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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에오르제아의 모험가 여러분! 홀로 쓸쓸히 여행을 떠나고, 하나뿐인 버디 초코보와 함께 몹을 잡고, 예쁜 촬영장소를 발견해도 나 혼자 찍고, 가뜩이나 어려운 컨텐츠라 매칭도 안 잡히는데 같이 기다려줄 사람 하나 없는 당신. 그런 당신을 위해 가뜩이나 낯가리는 사장이 힘을 내서 기가막힌 친구 구인 파티를 기획했답니다! 한 번 들어보실래요? 소개 및...
그들의 무기는 여자연구원들의 방에서 징발해 온 헤어드라이기와 고데기였다. 유금이가 무전기에 대고 말했다. "아주 조금만 올리세요. 정말 조금만." 잠시 흔들림이 멈추는가 싶더니만, 이번에는 대왕오징어의 눈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실제로는 대왕오징어의 눈이 움직이는 것이 아니었다. 외부 격벽의 문이 개방되어 위로 올라가면서 창문이 접히는 것이다. 원래라면 로봇...
ⓒ해류 님 커미션
작가는 원신의 모든 스토리를 클리어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몇부작 시리즈이며, 다양한 플레이와 여러 캐릭터들을 하나하나 뜯어볼 예정입니다. 수위부분은 무조껀 성인만 열람할 수 있습니다. 그의 호칭은 성별을 나누지 않았습니다. 루미네 나이는 작 중 몇 천살 입니다. 외양은 작습니다. 작중 인물들은 루미네가 여행자이자 인간으로 ...
"많이 추우시죠?" 간이 텐트와 선거 유세 차량이 서있었다. 성준수는 주차장에 차를 대고 진 대표가 '모셔온' 김 후보를 향해 손을 내밀었다. "아, 저 92년생인데." "....." 김 후보는 난감한 표정을 지으며 성 의원을 향해 몸을 숙였다. 성준수도 난감하긴 매한가지였다. 그렇구나. 모르는구나! 체육계 질서에 익숙한걸까? "위아래 그런거 보통 없고 동...
* 모든 저작권은 저 (@mongmong_sw)에게 있습니다. 문의 및 신청 https://open.kakao.com/me/mongmongSw_CM 🎀 진행 과정 ( 신청 > 입금 확인 > 작업 시작 안내 > 완성본 전달 ) > 컨펌 요청은 따로 해주셔야 해드립니다. 🎀 협의가 이뤄지지 않은 상업적 사용은 일절 금지합니다. 해당 그림은...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가격 : 2.0, 슬룻 3개 12월 3일 오후 6시 오픈 프리티 시리즈 캐릭터 ( 마이캐릭터 ) 한정입니다 선착순이므로 오픈 즉시 카톡으로 아무말이나 남겨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신청 양식 입금자명, 캐릭터 사진 여러장, (의상), (구도), 기타 1. 의상은 오마카세로 가능합니다. 2. 의상 오마카세 옵션은 프리티 시리즈에 수록 된 의상으로 작업합니다. 3...
*이 글에서 처음의 시점은 강림이, 중후반부에는 작가시점입니다! *극 중 등장인물의 나이는 고1입니다! 초등학생이기에는 너무 어려서.. 그 일이 있고 난 후 한참이 흘렀다고 생각해주세요! 오늘도 난 평소처럼 아침에 일어났다. 그리고 교복으로 갈아입은 후 학교로 향했다. 찌릿- 이상한 기운이 느껴졌다. 분명히 귀기는 아니었다. 그렇다면 이건.. "넌..?!"...
눈을 떴을 때 서태웅은 아무것도 떠올리지 못했다. 본인이 누구인지, 왜 여기 누워있는지. 모든 걸 잊은 새하얀 백지 상태인 그가 가장 먼저 마주한 것은 누군가들의 기뻐하는 얼굴, 그리고 누구인지 묻자마자 경악과 슬픔에 휩싸이는 표정. 서태웅은 그들에게 꼭 큰 죄를 지은 것만 같았다. 찾아오는 사람마다 그랬다. 누군지 몰라 곤란해하면 부모님-이라는 사람들-이...
짧은 치마 입고 오면 마이키: 딴 남자한테 보여주기 싫다면서 앞으로 입고 오지 말라고 투덜댐 드라켄: 말없이 지 겉옷 벗어서 다리 덮어줌 카즈토라: 계속 쳐다보다가 걸려서 등짝맞을듯 치후유: 계속 신경쓰이는데 말 못하고 그날따라 더 긴장함 린도: 지나가는 남자들 엄청 의식하고 신경씀 란: 앉아있을 때 옆에 슬쩍 와서 허벅지 만짐 산즈: 보자마자 눈 땡그래지...
약 1년만에 글을 올리네요. 몇몇 분이 쫌쫌따리 봐 주신 덕분에 커피도 사마시고 따스하게 잘 지냈습니다. JK 노래 덕에 아주 행복합니다. 다들 건강이 최고니 건강 항상 챙기시고요. 밥 많이 먹고 잠 많이 자고 해 많이 쬐는게 최고입니다. 언젠가는 연재 중단한 글을 완결하고픈 욕심이 있긴 한데요.. 이제와서 무슨 소용인가 싶기도 하고.. 제가 공지로 결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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