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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문실 안으로 들어가는 내 뒤로 9쌍의 눈이 꽂혔다. 뒤통수가 따가웠다. 어째 여기서 뭔가를 해내지 못 하면 안될것만 같은 부담감이 장난 아니었다. 적어도 이태용이 입을 열게 만들어야 할 텐데. 솔직히 그럴 자신 없다. 무엇보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태용 쟨 말 그대로 오랜만에 동기 얼굴 보려고 날 불러 달라 한 거 같단 말이야. 쟤가 저렇게 보여도 속은 말랑...
노래 틀고 보시면 더 몰입 가능... 카톡 시간/날짜 무시 부탁드려요!! (페북 사진도요!) 에스크 글 보자마자 몸이 굳어버렸어. 내가 너무 방심 한 거 같더라 나 같은 애가 그 인기 있는 애들이랑 아무렇지 않게 놀다니...이제 친해진 거 같았는데 다시 멀어지게 생겼네 그리고 내 에스크는 어떻게 알아냈지..난 링크 달아둔 적이 없는데..내 이름을 아는 사람...
너무 오랜만이죠...죄송합니다 머리박겠습니다... 갑자기 들고온터라 내용도 머가 없고 재미도 없습니다...앞으로 더 좋은, 더 재밌는 내용으로 찾아뵐게요... 언제나 즐거운(?) 00즈 #28
"기다렸어." 한겨울 찬계단에 앉아 있던 제노가 몸을 일으켰다. 살을 에는 칼바람에 이제노 오똑한 코끝이 발갛게 물들었다. 얼마나 기다렸을까. 언제 왔을까. 계속 밖에만 있던 걸까. 공연장은 들여다본걸까. 그렇다면, ...어디까지 봤을까.
서울살이 매니저 N년차의 월급은 그리 많지 않았다. 고로, 우리 집은 12평 남짓한 투룸이었다. 나는 서울에서 이 정도 살면 꽤나 성공한 삶이라고 생각했으나 아무리 그래도 성인 4명이 낑겨있기엔 많이 비좁았다. 그래도 나재민이랑 둘이 있을 땐 괜찮았다. 하지만 테이블에 4명이 꽉꽉 끼어 앉아 있는 것을 보고서는 그들을 여기로 부른 걸 후회했다. 아니, 애초...
Dear My Princess * BGM은 재생 후 화면 꾹 누르시면 연속재생 설정 가능합니다. 윤하 – 답을 찾지 못한 날 정예인 – 버스 정류장 죽음의 이름으로 2부 4장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어떻게 이게, 이, 이렇게 됐냐.” “...” ”야야, 박여주. 괜찮아. 괜찮아. 하나 남았, 잖아..“ ”이동혁. 시끄럽게 할 거면 나가.” 불합격. 불합격이다. 인준과 함께 학교를 다니고자 하는 마음에 상향 지원을 한 것도 있지만, 수능 결과도 나쁘지 않았고, 경쟁률도 나쁘지 않았다. 그런데 제 꿈이 많이 높긴 했던 걸까. 화면을 바라보던 여주의 눈에...
정환이를 몰랐던 내 삶은 부모의 경제력이 곧 내 자존감이 되는 삶이었고 그게 전부인 줄 알았고 의미 없는 삶인 줄 누구보다 내가 더 잘 알았지만 고쳐질 수 없는 게 내 인생의 숙명이구나 했다. 그렇게 나는 여름방학 한 달 중 1주만을 남겨놓고 있었다. 이 말은 즉 내가 목 빠지게 기다렸던 서울로 올라가는 날이 1주 밖에 남지 않았다는 말과 같았다. 내 맘은...
“으어.. 오랜만에 혁이랑 같이 푹 잤더니 좀 일찍 눈 떠졌네..” 항상 여주는 늦잠자고 일찍 절대 못일어나는데 이상하게 동혁이랑 같이 안고 푹 자고 일어나면 오전 9시쯤 시간이였음 오랜만에 일찍 일어나기도했고 동혁이도 오랜만에 본거니까 밥 차려줄까 싶어서 예전에 식당 알바했던 음식 솜씨 발휘해서 냉장고에 있는 얼마없는 식재료 털어서 뚝딱뚝딱 동혁이가 좋아...
쿨키드 블루 러브 나재민 야 오늘은 꼭 번호 물어보기~ ㅋㅋ ㅗ 연애고자 이동혁 연애만 고자라 다행이다ㅎ 고자로 만들어버린다 진ㅉㅏ │ '연애고자 이동혁' 기가 찼다. 내가 살다 살다 나재민한테 그런 말을 듣다니. 쯧. 아침 훈련을 마친 동혁이 혀를 차며 핸드폰을 주머니에 쑤셔 넣고는 교실 뒷문을 열었다. 이른 시간이라 아무도 없는 교실에 동혁은 가방을...
긴급재난문자 #60 신혼여행은 즐거웠지만 딱히 할 말은 없다. 가자마자 이틀은 호텔에서 낮인지 밤인지도 모른 상태로 침대에서만 보냈기 때문에. 눈이 마주치면 키스를 하고, 씻고 나와서 룸서비스로 밥을 먹다가 또 입을 맞추고, 제발 그만하자는 나에게 알았다고 해놓고 또 달아오른 몸을 붙여오는 그런 날들. 겨우겨우 제발 진짜 미국 처음 오는 나에게 관광의 기회...
긴급재난문자 #57 시즌은 거의 끝나가고, 다 괜찮은데 요즘에 하나 문제가 생겼다면 오빠가 나아지니 내가 골골대기 시작했다는 것. 첫 번째, 영국의 4월 날씨는 한국과는 다르다. 꽃말이 중간고사라는 대학생 시절, 벚꽃 길 아래서 돗자리를 펴놓고 캔맥주를 마시며 동기들과 밤새 시험을 준비했던 또라이 대학생 시절에 나는 후드티에 청자켓을 입고 있었고, 영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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