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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구매 기념으로 글로 남겨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5시간전에 구매해주셨더라구요!! 하트도 눌러주셨는데 개인적으로 메세지를 드리고 싶지만 실례일까 글로 남겨봅니다!! 요사 진짜 힘든일이 많아서 새로운 취미로 시작한건데 정말 감사드려요 ㅠㅠ 힘이 납니다 ㅜㅜ 진짜 하루도 빠짐없이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
"그거 들으셨어요? 고죠 선생님, 약혼하신대요!" "뭐? 정말로?" 쨍그랑- 귀를 찢는 것 같은 컵 깨지는 소리가 들려왔다 "...(-)? 괜찮으세요? 손에 피나요!" "아...." "(-)" 깨뜨린 컵 때문에 피가 나는 것도 잊은 채 멍하니 서있기만 하는 (-)에게 나나미가 다가와 말을 걸었다 "아.. 켄토" "일단, 컵은 내가 치울 테니까 이에이리상께 ...
정적은 잠시동안만 이어졌다. 백애영이 사라지고 제니퍼의 목소리도 줄어드니 다들 슬금슬금 움직이려 들었다. "거기서 나오지 마." 신해량은 번역이 아주 잘 되도록 직관적으로 쏘아줬다. 눈치를 보던 사람들이 '이제 그만 여기에 있고싶다'고 중얼거렸다. 사람들이 나오려는 소리를 들은 테러리스트가 근처에서 숨어있다가 인질들이 있는 방으로 다가갔다. 신해량이 테러리...
- 어쩌다보니 학생으로 한편 더 쓰네요..ㅎㅎ - 이러다 평행 세계관이 나올지도.. - 앞으로는 게시판 시리즈의 설정이 자유롭게 바뀔 것 같습니다. 참고해주세요!😅 - 참, 료멘 스쿠나도 추가 됐어요! <- new! 시작합니다!:D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일반] 파스 붙였다고 나약하다는 소리 들은 ...
1. 모범생 카즈하 (-)의 자리와는 한참이나 멀리 떨어진 자리를 항상 지키고만 있는 같은 반 카즈하. 점심시간이나 화장실 갈 때를 제외하면 계속 그 자리에 앉아 뭔가 쓰고 있는 수상한 인물 카즈하. 볼만한 외모에 목소리도 좋은 데다가 특유의 매력이 있지만 움직이지도 않고 아무 말 없이 공부만 하는 카즈하는 제법 음침할 만도 한데 오히려 인기가 많았음. 그...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필력, 오타, 스포, 캐붕, 날조, 개연성 없음 주의. 그건 오래 전의 일‧‧‧‧‧‧ 약 당시 황태녀였던 파턴검성은 제국에서 개최된 제 12회 검술대회 우승자 키리오스와 친구를 먹었다. 사실 친구랄까 협력 관계였지만, 가끔 만나 술 정도는 마시는 사이였다. 둘은 서로의 힘에 우열을 가릴 수 없음을 진작에 깨달았고 그것은 못마땅하게 생각했다. "솔직히 너 ...
언젠가 바다를 보고 싶다고 한 적이 있었다. 정확히 언제였는지 기억은 잘 안 나지만 아마 노바라랑 배를 깔고 누워 잡지를 보다가 말한 것 같기도 했다. 그 바람에 이타도리랑 후시구로가 관심을 보였던 것 같기도 하고. 지나가던 고죠 선생님이 무슨 일이냐고 물어봤던 것 같기도 했다. 그날 우리는 한참을 바다에 대해서 떠들었다. 예쁜 수영복을 입고 싶다던 노바라...
이동혁이 다시는 하고 싶어 하지 않는 그 싸구려 연애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다른 사람들이 그것을 어떤 식으로 정의를 하는지는 상관없었다. 이동혁에게 있어서 싸구려 연애라는 것은 하는 내내 괴로움을 느끼게 만드는 사랑을 의미했으니까. 대체적으로 그런 사랑은 내 마음이 더 클 때 이루어지곤 했다. 그러니 비겁하다고 욕을 해도 상관 없었다. 다시는 제 마음이...
서사와 연관이 있는 노래입니다. 가볍게 들어주세요! 가비지타임 최종수를 친구 - 맞짝사랑 - 연인 관계로 모십니다. 글을 시작하기 앞서 꼭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습니다.저는 연을 그리 쉽게 생각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오래오래 볼 마음으로 글 올려봅니다. 그 때문에 천사님께서도 오래 볼 생각으로 오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필자는 시험기간이 존재하고 교복을 입는 ...
"아이코, 괜찮으세요?" 꽤 아플 텐데... 민규가 자신과 부딪힌 여자를 연신 걱정스런 눈빛으로 쳐다봤다. 누군가와 맞닿은 게 오랜만이라 민규 역시 떨떠름함을 감출 수 없었다. 생각보다 크게 넘어진 탓에 병원 전체에 우당탕하는 소리가 울려 퍼졌지만, 지나가는 사람들은 넘어진 여자에게만 눈길을 줄 뿐이었다. 한참 넋이 나간 여자에게 민규는 한 번 더 물었다....
이 글은 노래 '계절범죄'의 원본 소설을 각색(2차창작)하여, 소설에 나온 장면을 상상해 상세하게 적어 만든 글입니다. 계절범죄 원본 소설을 읽고 오신다면 더 상세히 이해가 가능합니다. 원본소설 링크 ㄴ--> ( https://seasonalcrime.creatorlink.net/ ) (쓰면서 들은 노래입니다. 들으면서 감상하신다면 더 생생한 감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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