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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 인세인 팬 시나리오 더 게이트 PC1의 스포일러가 노골적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기본 사항 제갈 건 (諸葛 乾): 乾, 하늘 38세, 남성, 대한민국 국적 현 헌터 / 전 군의관 외관 핏기가 없어보이는 창백한 피부, 두 눈은 물론이오 얼굴의 반을 가리는 고글이 특징적이다. 고글 내에는 검은 두 쌍의 눈이 존재한다. 두 눈은 상부가 일자로 딱 떨어지는 테...
- 원작에 등장하는 내용 제외 섬 이름, 마을 이름 등은 모두 가상입니다. #03. 집으로 돌아온 이브가 제 팔에 걸린 팔찌를 만지작거렸다. 반짝거리고 새빨갛던 구슬이 빛을 거의 잃은 채 오랜 시간의 흔적인 마냥 잔기스가 빽빽하게 새겨져선 옅게 이브를 비춰내고 있었다. 아무것도 남지 않은 그녀에게 남은 유일한 제 보물, 재산.. 깊은 숨을 내쉬던 이브가 이...
진쉐리 스티커 도안입니다 칼선은 없어서 오려서 쓰시거나 자동칼선 기능 쓰시면 될 것 같아요(퍼블로그 스냅스 등등) 상업 이용 x 칼선 외 2차 가공x 재배포 x (그럴린 없겠지만 하지말란 거 하면 진아저씨가 배신자로 간주한다네요) 뒷대지/ 인스 버전/ 배경투명화( 자동칼선용) 파일 올려둡니다 뽑으시고 저 태그해서 구경시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aitak...
*cmyk로 내보냈기 때문에 모니터 상에서의 이미지 색감이 차가워 보일 수 있습니다.* 글씨 있는 버전⬆ 글씨 없는 버전⬆
[대협태웅] 가을 한 술 a5/ 대협태웅 / 약 80p / 소설 / 떡제본/ 무광코팅 / 9,000원 선입금 마감일 : ~10.17 농구를 그만 두고 말 없이 사라진 후 식당을 시작한 윤대협과 미국 생활을 정리하고 국내 리그로 돌아온 서태웅이 재회하는 이야기 그냥 서태웅을 계속 잘 먹입니다. 선입금자 특전 레시피북 샘플페이지입니다. 레시피북은 바비님( @b...
문득,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뭐가 이상한 걸까, 생각나지도 않는데. 그래서 고개를 갸우뚱 움직여보려고 했다. 그리고 알았다. 나는 눈을 감고 있었다. 애초에 새까만 것밖에 안 보였다. 왜 모르고 있었을까 생각했더니, 또 다른 것들이 생각났다. 온몸이 붕 뜬 거 같아. 구름 위에 떠있는 것처럼. 사실 구름을 본 것도 한참 됐지만. 애초에 이 굴에서 나간...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오늘은 보건실..!! 작가도 주사는 무서워요ㅎㅎ.. (하야미의 시점도 나옵니다!) 1.공포의 보건실 2.공포의 추격전 내 이름은 코토게 카부토 휴먼버그 고등학교의 평범한 수학 교사이다 이곳 휴먼버그 고등학교엔 다양한 학생들과 교사들 그리고 다양한 이야기들이 돌아다니는 어디서나 보이는 흔하지 않은 고등학교다 이게 흔하면 다른 고등학교들은 무엇이 되는가 1.공...
날조, 적폐 가득입니다. 캐붕 일어날 수도 있어요.. 차가운 냉기가 가득한 오전, 학생회실에 있던 린은 멍하니 창밖을 바라봤다. "아-,.. 언제 오냐." 여운은 학원이 끝난 뒤에 오고, 루디는 방과후가 끝난 뒤에 나 올 터이니 회의까지 아직 한참 남았다. '조금 이따 올걸.' 어젯밤 잠을 약간 설쳐서 잠깐 잘까라도 생각했지만, 잠이 오지도 않았다. 그렇다...
오후 네 시의 버스는 전쟁통인 아침과 다르게 한산했다. 쾌재를 부르며 냉큼 2인석 창가에 앉았다. 도일은 본 척도 안 하고 다른 자리에 앉으려다 징징거림에 못 이겨 옆자리에 착석했다. 좁으니까 옆으로 가라. 아니, 더 갈 데가 없는데? 가라고. 넵. 하는 수 없이 창문에 바싹 기댔다. 찬기 도는 유리창에 뺨을 붙여 보다 가만히 눈을 굴렸다. 보이는 것들을 ...
-캐붕 주의 -날조 가득가득 -스포주의 5.22 / 질투 그.. 루드거가 평범한 사람들을 보고 질투? 증오의 감정을 느끼는거 보고싶어서.. 날조! 캐붕! 어느때와 같이 세오른에서 일을 하는데 유난히 그날 따라 학생들의 일상 대화가 많이 들리는거. 부모님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친구가 어쨋다나 뭐라나. 루드거는 별 생각 안하고 있었지. 그런데 성국 이야기가 나오...
海霧: 해무, 바다의 안개 샹크스 X 버기 자정이 넘어서 취할대로 취한 선원이 나무통 위에 올라가려다 자빠졌을 때 주변에 있던 몇 명만이 웃음을 터뜨렸다. 선원은 또 한번 더 시도해서 기어코 위에 올라타서는 트름을 하고 음침한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술취한 해적들은 주로 왁자지껄하게 시작해서 자신의 한계를 시험하듯 먹고 마시다가 끝나버리지만 오늘은 어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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