어차피 다들 핸드폰을 안 내는 걸 알면서도 쉬쉬...
정말 아픈 얘기는 할 수 없다. 아무리 친한 사이에도, 결국 마음 깊은 곳에 숨겨둔 진심이나, 진실 같은 것은 쉽게 내 보일 수 없는 것이다. 특히 그것들이 어두운 내용의 것이라면 더더욱. 나의 아버지는 폭군이었다. 술에 취한 날이면 괴물로 변해 어머니에게 폭력을 휘둘렀다. 이불을 머리끝까지 덮어쓰고 새어 나오는 어머니의 비명과 신음에도 그저 무서워 숨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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