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몇 분 전. ’그나저나 동부면…’ 리드 펠트를 향해 걸어가며 아인은 자신이 기억하고 있는 게임 지식을 생각해봤다. 스프린드 왕국의 동부라면 이미 게임 내에서 침공으로 인해 황폐화 된 지 오래였다. ’신성왕국이 있었다 해도 거기도 거기 나름대로 막느라 동부령을 도와주지 못했지.’ 결국 평화로원던 동부는 절망의 동부로 바뀌었고 그나마 살아남은 일부 동부 지역을...
Prologue : 우연에서 인연으로 인연은 필연보다 우연으로 시작된다 어릴적 나, 벨루안은 그저 탐험을 좋아하는 한 평민 소녀였다. 숲에서 탐험을 하다 또래로 보이는 한 소년을 보게 되었는데 그 소년에 차림은 어렸을 때의 내가 봐도 귀족 같은 차림이었다. 그때의 나는 길을 잃은 귀족 집안의 아들이구나 생각했던 거 같다. 그래서 나는 그를 도와주게 되었던 ...
하멜른은 여관 식당에서 아침을 사 먹고 짐을 모두 챙겨 나왔다. 아무 일 없을 때라면 더 쉬어야 하지만 그의 마법적 감각이 불길함을 전해오고 있었다. 곧 이 마을에도 무언가 들이닥칠 것이다. 마을의 중앙에서 혹은 바깥에서. '보답을 해야겠지.' 그가 떠올리고 있는 것은 묵직하도록 가득 찼던 모자 속의 동전들만이 아니었다. 물론 그것만으로도 일주일은 숙식을 ...
"제령 구역 안에 들어온 악귀는 어느 정도 진짜 몸에 주는 영향이 저하돼요. 대신 악귀의 성정이 세지지만."
"죽어가는 상태로요?" 그의 질문을 반복하면서 잠시 제 몸을 바라보았다. 커다란 소리와 함께 죽어가는 중이었다는 말은, 기억 마지막, 그러니까 일어나기 직전에 있었던 일과 연결되면 오히려 납득하기 쉬웠다. 장소가 문제였지. "땅이 무너지는 소리라고 생각했어요. 가서 보고도 의아했거든요. 사람 하나가 만들어낼 소리는 아니었거든요. 당신 같은 체구라면 더욱요....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 경 고 ] 본 웹소설 ' 전생천마 환생하니 잔다르크인것에 대하여'의 글과 표지, 동영상 및 일러스트등 일체 저작물은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받는 「저작권자 drphilgrim」의 지적 재산으로서, 저작권법 제 136조 1항에 의거 저작권자의 동의없이 불법다운로드, 복제, 공연, 공중송신, 전시, 무단유포 및 2차적 저작물작성으로 도용시 - 5년이하의 징역 ...
"교황청입니다! 무기를 버리고 투항하세요!" 그렇게 외친 것은 디젤이었다. 서구 종교계에서 교황청의 위치는 절대적. 마치 헌병대와 같은 그들의 등장에 검붉은 로브를 입은 신도들은 얼어붙었다. 다른 무기와 장식, 특히 1선의 방패병들이 들고 있는 것은 십자군의 표식. 잘못 대응했다가는 종교를 불문하고 신의 심판을 받게 된다는 인식이 있었고, 실제로도 그랬다....
타타타탕! 타앙... 타앙... 나무들 사이로 총성이 울려 퍼졌다. "한국으로 배치돼서 당분간 총격전은 없을 줄 알았는데." 은빛 머리를 한 남자는 그렇게 중얼거리며 나무들 사이를 뛰어 다녔다. 그의 배는 이미 몇 개의 구멍이 뚫려 검은 연기를 스멀스멀 뱉어 내고 있었다. "자, 봤지? 별거 아니야!" 한 고위 신도가 앞장서서 추격대를 격려했다. 그녀는 로...
"젠장, 2단계는 어디 가고? 정리도 안 된 개싸움에 우리 같은 고급 인력을..." 성기사 레이먼이 투덜댔다. 큰 키에 짧은 금발 머리를 하고 화려한 갑옷, 금빛으로 장식된 검과 방패를 든 그의 모습은 마치 소설 속에 나오는 주인공과 같았다. "그러게 내가 용병질은 그만 하자고 했잖아." 그의 동료 라이언. 역시 성기사로, 명예와 품격을 중시하는 성격이었다...
목적지에 가까워진 까마귀는 이내 땅으로 내려왔다. 까마귀는 검은 안개로, 검은 안개는 다시 검은 후드티를 머리에 눌러쓴 사람의 형태로. 주변의 울창한 숲을 한바퀴 둘러본 그는 곧 발걸음을 내딛으려 했다. 그 때. 타앙 그가 첫 발걸음을 내딛자마자 거대한 총소리가 산 전체에 울려퍼졌다. 죽음은 가슴팍을 움켜쥐었다. "맞았나?" 상황실에서, 그 모습을 지켜보던...
검은 남자가 골목길을 걷고 있었다. "오늘은 좀 늦었나." 동이 터오는 것을 본 남자는 중얼거렸다. 골목길 끝에 도착한 건물에 들어간 남자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텅 빈 집으로 들어갔다. 식탁 위에는 메모지와 볼펜이 놓여져 있었다. "오늘은 낮에 들어올 것 같네요. 아참, 교황님이 준비를 부탁하셨어요." 남자는 메모를 가볍게 내려놓았다. 냉장고 문이 열리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