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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별빛만이 세상을 비추는 어두운 밤.이아렌은 누군가의 무덤 앞에 서 있었다.마치 누군가가 옆에 있다는 듯 묘비의 오른쪽에 선 그녀는 시들어 바스러진 꽃을 치우고 그 자리에 새 꽃을 올려두었다.늘, 그랬던 것처럼.***“...... 폐하.”어두운 머리칼의 여성이 타고 있던 검은 말을 멈췄다.그런 그녀를 발견한 백금발의 남성이 울음에 잠긴 목소리로 여성을 불렀다...
[※ 맞춤법 오타 많습니다.] 기산에 주인이 바뀌었다. 온지영은 죽음으로 온약한이 기산 온씨 종주로 올라섰다. 온약한이 종주로 올라 온 뒤, 첫 명령은 도망간 소종주인 온정과 그녀의 동생 온녕을 찾으라는 것이었다. 그리고 비어 있는 소종주 자리에 첫째인 온욱을 앉쳤다. 기산온씨의 변화에 난릉 금씨가 가장 먼저 움직였다. 온약한과 가깝게 지냈던, 금광선이 새...
그동안 완전히 잊고 있었다.행복이란 어떤 것인지조차.그리고 이제는 찾아갈 것이다.행복이란 어떤 것인지.***제 12장. 오래전 느꼈던 행복***“죄송하지만 지금은 들어가실 수 없습니다.”황녀 전하의 거부에도 끈질기게 찾아오는 황비를 거절한 것도 오늘만 벌써 다섯 번째다.이쯤 되니 그녀의 얼굴만 봐도 피곤해질 지경이었다.황비와 몇 분이나 말싸움을 벌이다가 내...
선배와 헤어진 지 7일째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지금 제가 어떻게 살아있는지도 모르겠고 어떻게 살아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뭔가 인생이 망가져서 조각조각 난 다음 가루가 된 기분입니다. 가장 행복한 순간 다음에 인생이 가장 암흑기가 되었다는 것이 아주 기분이 나쁩니다. 하지만 기분이 나빠도 풀어줄 사람이 없다는 것이 가장 빛없는 스토리 같습니다. 제 감정으로...
나를 어리게 보지 않기를. 아마 내가 그녀에게 바라는 유일한 점일 것이다. 내가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은 건 우리가 사귄 지 2년쯤 되었을 무렵이었다. 그때까지만 해도 난 여전히 그녀에게 존대를 하고 있었다. 단순히 말을 놓고 안 놓고 가 우리 관계에 중요한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했다. 꼭 말을 놓아야만 특별한 사이가 되는 것은 아니지 않은가. ...
다현이 씻고 나왔을 때 다른 욕실에서 씻고 먼저 나와있던 지원은 와인을 따르고 있었다. 샌드맨 루비 포트. 두 사람의 첫 번째 밤을 만드는데 기여한 바로 그 와인 말이다. 1주년 기념일에 지원은 같은 와인을 준비했고, 그 이후 매 기념일마다 두 사람은 이 와인을 마셨다. 굳이 지원의 재력을 고려하지 않더라도 저렴한 축에 속하는 와인이지만 두 사람에겐 특별한...
※공포요소, 불쾌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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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하찮은 생명일지라도 그 강인함을 무시할 수는 없기에.나는 그 생명에게 내 미래를 걸어보기로 했다.***다시, 9장. 당신이 행복하다면***어느새 시간은 빠르게 흘러, 공녀와 황태자의 국혼일이 찾아왔다.1월 17일, 황태자비가 된 공녀는 누구보다 빛났다. 그녀는 황태자를 친구 이상으로 생각하지 않으니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해서는 아닐 테지.그날 밤, 문득...
선배가 요즘 연락이 잘 안 옵니다. 원래는 먼저 톡을 하고 저에게 툭하면 사진을 보내고 일상을 보냈던 것이 선배인데 사진은커녕 얼굴 보기도 힘들어졌습니다. 고3이 되면 바빠질 시기긴 하지만 너무 슬픈 나머지 선배의 교과서가 되는 꿈을 꿨습니다. 선배는 저랑 핸드폰보다는 책을 더 볼 게 분명해서 이런 꿈을 꾼 것 같습니다. 어째 전 가면 갈수록 선배한테 집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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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중 한 명을 포기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박상훈 4팀장이 자신의 의견을 내놓았다. 피의 거래 62차 거래 작전 회의 진행&참석: 문영훈 부사령관 참석: 김수호 2팀장, 박상훈 4팀장, 이태현 7팀장, 명석구 9팀장 불참: 안태민 1팀장(병결), 강희원 회장(사유 불명) "이미 채승빈이란 사례가 존재하는데, 안태민 1팀장은 그러지 않을 거...
누가 알기나 할까. 그토록 선량했던 사람이 그토록 끔찍한 결말을 맞았을지.그리고 그로 인해 얼마나 많은 사람이 죽어갔는지.***제 12장. 꺼진 등불***“- 하여, 죄인 리시아 시넨을 참수형에 처한다!”칼날이 떨어지고, 사람들이 환호했다.붉은 액체가 땅을 적셨다.찬란했던 옅은 금빛 머리카락이 힘없이 바닥에 흩어지고, 가녀리고 작은 머리는 비참하게 바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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