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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혁 남매 X 기현 남매 W.K “야 진짜 운 좋다.” 아, 오늘은 크리스마스가 아니라 자리가 있는 건가? 레스토랑 안을 둘러본 기현이 코를 훌쩍하며 머플러를 풀었다. 여주와 기현이 투닥거리는 사이, 메이크업을 마친 민혁이 씁쓸하게 제가 바른 립스틱을 결제했다. 엄마 딸한테 내 돈으로 립스틱이라니... 하지만 크리스마스 이브 전날, 백화점 1층 매장에서 ...
To.창균이 응, 창균아. 형원이 형이야. 거긴 어때? 잘 지내는 거지? 미안해 창균아. 형이 너 힘든 거 몰라줘서. 너무 미안해. 형이 너한텐 너무 모자랐어서, 항상 너한테 잘 못해줬어서, 미안하다고 했을 때 바로 알아채지 못해서, 형이 눈치가 없어서 너무 미안해. 있잖아 창균아, 아직도 나는 네가 준 편지를 매일 읽고 있어. 우리가 정말 헤어진 건가 싶...
덤블도어의 군대 출신들이 매년 한번씩 모이기 시작한 건 16년 전부터였다. 처음엔 전쟁후유증을 겪는 이들을 위한 일시적인 모금 행사로 시작했다. 하지만 그곳에 모인 이들은 다른 어떤 곳에서도 털어놓을 수 없었던 트라우마를 공유하며 편안한 기분을 느꼈고 이후 정기적인 모임으로 이어졌다. 시간이 흐르고 구성원들도 나이를 먹어가며 그 가족들까지 참여하는 큰 모임...
2022년 10월 29일 PL 산후추, 슈, 강탄산 산후추 평범한 참가자 슈 최유나 강탄산 안승희 ~사건~ #할로윈 파티에서 #파티 주최자가 #전기 배관 문제를 알아본다고 올라간 #옥상에서 죽어있다 #머리에 뭔가 맞은 흔적이 있다 기본 태그 평범한 참가자 #첫 목격자#혼자 옥상에 있었다 최유나 #주최자의 친구#파티 비용을 빌려주고 못 받음 안승희 #주최자에...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국서 : 여왕의 남편 대한제국의 황위 계승서열이 바뀌었다. 1순위였던 도영이 돌연 황태자의 자리를 내려놓겠다고 선언. 그 결과 황녀인 김여주가 자연스럽게 그 자리를 이어받게 된 거다. 원래였다면 순탄하게 황제의 관을 썼을 도영은 군주로서 어떠한 모자람도 없는 완벽한 사람이었다. 어질고 총명했으며 성품 또한 바르기 그지없어, 그를 본 모든 사람들이 칭송을 아...
* 고등학생 AU * ! 소재 주의 ! 교통사고,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 유혈 👻 “연락은 왜 안 받은 거야?” “말했잖아, 아르바이트 도중에는 받을 수가 없다고.” “그래도 이틀 내내 연락이 안 되는 건 너무했잖아!” 목소리를 높이던 그녀의 눈꼬리에 투명한 눈물이 맺히기 시작했다. 그것을 무심히 내려다보던 노튼 캠벨이 지친 듯 한숨 지었다. 흔한 다툼이었...
아베가 뒤를 쓴 적이... 있습니다. 미하시가 좀 이상한 녀석입니다. 발걸음마다 숨이 턱턱 막혀와 부러 깊게 심호흡을 해가며 걸었다. 바로 걸으려 해도 힘이 빠져 슬리퍼를 끌며 비틀비틀 걸을 수밖에 없었다. 골목 모퉁이에 있는 카페 베르사유(거창한 이름이지만 늙은이들만 다니는 찻집이다.)에서 키우는 쥐콩만한 포메라니언 오스칼이 그늘에 납작 엎드려 지나가는...
"죽을 때까지 원망하겠습니다, 누님." 쏟아지는 빗방울이 두 사람을 적신다. "감기." "걸리겠구나." 아이는 태연한 눈으로 원더를 바라봤다. 때 이른 봄비였나, 낯선 겨울비였나. 기억은 나지 않는다. 「원더는 불행을 잊어버리는 편이었지만 아이는 불행을 기억하는 편이었다.」 며칠 전 외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 4학년 즈음부터 급격히 몸이 쇠약해지셨다. 자그...
덥수룩한 수염은 가짜로밖에 달 수 없겠지만, 커다랗게 널 품에 폭신하게 안아줄 체구도 아니지만, 네 키보다 큰 선물을 나눠줄 수도 없지만, 추위에 떨지 않도록 따뜻한 온기가 있는 것도 아니지만 널 혼자두지는 않을게. 눈에 있는 모든 아픈 것들을 잊을 수 있을정도로 힘낼게. 차가운 손 시리지 않게 잡아줄게. 추운 것 모두 잊을 정도로 즐겁게 해줄게. 그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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