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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티표 bl소설 추천 (리디 기준임) 읽었던 것들 중 진짜 미친듯이 재밌게 읽은 것들 위주로만 작성,, 새로 생길 때마다 계속 추가됨니다 ※쓰는 사람 취향에 맞춘거라 진짜 취향따라 안맞고 맞을 수 있읍니다 ※키워드/줄거리는 전부 리디 발췌 ※일단 피폐물 기피하기 때문에 (심한거요) 추천작에 피폐쪽에서 유명한 작품 없음. 주로 캠퍼스물/일상물/스토리 위주인 ...
기숙사 학교 컨셉으로 명문여자고등학교, 명문남자고등학교를 다른 내용과 전개로 쓸 생각입니다. 여자버전은 조금 더 사건 중심, 남자버전은 조금 더 캐릭터의 감정 중심으로 틀을 잡아서 쓰려고 합니다. 웹소설, 소설을 많이 읽어보지 못해서 필력도 부족하고 오탈자도 많고 고치고 싶은 내용도 많아졌는데 현재 조금 더 현실적인 몰입도를 위해 체벌실 -> 생활관리...
분량: 7,000자 KEYWORD: 3각관계, 2차, HL, 크리스마스, 포카포카, 달달 사람들은 흔히들 말했다, 크리스마스는 1년 중 제일 환상적이며 마법이 흘러넘치는 날이라고. 실제로 마법을 부릴 수 있는 B는 크리스마스에 딱히 마력이 더 차오르는지는 알 수 없었으나, 그 분위기가 특히 황홀하다는 사실만큼은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도시의 잿빛 가로등에는...
단우와 시나몬이 미국으로 떠나고 사흘이 지난 아침, 유리에게 전화가 걸려왔다. 단우에게서 온 전화였다. 현재 유리는 아직 인하, 다원과 함께 서울에 머무르고 있었다. 유리는 마침 자신의 비서실에 앉아 있었고 마음을 차분하게 한 후 단우의 전화를 받았다. “단우 씨 괜찮으신가요. 셜리는 찾았어요?” {네. 찾았어요...} 단우의 목소리는 드물게 기운이 없었다...
안녕하세요, 공지로 처음 인사 드립니다. '열 네 번째 겨울' 시리즈를 쓰는 유은성입니다. 문득 공지로 인사드리게 된 이유는 새로운 시리즈를 오픈하고 후속작인 반요 야샤히메의 스토리 진행 과정을 보며 연재 주기를 말씀드리기 위해서입니다. 참고하셔서 보다 편한 감상 되시길 바랍니다. 연재 시리즈2020.10.28~ <열 네 번째 겨울>2020.11...
<어쩌다 발견한 하루> 백경 드림 소설 타입으로 작업한 글입니다. 샘플용으로만 확인해 주세요. 부분을 발췌한 이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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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문턱을 지나니. 가을의 찬란함이 무색하게 모든 게 색을 잃더군요. 가을의 생명이 허무하게 모든 게 바스라 지더군요. 한 걸음 디딜 때, 씨앗은 땅속으로 몸을 피하고, 두 걸음 디딜 때, 낙엽이 짙게 물들어 썩어가고, 세 걸음 디딜 때, 색들을 지우듯이 비가 옵니다. 아직은 소설이 아니었으면 합니다. 비가 내리니 말입니다. 소설이 아니라고 느껴집니다....
효은이의 마음은 너무 무겁고 두려웠다. 벌써 금요일이 다가왔고 방과후에 30대나 맞아야 한다는 생각에 눈 앞이 아찔했다. 오후 자습시간에 효은이의 손과 발에는 땀이 계속 가득 찼다. 결국 그 시간이 다가왔고 효은이는 무거운 발걸음을 옮기며 생활관리 지도부실로 이동했다. 똑똑.. "그래 들어와."
명문여자고등학교 4반 시간표는 월, 화, 수, 금 오전은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수업을 하고 목요일은 체육활동을 진행합니다. 오후 수업은 이번주는 자습이며 다음주부터는 선택 과목에 따른 분반수업을 할 예정입니다. 이제 막 적응을 해가는 민지와 효은이, 윤서 그리고 서윤이를 포함해서 오늘은 4반의 첫 체육활동이 있는 날이에요. 김지현 강사가 체육활동을 ...
답답함이 가득한 저녁이 되면 차분해지려고 책을 읽었다. 티비도 영화도 모두 시끄럽고 저 멀리 다른 세계 같았다. 책의 문장에 빠지면 조금씩 물을 가르고 수영하는 것 같았다. 나는 팔을 단단하게 뻗어 이 물을 천천히 가르고 있다. 앞으로 아주 조금씩 나아간다. 몸을 감싼 물의 압력과 발끝이 겨우 닿는 그 곳에서 허벅지를 무겁게 위아래로 움직인다. 숨이 차면 ...
bgm. Biba Dupont - L'Absynthe Brûle 밤새 내리는 눈이 걱정되어 한숨도 자지 못한 경수는 해가 눈을 밀어내는 것을 보고 그제야 얼굴에 미소를 띠었다. 그리고 뜨는 해는 잠들지 못한 아이의 잠도 함께 데리고 왔다. 속절없이 해가 붉은빛의 자장가를 부르는 걸 보며 달콤한 잠에 빠지면서도 아이의 머릿속엔 온통 한가지 생각뿐이었다.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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