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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그를 데리러 가는 길이다. 손에 쥐고 있는 것이 그 무엇보다도 무겁다. 그러나, 내 발걸음만은 어느 때보다 가볍다. 돌아올 때는 그와 함께일 것이다. 다시 만나자 약속했다. 그는 나와 한 약속을 어기지 않는다. 지금, 그를 데리러 가는 길이다. 수정빛 타워가 어서 들어오라는 듯 제 빛을 뽐내는 것처럼 보인다. 알아, 안 그래도 들어갈거야. 거기 데려가야하는...
. . . . . . " 이, 이건 말도 안 됩니다!! " 🗝이름: 주 성권/익명 희망 " 예전의 실수를 바로잡는다라, 그거야 좋죠. 하지만 제가 쌓아온 것들이 전부 無로 돌아가다니!! 심지어 고3!? 장난합니까?? 수능을 다시 보라고요!? 마지막으로 수능 공부한지가 언젠데(후략)" 붉을 朱 별 星 저울 權 우스갯소리로 성 자는 星이 아닌 분노 성 자 또는...
다음날 아침, 자파는 눈을 뜨고 창 밖을 바라보았다. 하킴이 잡았던 손목이 욱신거렸다. 그는 손목을 만지며 바깥을 보았다. 수 많은 군인들이 이리저리 어수선하게 돌아다녔다. 그 중에 아그라바에 진심인 자는 몇이나 있을까. 이미 하킴에게넘어간지 오래겠지. 자파는 협탁 위 램프를 보았다. 시라바드를 무너뜨리려면 이젠 하킴이 사라져야 한다니. 내가 과연 하킴의 ...
밤에 썩게 되어버린대도, 우리들은... 틀림없이 내일을 향해 갈 거야. 하늘에 흩어진 별 무리가 점멸하듯 빛나고, 곧이어 그것들이 아래로 곤두박질치며 유성우가 흩날린다. 바다 아래로 떨어지는 별들의 빛에 시야가 명멸하고 그 탓에 흩어지는 꽃잎들마저 별과 같이 느껴진다. 그 별빛이 고이고 고여 물결을 이루어 바다가 된 양, 바다는 환하게 반짝거렸다. 숨이 막...
안녕하세요, 마리입니다 :-) 항상 글튀(?)만 해오다 이렇게 주절거리려니까 어색하네요 핳! 다른건 아니고, 앞으로 급물살을 탈 "나의 황후" 전개 관련해서 간단하게 설명하고자 살짝콩 와봤어요👉👈 혹시 황제의 쭈굴한 모습에 당황하셨나요...? 예... 앞으로 더 당황하실 수도 있습니다.... 슬슬 하차 각 세우시는 분들 계실텐데.. 어쩔 수 없습니다😭 저는...
※공포요소, 불쾌 주의※
대표님이 주신 술은 양주였다. 양주를 마실 수 있을까. 소주도 써서 혼났는데, 이건 그것보다 더 독할 텐데. 잔에 낼름 혀를 갖다 대니, 혀끝이 아리도록 쓰다. 쩝쩝. 그런데 조금 지나자, 쓴 맛은 가시고, 입안엔 잔향만 남았다. 어디, 한 모금을 들이키자 목구멍이 타들어가는 것처럼 확 열이 올라왔다. 순식간에 몸이 후끈해졌다. “와.. 엄청 세다.” “어...
※ 이 글은 필자의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이 담겨져 있으며, 나의 취향과 님들의 취향이 다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캐해 또한 님들과 캐해가 다를 수도 있기 때문에 이 점 유의하면서 보길 바라고 불편하다면 뒤로가기를 눌러주셈. ※ 일단 나는 최애왼이다. 유사를 먹어서 그러는 것도 있지만 솔직히 살짝 억울한 게 있다. 사실 최애왼이라고 해서 최애를 사랑하지 않...
나의 황후 23 [단독] 황실, 새로운 비서실장 홍유은씨 임명 희대의 열애설, 황제❤일반인 홍유은씨와 핑크빛 열애 [단독] 황제의 연인 홍유은씨는 누구? "부끄러워요~" 황제❤ 일반인 연인, 새로운 황실 비서실장으로 알려져.. 황제, 홍유은씨와 혼인설 솔솔~ 황제 올해 혼인 거행되나, 세간의 이목 집중! 황실 간택제 폐지 최종 결정 말 그대로 요란 법석이었...
나의 분홍 전도사 w. 설비 나는 패션브랜드 BOB 대표이사다. 어릴 나이부터 패션 관련 일을 하고 제조하면서 회사를 차렸고, 우리 회사는 사람들이 많이 선호하는 브랜드가 되었다. BOB는 ' black ON black ' 무채색의 컬러의 옷만 만든다는 뜻이였다. 그런 나에게 연락이 하나 왔다. [누나 이번에 PKPG 이랑 손 잡는다면서요! 그래서 제가 모...
5 날씨가 유독 화창한 날, 아침에 일어났는데 나도 모르게 콧노래가 나오는 날, 어딜 가나 엘레베이터가 나를 기다리고 있는 날이 있죠. 좋은 일이 생기려나, 예감이 좋은 날. 오늘 그런 날이셨나요? 안녕하세요. 달이 빛나는 밤의 승관입니다. 오늘 우리 달빛밤에 기다리고, 기다리던 게스트가 오셨습니다. 오늘 좋은 날이네요. 노래 한 곡 듣고 게스트, 우리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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