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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Episode 1.> "아브, 아, 아우." "아바바." "얘들아, 그만 따라와." 고개를 가누고, 스스로 뒤집기를 하고, 팔다리에 힘이 생기자 두 아이들의 얼굴에 뽀얗게 젖살이 올라왔다. 팔다리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되자 아이들은 원하는 곳으로 이동할 수 있게 되었다. 쌍둥이 남매의 목적지는 늘 그래왔듯이 그들의 형님이자 오라버니인 온연...
prologue 쾅- 하는 소리와 함께 나를 밀친 이결이가 차에 치여 도로 위를 구르는 모습이 슬로우모션 처럼 보이는 느낌이 들었다. 뒤이어 사람들의 비명소리가 뒤섞여 소란스러운 분위기가 되었다. 내 몸이 아닌 것 처럼 제어가 되지 않는 손을 덜덜 떨며 이결이에게 다가가 살짝 흔들었다. " 아, 아... 아..으.. " 무언가 말하고 싶은데도 말을 잃은 것...
[`사쿠사 키요오미`, `보쿠토 코타로` KAN사 실업팀 입단 확정.] -국내 리그 1위에 빛나는 KAN사 실업팀에 고교 배구에서 이름을 알리고 있는 사쿠사 키요오미와 보쿠토 코타로의 입단이 확정되었다는-... "와 내한테는 연락이 없노!" 내도 넘버 원 세터데이!!!!!! 배구 잡지를 던져 버리며 아츠무가 소리치자 그의 쌍둥이 형제인 오사무가 베개를 집어...
-`아아! 이 뜨거운 열기! 드디어 이날이 왔습니다!` -`제1회 아이돌 체육대회의 막이 올랐습니다!!!` 사회자의 말에 경기장 응원석이 크게 달아올랐다. 그중에서 단연 눈에 띄는 것은 온통 검은 하오리를 두른 칸자키 유이토의 팬덤, 무당이었다. `신께서 보우하사, 그의 앞길에 오직 꽃길만.` 커다란 현수막에 글귀와 유이토의 얼굴이 크게 프린트되어있었다. ...
[킹갓유이토 -3분전아흟ㄱ슥 오늘 운동하는 유이토 님 봤다ㅠㅠㅠ 사진도 찍게 해주심..(트레이닝 복을 입고 살짝 땀에 젖은 머리를 정돈하며 웃는 모습)]-> 허규ㅠㅠㅠㅠ 유이토님뮤ㅠㅠㅠㅠ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 유이토 만세다ㅠㅠㅠ->킹갓님 진짜 성더규ㅠㅠ 저도 유이토 실물 영접 해보고 싶어요ㅠㅠㅠ----------------------------...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7. [동욱 × 태형] 같은 길 _ 삼촌. 저 그냥 군대부터 갈까요? 수능 끝나고 매일 같이 소파에 누워 뒹굴거리던 태형이 오랜만에 놀러온 지철을 향해 슬쩍, 진로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다. 동욱에 의해 최소한의 공부는 꾸준히 해서 내신도 수능도 그럭저럭 평타 이상으로 나왔지만 하고 싶은 게 없어서 원서를 하나도 접수하지 않은 상태였다. "뭐. 나쁘진 않아...
6. [동욱 × 태형] 첫 여행 _ 2학기 중간고사 마지막날 시험을 치르고 교무실에 온 태형은 담임에게 체험학습 신청서를 제출했다. 이제 내년이면 수험생인데 일주일 동안 학교를 나오지 않는 게 영 탐탁치 않은지 흠, 소리를 내는 담임에 후다닥 인사를 하고 밖으로 나온 태형이 들뜬 얼굴로 차에 올라탔다. "인사 잘 하고 온 거지." "네-" 초롱초롱, 별 박...
5. [지철 × 동욱 × 태형 / 민뷔 / 찬백] 오토바이 _ 안 돼. 태형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젓가락짓을 멈춘 동욱이 단호하게 얘기했다. 혀엉, 그런 저에게 애교 섞인 목소리로 다시 한 번 입을 떼려는 태형에 한숨을 푹 쉰 동욱이 고개를 들어 그를 바라봤다. "안 된다고 했어." "..따두면 나중에 알바할 때도," "배달 알바는 안 돼." "..형." ...
4. [뷔민] 그들의 연애 _ 태형과 지민의 연애는 순수했다. 사귄 지 1년 째 되는 날 집에서 손잡고 디즈니 영화를 보다가 지철에게 들켰을 정도로- 연애한다는 건 알고 있지만 상대가 지민임은 모르고 있었다- 순수하고 이쁘게 잘 사귀었다. 고비가 아예 없진 않았다. 태형이 1년간 재수를 하는 동안 몇 차례 고비가 오긴 했었다. 공부하느라 집에만 있던 태형에...
3. [동욱 × 태형] 서로에게 준 첫 선물 _ 태형은 동욱의 생일을, 중학생이 되고 나서 보호자 정보와 연락처를 적을 때, 그때야 알았다. 알게 되고 나서도 금방 잊었다. 동욱도 딱히 티를 내지 않았고 태형도 알려고 노력하지 않았기에 동욱의 생일은 항상 원래부터 없던 듯이 지나갔다. 반면 태형은 매 생일 때마다 동욱에게 추가로 용돈을 받았다. 일어나면 그...
2. [지철 × 동욱] 지철이 동욱을 챙기는 특별한 이유 _ 신입생 오티에서 동욱의 얼굴을 본 지철은 제 눈을 의심했다. 어, 너?! 다짜고짜 손가락질을 하는 지철에 눈을 살짝 찡그렸다가 바로 핀 동욱은 "안녕하십니까. 의예과 06학번 이동욱입니다." 딱딱한 인사로 대답을 대신 했다. 뭐 그래. 기억할리가 없지. 멋쩍은 듯 머리를 긁적이기도 잠시 이내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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