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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사탕이 좋았어. 그 달콤한 것을 감싼 종이를 푸는 과정도 나는 좋아했었어. 내게 사탕을 사주는 사람이 없어서 비록 스스로 사먹어야 했지만, 그게 문제가 되나? 나를 위해 내가 좋아하는 것을 사먹을 수도 있는거지. “안 그래, 효성진?” 가만히 눈을 감고 누워있는 당신과 꼭 대화하듯 나는 말을 걸었다. 그는 언제나처럼 답이 없었다. 이렇게 보면 그냥 자는 것...
Cecil (본명) 세실_눈 먼: 자신을 거두어준 니케포로스의 자신이 태양이라고 섬기며 동시에 그녀와 가장 가까이 있는 존재로 그 태양에 눈이 멀어버렸다는 의미. Icarus(라 쓰고 이카리아라 읽음_니케가 지어준 이름) 18살 158cm 가벼운 몸(생활 근육은 잘 단련된)
마멀레이드가 일원들의 집 위치를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지만, 사실 마멀레이드가 일원들의 집은, 찾고자 하면 찾을 수 있는 위치에 있다. -그리고 적어도 본가 정도는 주소를 꽤 쉽게 알 수 있다.- 딱히 숨긴것도, 가린것도 아니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필요하지 않거나, 찾으려는 마음이 없는 사람들은 찾을 수 없다. 그러니 실제로 마멀레이드의 일원들은, 당신의 ...
https://youtu.be/Vfjc1V8DVMs?t=1084 여자는 알이 담긴 그릇을 보며 한참 고민에 빠집니다. 이것을 어떻게 안아주어야 할까요? 자신은 그저 한낱 인간일 뿐인지라, 아이를 품었다 한들 제가 먹는 것을 나눠 먹고 쉬는 숨을 나눠 쉬고 잠이 들 때 함께 인사를 한 게 전부였는데, 이 바깥부터 시작하는 존재는 어떻게 품어야만 하는 걸까요─...
요즘의 아이는, 조금 불만스럽습니다. https://youtu.be/p_hdmt4vpBo 두 번의 큰 싸움을 거쳤습니다. 그런 동안 모두가 함께 했으나, 정확히 따지자면 그렇다고 볼 수는 없겠습니다. 어째서냐 물을 것도 없이, 이 불만스러운 아이의 태를 보면 알 수 있겠지요. 아이는 활약할 수 없었습니다. 작고, 연약하다는 이유로 말이지요. 자신이 인간의 ...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한 남자가 뒤따라 오는 괴물을 유인하며 달린다. 5m는 족히 달하는 괴물의 속도에 남자는 따라잡힐 뻔하기도 하지만 그럴때마다 남자는 몸통에 맨 슬링백에 끼워둔 화염병을 던져서 괴물의 속도를 늦추며 계속 달렸다. 그렇게 20분은 달린후 남자는 고층 빌딩들 사이의 좁은 골목으로 들어갔다. 괴물은 사냥감이 어디에 있든지 찾겠다는 것인지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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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BtOLC8vfUrg 여자가 태어나 새로운 생명을 품은 지는 이번으로 세 번째다. 그 중 하나, 겨우 하나의 아이가 세상을 보았다. 비명을 지르고 천을 아무렇게나 움켜쥐어 고통을 참던, 그 명토를 오가는 시간을 벗어난 것도 제 힘으로 아이를 탄생시킨 것이 아닌 칼로 직접 배를 갈라 덜 자란 핏덩이를 쏟아냄으로써 갈무리 지을 수...
그렇지만 조용했다고 생각한 건 현뿐인 것 같다. 지호는 현이 제자리 근처에서 대걸레질을 시작하자마자 의자를 뒤로 빼서 일어났다. 눈치 빠른 사람이야. 덩달아 현도 차렷 자세로 지호를 마주 볼 수밖에 없었다. 지호 씨, 키 크구나. 새삼스럽지만. “죄송해요, 저 때문에 퇴근 늦어졌네요.” 지호가 꾸벅, 하고 말을 건네자 현은 순간 대걸레도 놓칠 만큼 허둥대며...
특종! 알바니 Z.살로메의 갑작스런 이주?! <마법약의 새로운 발견>의 저자로 유명한 알바니 Z.살로메가 갑작스러운 이사 소식을 알려 큰 화제가 되었다. 그녀의 극성 팬들 때문에 알려져 있지 않던 저택에서 그들 가족이 옮겨간 거처는 놀랍게도 머글의 주택가다. 일부 학회에서는 알바니 Z.살로메의 이런 갑작스러운 행동이 마법정부에 대한 반항이라고 주...
리퀘 내용 : 댕뵤 캠게 +10년 짝사랑한 문대 류청우와 박문대가 사촌지간이라는 설정 (성이 다른 외사촌) 술 한잔, 사이다 한잔. 시끌벅적한 학교 앞 호프집에서 사이다만 홀짝이는 무표정의 남성은 박문대이고 반대편에 앉아 얼굴이 달아오른 채 술을 넘기는 사람은 배세진이다. -내, 내가! 어! 그렇게 별로야? 그 말에 순간 미간을 찌푸린 박문대가 술로 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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